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하고도 소중한 에피소드같은게 인상적인 것 같아요. 물론 저에게 말이에요. 일단은 왠지 재밌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외국인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글 읽는 것 배운지 얼마안된 애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귀엽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또박또박 읽으려고 노력한 것 같이 들렸어요. '시어머니'분도 그랬던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음악감상을 좋아하는데, 듣기 좋은 음악의 비중이 많았던 것 같아서 좋았던 것도 같아요.
첫댓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헤헤 시어머니는 레알 진주 아지매
첫댓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헤헤 시어머니는 레알 진주 아지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