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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최후의 보고, 서 아프리카 라고스(Lagos). 전설 속 숨겨진 보물을 찾는 것에 모든 인생을 건 세계 최고의 모험가 더크 핏(매튜 맥커너히). 더크는 서 아프리카 라고스에서 진행되는 유물 작업 중 남북 전쟁 때 사라진 전함 속에 숨겨진 '시크릿 코인'을 발견하게 된다. 금화로 만든 '시크릿 코인'을 가득 싣고 사라진 '죽음의 함선'을 찾기 위해 더크는 그의 죽마 고우 알(스티브 잔)과 함께 말리로 떠나는데. 암살 위험에 빠진 에바(페넬로페 크루즈)를 구해주게 된다. 에바는 서 아프리카에서 발생하는 원인 모를 전염병을 찾기 위해 파견된 WHO(세계 보건 기구)의 의사로 그녀는 이 지역에서 발생하는 전염병이 오염된 물과 관계 있다는 것을 밝혀내는데.... 죽음의 함선'이 그려진 오래된 벽화를 발견하고, 더크는 그 벽화를 통해 사막 밑 어디 선가 흐르는 물의 근원지가 바로 '죽음의 함선'이 숨겨진 곳일 거라는 사실을 깨달게 된다. 하지만 사하라의 물은 이미 치명적인 독극물로 변하여, 한 달 뒤면 전세계로 퍼져 인류의 생명까지도 위험에 빠뜨리게 만드는 상황! ' 죽음의 함선'을 찾으려던 그들의 모험은 시시각각 조여 오는 정체 모를 세력으로부터 예상치 못한 위험에 빠지게 되는데.... 과연 더크는 아프리카 대륙에 숨겨진 검은 음모에 맞서 '죽음의 함선'을 찾을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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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 모험과 파워 액션, 짜릿한 스릴로 무장하여 전미, 영국 개봉당시 경쟁작인 <씬 시티>를 물리치고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던 <사하라>가 올 여름 드디어 국내에 상륙한다. 모로코에서 영국, 스페인으로 이어지는 장대한 로케이션에서 보여주는 숨쉴 틈 없는 액션과 꼬리에 꼬리를 무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거기에 엄청난 유머가 결합된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로 무장한 영화 <사하라>는 박진감 넘치는 올 여름 최고의 썸머 블록버스터임을 보여준다. 총 제작비 1억 3천만불을 자랑하는 <사하라>는 모르코의 사막에서부터 스페인을 거쳐 런던까지 전세계를 아우르는 방대한 로케이션을 감행하였다. 실제보다 더 실제 같은 모습 아프리카의 모습을 스크린에 담기 위해 엄청난 물량과 제작비로 모르코 사막에 도시를 세우고, 광활한 니제르 강의 모습을 위해 모르코와 스페인까지 로케이션을 감행하는 등 마법과 같은 일을 현실화 시켰다. 또한 기존의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보여준 최첨단 테크놀로지의 눈속임이 아닌 실제로 날리고 부셔버리는 통쾌하고 생생한 쾌감을 선사하며 올 여름 관객들의 오감을 충족시켜 줄 것이다. 화려한 볼거리와 신나고 통쾌한 액션으로 관객들을 제압하며 올 여름 썸머 무비의 최고봉 <사하라>! 거침 없이 맞서고 짜릿하게 즐길 수 있는 자, 지금 바로 '사하라'로 떠나라!! 올 여름, 광활한 미지의 대륙을 접수한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펼쳐지는 최대, 최강의 모험!! <사하라>는 어떤 어드벤처 영화에서도 다뤄보지 못한 광활한 아프리카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대로 담아낸 영화이다.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미지의 대륙이자, 거친 야생이 함께 공존하는 어드벤처의 본능이 폭발하는 곳. 그 곳이 바로 영화 <사하라>의 아프리카인 것이다.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평온함과 동시에 한 치 앞을 예측 할 수 없는 야생 본능이 살아 숨쉬는 미지의 대륙에서 펼쳐지는 숨막히는 모험은 시종일관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최고의 쾌감을 선사한다. 또한 <사하라>는 아프리카가 문명이 발달하지 못한 후진국의 모습이나 목숨을 위협하는 위험이 난무하는 땅으로 그려졌던 이전의 영화들과 달리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아프리카 대륙의 이국적이면서도 파워풀한 모습을 스크린에 고스란히 담아낸다. 항구를 중심으로 형성된 도시의 모습에서부터 유유히 흐르는 강가로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아름다운 집들, 그리고 타는 듯한 노을을 배경으로 끝없이 펼쳐지는 사하라 사막의 광활함 등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가보지 못한 미지의 땅에 대한 동경을 마음껏 느끼게 해준다. 한 치도 예측할 수 없는 미지의 대륙 아프리카에서 벌어지는 짜릿하고 통쾌한 액션 <사하라> 2005년 6월, 당신의 어드벤처 본능이 <사하라>로 비로소 깨어날 것이다. 핫 이슈! 영화 속 연인에서 실제 연인으로 매튜 & 페넬로페, 헐리웃 최강커플 탄생! 목숨을 조여 오는 위험과 모험 속에서 묘한 로맨스를 선보이는 '더크'와 '에바'. 어떤 상황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는 섹시 가이 '더크' 매튜 맥커너히가 음모에 맞서 닥쳐오는 위험을 당차게 이겨내는 지적인 여의사 '에바' 페넬로페 크루즈를 만나 때론 아웅다웅 하고 때론 태양보다 더 강렬한 스펙타클을 보이는 모습은 관객들에게 영화 <사하라>의 또 다른 웃음과 재미를 선사한다. 완벽한 마스크와 젠틀맨의 이미지로 수 많은 여성팬을 확보하고 있는 매튜 맥커너히와 헐리웃 여배우들이 복제하지 못하는 이국적인 섹시미로 헐리웃의 꽃이 된 페넬로페 크루즈의 만남은 영화 촬영 당시부터 화제를 몰고 다녔다. 서로가 서로를 구해주는 긴박한 상황에서도 단 둘만의 멋진 휴가를 꿈꾸던 영화 속 커플처럼 그들에게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면서 최고의 이슈 메이커로 떠올랐다. 영화 <사하라>의 전세계 흥행 돌풍으로 매튜-페넬로페에게 현재 동반 출연에 대한 헐리웃의 잇단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짜릿한 모험을 함께 헤쳐나가면서 사랑에 빠진 그들의 실제 로맨스를 지켜보는 것도 <사하라>를 보는 또 하나의 재미가 될 것이다. 모로코, 런던, 스페인을 아우르는 방대함 '불모의 땅 사하라에 도시를 세워라!' 불가능을 가능케 만든 지상 최대 프로덕션!! 사막 열기의 강렬함에서 시원한 물보라를 뿜어내는 수상씬, 광활한 대지에서의 엄청난 액션 장면에 이르기까지 역동적이고 다채로운 경관을 보여주기 위해 영화 <사하라>는 광대한 범위의 이국적인 로케이션을 감행하였다. 특히, 제작진은 검은 음모의 근원지이자, 전설 속 고대 함선이 숨겨져 있는 곳이라는 영화 내용상 발굴되지 않은 신비스러운 사막 시퀀스를 원했다. 영화 <미이라1,2>와 <007의 투모로우 네버 다이>의 프러덕션 디자이너를 거치면서 사막 로케이션의 최고 베테랑으로 알려진 알랜 카메론은 런던에서 24시간을 비행을 한 다음 기차로 7시간을 타고 가야만 도착할 수 있는 작은 마을 에어포드를 환상적인 사하라 사막이 있는 영화 속 말리로 탄생시켰다. 오랜 기간 세트 프러덕션을 통해 카메론은 말리 지역에서 파는 트럭, 택시, 간판 외에 모든 물건을 공수해오는 등 에어포드를 서 아프리카의 이국적인 말리로 완벽하게 탈 바꿈 시켰다. 또한 시원하게 터지는 보트 추격씬을 위해 제작진은 '사막의 강'과 '정글의 강' 두 가지 형태의 강을 찾아야만 했다. 온갖 지역을 샅샅이 뒤진 끝에 결국 모로코의 마라케치 근처 저수지와 스페인의 강, 또 다른 바다 항구를 각각 촬영한 뒤 조합하여 하나의 장소로 만들어 내는데 성공하였다. 모로코의 사막과 런던, 스페인의 수 많은 도시를 아우른 방대한 로케이션은 관객들에게 영화 <사하라>만의 그 거대한 위용을 생생하게 전해준다. 무모해보일 정도로 불가능에 가까운 도전이 탄생시킨 <사하라>의 현란한 볼거리는 이제껏 어떤 영화에서도 보여주지 못한 스펙타클한 모험의 세계로 초대할 것이다. 보트와 기차, 헬기와 고대 전함을 오가는 스릴 만점 리얼 액션!! 영화 <사하라>에서는 눈속임이나 가짜는 존재하지 않는다. 물 위를 가르며 추격전을 벌이는 보트 위에서 곡예사처럼 이리저리 자유롭게 넘나드는 더크의 보트 액션 씬, 광활한 사막 한 가운데를 가로 지르는 기차 위를 훌쩍 날아오르는 더크, 에바, 알의 모습은 리얼 스턴트 액션에서만 느껴볼 수 있는 짜릿한 묘미를 선사한다. 사막의 유일한 교통 수단인 낙타를 전속력으로 몰면서 달리는 기차위로 뛰어 오르는 단 한 장면을 위해 매튜 맥커너히와 스티브 잔, 그리고 페넬로페 크루즈도 예외 없이 촬영 기간 내내 낙타에 매달리고 기차로 뛰어드는 강도 높은 훈련을 받았다. 특히 <나쁜 녀석들>보다 더 못 말리는 찰떡 궁합 버디 액션을 선보이는 더크와 알은 때론 무모한 계획으로 더 큰 위험을 자처하지만 매 순간 번뜩이는 계획과 입담으로 시종일관 관객들을 즐겁게 만들어 준다. 눈빛만 통해도 서로의 마음을 읽는 죽마고우 역할을 위해 매튜 맥커너히와 스티브 잔은 실제로 3주간의 네이비 씰과 무기 훈련을 함께 받으며 동거동락 하는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보트와 기차, 헬기와 고대 전함을 오가는 스릴 만점 고난이도 리얼 액션은 <사하라>만이 해낼 수 있는 가장 와일드한 스턴드로 기록 될 것이다. |
클라이브 커슬러의 베스트셀러 소설, <더크 핏> 시리즈를 1억 3천만불의 제작비를 투입, 처음으로 스크린으로 옮긴 액션 어드벤쳐물. 현대풍 '인디아나 존스'인 주인공 더크 핏 역은 <10일안에 남자친구에게 차이는 법>의 매튜 맥코너히가 연기했고(원래 휴 잭맨이 내정되었으나 9-11 사건이 일어나면서 제작이 연기되는 바람에 스케쥴 조정에 실패했다), <바닐라 스카이>의 페넬로페 크루즈와 <대디 데이 케어>의 스티브 잔, <매트릭스> 시리즈의 램버트 윌슨, 그리고 최근 <셀룰러>에 출연했던 명배우 윌리암 H. 메이시 등이 공연하고 있다. 연출은 디즈니 사의 사장, 마이클 아이즈너의 아들로서, TV 시리즈 <스티븐 스필버그의 테이큰>, <투명인간(The Invisible Man)> 등을 감독했던 브렉 아이즈너가 담당했고, <후크>, <컨택트> 등의 각본을 썼던 제임스 V. 하트가 원작의 각색에 참가했다. 미국 개봉에선 첫주 3,154개 극장으로부터 주말 3일동안 1,807만불의 수입을 기록,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의 시작은 1886년, 버지니아주 리치몬드. 남북전쟁이 한창인 가운데, 금화를 가득실은 철갑함선 '죽음의 배'가 포탄이 빗발치는 어둠속으로 사라진다. 시간은 흘러1996년, 이집트. 바닷속 보물을 찾아올리는 NUMA(National Underwater and Marine Agency) 소속의 모험가 더크 핏(매튜 맥코너히)은, 많은 주민들을 죽음으로 몰고가고 있는 정체불명의 전염병을 조사중이던 국제보건기구(WHO) 소속의 아름다운 과학자 에바 로하스 박사(페넬로페 크루즈)를 살해 위기에서 구한다. 때마침, 학수고대 찾고있던 '죽음의 배'의 단서로 보이는 금화를 발견한 더크는 동료 알 죠르디노(스티브 쟌)와 함께 아프리카까지 흘러들어온 것으로 보이는 이 배를 찾아 나서지만 서아프리카의 군부독재자 카짐의 부하들로부터 공격을 받고 가까서로 물리친다. 한편, 전염병을 계속 조사하던 로하스 박사 일행 역시 카짐의 부하들에게 공격받아, 로하스를 제외한 일행 모두가 살해당하고, 간신히 더크와 알에 의해 목숨을 건진다. 일련의 모험이 이어진 후, 마침내 더크와 알, 로하스 박사 일행은 이 전염병이 독재자 카짐과 외국인 억만장자가 연류된 핵폐기 처리공장이 인근지역의 물을 오염시켜 일어난 것임을 밝혀낸다. 그 공장은 계속 적조를 돌연변이시키고 있어 이대로 놓아두면 조만간 전지구상의 물이 오염되어 엄청난 재앙이 일어날 것이다. 이제 이 전지구적 위기를 구할 수 있는 것은 더크 일행 밖에 없는데... 미국 개봉시 평론가들의 반응은, 재미로만 본다면 만족스럽다는 반응과 형편없다는 혹평으로 양분되었다. 우선, 이 영화에 우호적인 반응을 나타낸 평론가들로서 달라스 모닝 뉴스의 필립 원치는 "클라이브 커슬러의 소설의 엄청나게 재미있는 영화 버전."이라고 평했고, 미네아폴리스 스타 트리뷴의 제프 스트릭클러는 "이 영화의 주된 목적은 바로 재미를 창출하는 것이고, 이러한 관점에서 <사하라>는 자신의 임무를 솜씨있게 완수해 낸다."고 호감을 나타내었으며, 산호세 머큐리 뉴스의 브루스 뉴먼은 "만일 당신이 규모가 크고, 바보스러운 재미를 원한다면, 이 영화보다 더 크고, 더 바보스러운 동시에 더 재미있는(!) 영화를 찾기는 힘들 것이다."고 결론내렸다. 또, 버라이어티의 로버트 코엘러는 "캐릭터들 사이의 삳호작용이나 <아라비아의 로렌스>에 버금가는 웅대한 와이드스크린 프레임을 통해, 아이즈너 감독은 스스로가 복잡하면서 아름다운 액션 씬들을 훌륭히 다룰 수 있는 감독임을 증명하고 있다."고 박수를 보냈고, 아틀란타 저널-컨스티튜션의 엘레뇨어 링겔 길레스피는 "크고 멍청하며 킬링타임용인 동시에 엄청난 재미를 선사하는 할리우드 액션 영화."라고 칭했다. 반면, 이 영화에 차가운 반응을 나타낸 평론가들로서,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리사 슈왈츠바움은 "미친듯이 분주하고, 지나치게 길며, 어떨때는 애교스러울 정도로 터무니없는 영화."라고 평했고, USA 투데이의 클라우디아 퓨즈는 "이 영화가 스릴넘치는 여정이 되게 만들 수도 있었던 긴장감이 너무 부족했다."고 지적했으며, 할리우드 리포터의 커크 허니컷은 "만일 30년전에 만들어졌더라면 화제의 여름액션영화가 되었을 지도 모르지만, 지금의 관점으로는 너무 싫증나고 낡아 보인다."고 고개를 저었다. 또, LA 타임즈의 케빈 크러스트는 "(흑인을 소재로한) <호텔 르완다> 및 유사한 이야기들이 계속 극장에서 상영되어 왔다는 것을 상기한다면, 이 영화에서 싸구려 재미를 찾기조차도 쉬운 일이 아니다."고 공격했고, 뉴스데이의 잰 스튜어트는 "마치 스프링이 부숴진 스카이 콩콩을 타고 사막을 건너는 느낌."이라고 빈정거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