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잊은 바다의 사찰, 김제 망해사>망해(望海), 바다를 바라본다는 이름과 달리 이제 그 앞엔 광활한 새만금의 들판과 습지가 펼쳐져 있습니다. 하지만 사찰의 마당에 서면 여전히 파도 소리 대신 바람 소리가 그 자리를 채우고 있음을 느낍니다.김제 망해사2026. 05. 02
첫댓글 바다풍경이 예쁘던 망해사네요~
일몰이 이쁜 망해사인데 시간이 없어 경내만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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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이 이쁜 망해사인데 시간이 없어 경내만 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