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 Pebble Beach에 갈 일이 있었는데, 눈에 옛적 KUSA MT 때 쌓아 본 적이 있던 돌탑이 있어 핸드폰으로 찍었다. 그룹별 돌탑 쌓기 대회를 기획한게 진호 아이디어 였던가?

누군가 쌓아 놓은 돌탑들이 있어서... 우리 MT때는 산에서 쌓았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보이는 바다가 태평양.

Pebble Beach Golf Course의 상표마크인 외송 (Lone Cypress).

Pebble Beach 골프 코스 18번 홀 그린...

Pebble Beach 골프코스 18번 홀 그린 바로 옆에 있는 허리 구부러진 노송. 지팡이를 집고 있는 모습이 흥미롭기도 하고 않스럽기도 해 찰카닥.

Pebble Beach 18번 홀을 클럽하우스 스낵 라운지에서 내려보고 찰카닥.

Pebble Beach 골프코스 프로ㅤㅅㅑㅍ 풍경.

그 날 Pebble Beach 바로 옆마을 Carmel-by-the-Sea (약칭 Carmel)에서 바라본 sunset(석양). 이 마을에는 아트 갤러리들과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이 많기로 알려져 있고 유명한 인사, 배우들이 종종 출몰하곤 하고, Clint Eastwood가 시장을 지내기도 했었다.
첫댓글 성민이의 돌탑 사진을 보니 이제야 생각났다. 까맣게 잊었던 조별 돌탑쌓기대회...아마 오대산월정사 이었던것 같고 그때 오성과 한음이라고 공포체험도 했던것 같다. 태평양사진이며 석양사진 잘 보았다.
좋은 골프장인 것 같다. 바닷가에 있어서 바람이 좀 세겠지만, 운치가 있을 것 같다. 한번 가야겠는데???
저런 소나무도있었내 프로샵에서 페이블비치라 새겨진 모자는 산적이 있지 투어로가면 샵을들르고 친지랑가면 아름다운장면을 많이볼수있지 사진은있는대 딸이 살이있던때라 계시불가 ㅎㅎㅎ
딸네미 무척 신경쓰는 자상한 아버지?
뭔말이냐??? 계시는 뭔 계시~~~ 선교사냐?
막 갈수는 없고 주변도 살펴야 하고 나도 독수리라 영...... 이해하시와요
그리고, 돌탑 사진 때문에 옛날 추억을 더듬는 사진 올린다... 오늘 낮에 스캔하느라 혼났네....
수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