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7개의 시오 10개의 자치구로 구성되어 있는 마닐라는 6천2백만 필리핀 국민의 약 20% 정도가 거주하고 있다.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는 일몰 광경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닐라만 입구에 있다.
마닐라만의 일몰의 노을빛 따라 저망좋은 최고급의 호텔들이 줄지어 있고, 이르미따에서 몇 블럭 떨어진 곳에서는 멋진 밤의여흥을 즐길 수 있다

4개의 시와 13개의 자치구를 모두 포함하는 매트로 마닐라에서 여행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지역은 마닐라 시티로 이 곳에 주요한 볼거리인 인트라무로스 성채, 리잘공원, 국립박물관 등이 몰려 있다.
마닐라는 엣 전통의 고매함과 현대적 우하함이 잘 어우러진 곳으로, 스페인 점령시대를 거닐다 보면 어느새 높이 솟은 고층건물과 마주치고 지프니가 달리는 아스팔트길을 걷다보면 수백 년 간 자리를 지켜온 식민지시대의 유적을 발견하는 곳이 마닐라이다.
마닐라는 파시그강을 중심으로 수도권인 남쪽지역은 인구 1200만명이 넘을 만큼 대도시로, 고급 주택가, 백화점, 화로운 고층빌딩과 사무실이 모여있는 부유한 거리 등 상류층의 생활을 엿볼 수 있으며, 북쪽지역은 빈민촌 등 마닐라의 심각한 빈부의격차를 볼 수 있다.
지프니>>>
짚차를 개조하여 만든것으로 처음 미군이 남긴 짚차를 개조하여 만든 것으로 이 역시 그들의 손기술을 유감없이 발휘, 지금은 화려하고 아주 멋진 대중교통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가장 소매치기를 잘 당하는 곳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지프니 노선을 알기가 어렵고, 자신이 가고자 하는 지명이 있는 지프니를 타고 가면단다. 자리가 있으면 앉으면 되고, 자리가 없으면 쭈그리고 않아서 가야한다 일정지역 지프니 타는 곳이 있지만 간혹 손을 들면 탈수도 있디.
목적지에 도착하면 지프니 천장을 두드리면서 "빨라"또는 "stop"이라고 외치면 세워준다.
일반적으로 4페소 정도지만 관광 관광지에 따라...
마닐라에서 한 두 시간 거리에 위치한 팍상한 폭포나 따가이따이, 따알호수 등 근교 여행지 또한 볼 만하다.
먼저 따가이따이(Tagaytai)는
해발 700m 고원지대에 위치해 마닐라보다 기후가 서늘해서 마닐라 시민들에게도 피서지로 인기 있다.
타가이타이 전망대에 올라서면 절벽 아래로 따알호수와 그 주변의 영치가 한폭의 그림처럼 펼쳐진다
해발 700m 고원지대에 위치해 마닐라보다 기후가 서늘해서 마닐라 시민들에게도 피서지로 인기 있다.
타가이타이 전망대에 올라서면 절벽 아래로 따알호수와 그 주변의 영치가 한폭의 그림처럼 펼쳐진다
세계에서 제일 큰 분화구가 있는데 지금도 가끔 연기가 나고 지열이 있어 언제터질지 모르는 곳이다.
따알 화산과 그 주위에 형성된 따알 호수가 따가이따이 여행의 핵심으로 조랑말을 타고 화산지대를 트레킹 하는 특이한 경험을 할 수 있고 호수 주위에서 생활하는 주민들의 모습을 엿볼 수도 있다.
☞소요시간 : 8시간 코스(전망대,승마,따알호 방문), 보통4시간 코스로 진행
☞마닐라에서 가는 방법: 바클라란에서 타가이타이까지는 차로 약 1시간 30분~2시간 정도 걸린다.
☞승마장이 있어 승마를 할수도 있다.
팍상한(Pagsanjan) 폭포는
마닐라를 찾는 여행자라면 누구나 찾게 되는 명소로 원래 명칭은 막다피오 폭포이며 여러 개의 폭포 중 가장 큰 폭포가 팍상한이다.
팍상한 폭포는 높이가 100m에 이를 정도로 규모가 엄청나며 귀가 먹먹할 정도로 요란한 물소리도 인상적이다.
지옥의 묵시록’, ‘플래툰’,'여명의 눈동자' 같은 영화와 드라마가 이 곳에서 촬영되었다.
이곳의 하이라이트는 방카라는 작은 보트를 타고 열대 계곡의 전형적인 풍경을 즐기는 급류타기이다.
☞소요시간 : 6시간
☞준비물 : 젖어도 무방한 옷차림
☞산타크루즈에서 지프니를 타고 팍상한으로 간다 약 2시간 소요
히든벨리>>
울창한 산림 속의 자연 온천 휴양지이다. 아름드리 열대 수목들 사이로 오솔길을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향긋한 수풀내음이 온몸에 스며든다.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푸른 나뭇잎들이 온통 하늘을 뒤덮고 늘어진 초목들 사이로 맑은 시냇물이 쉬지 않고 흐른다.
눈으로는 보기엔 차가운 시냇물처럼 보이지만 들어가면 따뜻한 온천이며, 발끝 지면은 뜨거울 정도이다.
'연인의 풀, 소다수온천'등 5개의 크고 작은 온천이 자연 그대로 잘 단장되어 있다.
어메이징 쇼>>
태국의 알카자쇼나 사이몬쇼와 비슿하다.
100여명의 스텝과 80여명의 댄서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출연진은 모두 남자이다. 1시간 10분간 각국의 저통 공연과 브로드웨이 쇼를 혼합한 초대형 버라이어티 쇼를 관람할수 있다
게이쇼라 해서 어두운 조명의 음침한 bar로 생각하셨던 분들이 밝고 화려한 공연장에 게이들의 눈부신 미모(?)와 화려한 군무에 놀라곤한다.
변화다 만 사람부터 완벽하게 변신한 아가씨(?) 까지, 쇼가 끝난 후에 쇼의 주인공들과 기념 사진촬영을 할수 있다.찍고 나면 팁($1)을 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