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친구들과 영화를 봤다. 얼마만인가
정말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다.
내용은 글쎄 특수기동대 대원들이 하나둘 모여 6명이 또다른
특수기동대를 결성을 해 훈련을 받고 사건을 위임받아 해결하고
경호하는 일인데 주요내용은 거대한 밀매조직인 보스의 우연한
체포로 인해 그보스의 이동하는 과정을 이야기하는 줄거리인데
보수가 뉴스방송중에 외치길 날 구해주면 1억불인가 정확히
기억이 안난다. 아무튼 어마어마한 돈을 준다고 해서 검은무리의
조직들이 체계적으로 구하려는 그런 내용
하지만 SWAT 대원중 한명이 배신을 해서 (단순히 돈에 눈이멀어)
보스를 탈출시키는데 일조를 한다. 주인공의 한테 기동대 대원이고
파트너였던 또다른 대원이 기동대에서 잘리고 보스를 탈출시키는데
큰 역활을 함으로 해서 이들은 적과 적이 되어버렸다.
지하철 하수구를 통해서 탈출하고 미리 준비해둔 비행기로
탈출하려 하지만 주인공들은 이걸알고 그동안 갈고 닦은 훈련의
결과를 과감하게 보여줌으로써 사건을 마무리가 된다. 그파트너는
결국은 죽음을 맞이한다. 배신한 대원도 자살로 마무리하고
....
오래간만에 영화를 보면서 매처음 극장은 최신변화롤 어리둥절
했는데 문화인으로써 빨리 적응하고 거대한 스크린과 음향들
털질듯한 소리들이 나를 쾌통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