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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보디사원의 정원과 옥외 스케치
▼ 인도의 불교 4대사적지 중에서는 규모가 가장 큰 중요한 성지의 하나이다

▼ 부처님의 발자국이 찍힌 돌

▼ 무칠란다 연못과 가운데의 불상

▼ 용왕(고브라뱀)이 일곱바퀴를 감싼 위에 불상을 모셨다

▼ 용왕은 그의 머리를 펼쳐 안개와 비바람, 천둥과 번개를 막아주었다고 전한다

▼ 꽃과 열매 등을 재료로 정성들여 만든 공양물


▼ 어떤 신도들은 금박을 준비하여 연꽃무늬에 바르기도.....

▼ 남국의 폭넓은 잎을 말아 만든 촛불모양의 공양물



▼ 아쇼카왕 석주(石柱)

▼ 굽타시대의 건물 잔해로 초기 불교기의 유적중 하나이다

▼ 대탑의 모양을 본딴 소탑들의 하나

▼ 넓은 정원에는 여러가지 형태의 탑과 불상, 그리고 꽃으로 꾸민 장식이 많다

▼ 조형물을 중심으로 유리컵에 꽂은 꽃장식이 눈길을 끈다 <꽃은 자주 갈아 주는듯>

▼ 모두를 둘러 보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듯?

▼ 이쪽 지역은 색갈과 형체가 너무 다양하다

▼ 밑바닥의 넓이 300여평, 밑 부분 한 면의 길이는 27m, 높이 52m의
피라미트형 마하보디 대탑의 조각과 건축미는 대단한 명작이다

▼ 이 탑은 출입문 옆에 있는 소탑이다

▼ 카메라 가까이 있는 소탑과 멀리 있는 대탑의 조화

▼ 정교하게 조각된 고대 유품

▼ 2500년전 붓다는 이곳 보리수(banyan tree) 아래에서 7일만에 깨달음을 얻었다

▼ 부다가야는 부처님 당시 신성한 땅으로 알려져 수많은 수행자들이 운집한다

▼ 이곳은 부처님께서 '위없는 깨달음'[무상정각(無上正覺)] 을 증득하신 자리다

▼ 다음 여정을 위해 더 많이 보지못하고 마하보디사원을 떠났다

다음은 최초의 불교대학인 나란다유적지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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