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14일 광주예술고등학교 체육대회 이야기>

- 반티로 29000원이나 하는 티를 구입했다. 내년에 3학년 음악과 부담임을 못하면 이 옷을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을 하게 되었다. 음악과 2학년 이쁜이들..

- 예린이랑 기원이랑 은강이랑~
(근데 너네를 찍은 것보다 그 뒤에 있는 애들 보는게 더 웃기다..ㅋㅋ)

- 3학년 음악과 아이들
3학년 음악과에는 1주일에 2번 들어가는데.... 1주일에 4번은 들어가야 할 거 같은데.. 참 힘들다...;;;;;

- 아요의 V가 돋보이는데.. 앞에 있는 잘생긴 은미는 카메리를 보고 있는게 맞을까??

- 전쟁은 시작되었다.

- 3학년 음악과 부담임이신 혜셩셩과 3학년 음악과 아이들

- 1학년 음악과 아이들.. 이 녀석들을 내년에 한국지리를 가르쳐야 하는데..

- 너네가 2학년, 3학년이 되었을 때.. 변화상을 보기 위해서 올려놓는다.. 나중에 말 안들으면 이걸로 협박해야지...

- 이번 체육대회에.. 눈 위에 눈을 그린 가연이.. 목이 쉬어서 화장실을 가보겠다고 짝꿍한테 말을 해달라고 했음;;
<열띤(?) 응원전>



- 뒤에 3학년 음악과 담임이신 김기준 선생님께서 계신다.




첫댓글 으악 사진재미써요 ㅎㅅㅎ 1학년얘들 쌤 말 잘듣겟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학년 애들이 3학년이 되었을때를 생각해보면... 엄청 재미있을 거 같다.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선샌님아래서부터 위로몇개 저 모자만보이는거알아요?ㅋㅋㅋ아웃겨 ㅋㅋㅋ
어..;; 안그래도 그게 웃음포인트였어..ㅋㅋㅋ 잘 잡았지.ㅋㅋ 평강이 모자와 머리만 나온다는;;ㅋㅋ
휴.....쌤 월욜날 뵈요..^^ 연구수업의 미래는 암담하네요......^^ㅎㅋ
연구수업의 미래가 암담할 수는 없단다.. 왜냐하면.. 암담할게 없거든.ㅋㅋㅋ
쌤!! 사진 이라고 크게 올리니깐 완전 웃겨요!!! 표정들이 다 참 암담하네요ㅋㅋㅋ 발야구때 울반애들이 쌤 연구수업으로 협박해서 당황 타셧죠??ㅋㅋ
ㅋㅋㅋ 그거 협박해도 괜찮다~~ 연구수업 못한다고 쌤이 짤리고 그럴 일은 없단다.ㅋㅋㅋ
ㅋㅋ그래도 괜찬지 않았어요??ㅋ 제가 발표를 더 길게 했어야 했는지 아숩네용ㅋㅋ
ㅋㅋㅋ 그래도 괜찮다.ㅎㅎ 이미 끝났는데 뭘^^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