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숙소에서 간단히 빵 달걀 아보카도 커피로 간단히 먹고 9시30분에 란나골프장 둘러보기 위해서 갔다. 군골프장이라고 했다. 회원 900,공무원1,000 태국인 1,200 외국인 1,750 이었고 캐디피는 400이라고했다. 2월7일 10시대만 가능하다해서 하나 부킹했다.
친구가 치앙마이대학 저수지가 산책하기 좋다며 가자해서 갔다. 엄청 넓고 주차장도 엄청 넓고 들어갈 때도 아무도 제지하거나 물어보는 사람이 없었다. “앙깨이 저수지” 가 유명하다 하는데 물속에 산과 풍경이 데칼코마니로 비쳤다.앙깨이 저수지 뜻이 mirror lake 비슷하다고했다. 오늘 졸업식인지 검은졸업예복을 입고 사각모자를 쓰고 삼삼오오 사진찍는 사람이 여기저기 보였다. 조깅하는 젊은이들도 보기 좋았다.
항아리삽겹살구이가 유명하다는 넹 무옵옹 이라는 곳에 찾아가 항아리삼겹 솜땀 모닝글로리와 오랫만에 맥주도 한잔( 370바트) 하고 찡짜이마켓이라는 지역으로가서 커피를 한잔했는데 (60바트) 맛은 없었다. 주변을 둘러보니 로터스마트가 있어 낼 아침거리 빵 치즈 오이 바나나등(602바트) 사서 숙소로왔다.
수영장에 갔다. 투숙객은 무료인줄 알았는데 50바트내라고 했다. 1000바트 주니 smalll money 했다. 40바트밖에 없어서 10바트 낼 준다고 하니 그러라고했다. 수영장에 다닌지가 30년전인거 같다. 수영은 가능한데 헤엄을 조금만해도 힘들었다. 자유형 평형을하고 배영은 천정이 없고 하늘만보이니 불안해서 할 수가 없었다. 물속에선 괜찮았는데 밖에 나오니 좀 추웠다. 따뜻한물로 샤워하고 쉬었다. 조금밖에 수영을 안했지만 힘들고 팔다리가 노곤하다.
남편이 밥2(30바트),달걀후라이 4개 (40바트)사와서 반은 친구네 주고 한국서 챙겨온 밑반찬과 함께 맛있게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