내고향 강화
집뒷산인 혈구산에올라
가을로 물들어 있는 풍경을 담아보았네요...
들국화 넘어로 선행리( 술감) 으로해서 남산리, 고시기벌판및 강화대교....
선원면 일대가 한눈에 들어오네요.

선행리와 강화시내 풍경입니다.

강화시내,강화 초등학교,북산이 한눈에 보ㅗ입니다.

멀리 초지대교 모습입니다.

더리미 장어마을 돌아 해안도로변입니다.

불은면 삼동암리의 아침입니다.

선원면 선행리의 마을 진입로와 계단논모습이네요.

삼동암리 마을 한적한 길이있는 풍경입니다.

내가 저수지 주변 노란 펜션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내가 저수지 풍경인데 어느덧 강태공들이 많이 찾아왔나보네요..마을 주변엔 차가 많네요..

삼동암리 비닐 하우스촌입니다.

더리미 해안도로변 아침빛을 더하니 무르익은 논이 환상입니다.

여기는 제가 태어난곳...저희 동네도 담았읍니다.

술감 충렬사 주변입니다.

국화리 저수지 넘어 대산리 벌판의 가을논입니다.

송해면 숭뢰리쪽 모습입니다.추수를앞둔 황금벌판이네요.

자유롭게나는 기러기도 보이는데~ 추수끝나고 이곳 벌판에 많은 철새들이 놀러 내려앉아 주었으면 좋겠네요...

멀리 마리산 정상 참성단도 보입니다.

마을안길 시원하게 둟린 시골동네가 아름답게 보입니다.


첫댓글 정말 아름다운 곳이군~ '새가 본 강화 풍경전'을 제안해 봅니다. ^^
아름다움이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안고 그대로 간직 한다는 것이 더 감동적입니다. 세월에~ 개발에~얼마나 많은 것들이 사라지는지......나이 먹어서 돌아본 고향이 그다지 많이 변하지 않고 거기 있어 주는 것이 우리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은 안정을 주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