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정기 강좌 안내.
2012년 예술문화사 정기 강좌반을 엽니다.
열린문화예술학교의 예술문화사 정기 강좌는 단순하게 지식을 제공하고 상식을 넓히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열린 눈, 함께 뜬 눈, 깨인 눈을 열어주기 위한 전방위적 체험과 지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저희는 수많은 전문인과 예술인을 교육하여 그 전문성과 함께 높은 수준의 프로그램을
인정받아 직접 한국에서 온 학생들을 교육했습니다. 이번에 2012년에 신설하는 교육은 더욱
내실있고 알찬 교육이 될 것입니다.
<공통의 교육 목적>
제 1단계/ 다양한 시각을 위한 ‘종합적인 눈’

보통 사람들은 평생동안 세 개의 눈을(욕망의 눈, 본능의 눈, 관습의 눈) 눈만을 가지고 삽니다.
수업을 받는 동안 여러분이 가진 이 눈의 영역을 세분화하고 체계화하여 사물을 동시에 바라보는
10개의 눈을 가지게 해드립니다.
제 2 단계/ 이미지를 바로 읽을 수 있는 ‘열린 눈’
모든 것은 이미지로 나타나고 이미지로 표현되고 이미지를 읽습니다. 보통말로 눈치를 긁는다.
상대를 읽고 세상을 읽는다는 말은 바로 ‘이미지’를 통해서 읽는 것입니다. 직접 박물관과 미술관
혹은 런던의 거리에서 살아있는 교육을 통해 ‘이미지’를 바로 읽는 훈련을 받습니다. 이 수업은
인문학과 사회과학적, 예술적 접근으로 사물을 보는 훈련입니다.
수업을 마칠 즈음에 여러분의 종합적인 눈은 ‘열린눈’으로 업데이트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끝이 아닙니다.
제 3단계/ ‘열린 눈’을 ‘깨인 눈’으로 전환
종합적 시각에 종합적 사고를 열려진 눈은 마지막으로 자기의 주관과 개성화를 거친 깨인 눈으로
전환하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이 단계에서 창조적 시각이 열리고 자신만의 눈으로 보는 개성화가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이 단계는 목적으로 하지만 교육 받은 학생 중에서 아주 소수 3% 가량만이
이루는 단계로 아주 어려운 단계입니다.
저희 16주 프로그램에서 2단계까지 보장합니다만 3단계는 학생의 치열한 노력이 함께해야만
합니다.
각 반의 프로그램이 겨냥하는 것
1. 어린이와 청소년에겐 사고력과 논리력과 함께 창조력 감성지수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2. 교양반에선 사물을 보는 다양한 눈과 함께 인문학과 사회과학,
다양한 장르의 예술학으로 보는 깨인 눈을 열어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3. 전문가 반에선 세계 경쟁력을 갖출수 있는 예술 문화의 기수와 싸움꾼인 전사를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4. 모든 반은 효과적 수업을 위해서 5명에서 8명 내외로 소수로 진행됩니다.
어디서 수업을 어떻게 하는가?
주중과 주말에 실시하고 주 1회 3시간 수업으로 수업장은 유물과 미술품을 직접 보면서
현장 수업을 합니다. 장소는 브리티시 박물관, 내셔널 갤러리, V & A 뮤지엄, 코털드 뮤지엄,
테이트 브리튼 갤러리, 테이트 모던, 치체스터 지역의 팔란트 갤러리,
브라이튼의 갤러리와 뮤지엄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문의와 신청
메일로 신청을 받습니다. 1주일에 하루 3시간을 투자하실수 있는 분은 간단한 자기 소개
<이름, 전공, 대략적인 연령, 지금 하시는 일, 교육 신청한 간단한 사유>등을 적어 보내주시고
개인적으로 문의할 사항을 첨부하시면
됩니다. 신청메일/ bookclub21@hotmail.com
정기 강좌 수강생들의 혜택.
정기 강좌를 수강하시는 동안 열리는 <열린 강좌>에 우선적으로 초대를 받습니다.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실시하는 참가비가 있는 <열린강좌>에는 30%에서 50%의 교육비 할인을
받습니다. 테이트 갤러리에서 전시하는 모든 유료 전시회에 무료 입장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