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가 예수님 팔고 받은 돈의 현대적 가치
마태오복음 26:15~16
'내가 예수를 너희에게 넘겨 주리니 얼마나 주려느냐 하니 그들이 은 삼십을 달아 주거늘
그가 그 때부터 예수를 넘겨 줄 기회를 찾더라'
성경에는 모호히 은 삼십이라는 것외엔 구체적인 단위가 나와있지 않습니다.
세겔(1세겔=4데니리온)이라는 의견도 많았지만 원전에서부터 전해 내려오는 바로는 데니리온이라는게 지배적입니다.
1데니리온(데니리우스)는 노동자 하루 품삯입니다.
그런 즉 은 30데니리온은 현재 하루노동자의 임금을 넉넉히 하루 10만원이라고 치면 300만원이 되는 것입니다.
유다는 이 돈을 받고 예수님을 판 것입니다.
하느심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본문 중
당신이 때와 장소가 유리하다고 판단할 때에 오시오. 그러면 우리가 가겠소.”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나는 어떤 보상을 받게 됩니까?”
유다는 무슨 흥정이라도 하는 듯이 태연하게 말한다.
“영감받은 말씀에 충실하기 위해, 예언자들이 말한 것. 즉 30 데니리온 은화요...”
“사람 하나를, 그것도 그 사람을 죽이는데 30 데니리온이요?
데나리온(Denarius)
데나리온(δηνάριον, denarius)은 로마에서 쓰이던 기본 화폐 단위로 노동자의 하루 품삯 또는 로마 병졸의 하루 급여다. 로마에 세금으로 바친 돈이었으며 로마 황제의 초상과 글이 새겨져 있다. 데나리온은 무게가 약 4g인 은화(銀貨)였다.
한 여자가 들고 온 나드(Nard)는 고급 향유다. 휘발성이 강한 나드는 반드시 병에 넣어서 보관한다. 사용할 때는 병을 깨서 향을 퍼지게 하는데, 신경안정제로 쓰이기도 한다. 이 나드향의 가격은 삼백 데나리온이었다. 오늘날 노동자의 하루 품삯을 7만 원이라고 가정한다면 약 2천만 원 상당의 가치가 있는 향료인 것이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모든 마음을 담아 나드 한 옥합을 깨뜨렸던 한 여인의 진실된 믿음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원제 : Il Poema dell' Uomo-Dio)
이 책은 예수님께서 마리아 발또르따를 통해 2천년전 예수님의 생애를 직접 계시와 환시로 받아 쓰게 한책입니다.
1947년 비오12세 교황의 조언에 따르면,
"해석은 일체 독자가 해야 할것이다" "읽는 사람은 이해할 것이다" 라고 교황은 덧 붙이셨읍니다.
예수님:
"나는 너희들을 천상의 혼인잔치에 참석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기 위하여 나를 너희들에게 주기를 갈망한다.
그리고 너희가 활기를 잃고 시름시름하지 않기 위하여,
너희가 세상이라는 함정과 가시덤불과 뱀이 가득 찬 이 사막에서 고생을 이기고 난 다음 어린양의 혼인잔치,
즉 하느님의 큰 잔치를 위하여 꾸민 옷을 입고,
너희들 안에 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불길 속으로 지나가도 손상을 입지 않고
뱀을 밟고 독약을 마셔도 죽지 않게 되기 위하여는 너희에게 내가 필요하다.
그래서 나는 너희들에게 또 이렇게 말한다. '집어라 이 책을 집어라. 그리고 봉하지 말고 읽어라.
그리고 그 때가 가까웠으니 다른 사람들에게도 읽게 하여라.
그리고 거룩한 사람은 더 거룩하기 되게 하여라.
이 책에서 내가 가까이 오는 것을 보고 그들을 지키기 위하여 나의 이 가까이 옴이 이루어지기를
'주 예수여 오소서!' 하고 사랑의 부르짖음으로 청하는 모든 사람에게
너희들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이 있기를 바란다."
<추천의 말씀 >
"이 글에는 성서에 반대되는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오히려 이 저서는 성서에 대한 훌륭한 보충이어서 성서의 뜻을 더 잘 이해하는 데 이바지합니다.
주님의 말씀에도 예수님의 정신에 어떤 모양으로든 어긋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 예부성성 장관 알퐁소 까린치 대주교
"나는 (타자기로 찍은 원고로) 마리아 발또르따가 쓴 책을 상당히 많이 읽었다.
성서 주해가로서 내게 관한 한 내가 검사한 (책의) 부분에서 아무 오류도 찾아 내지 못하였다."
- 교황직속 성서연구소 소장, 검사성성 고문, 예수회 아고스띠노 베이 추기경
"나는 마리아 발또르따의 글에 있는 마리아학이 내게는 하나의 실제적인 발견이었다고 순수하게 인정해야 하겠습니다.
성모 마리아에 대한 어떤 다른 글도, 내가 읽고 연구한 모든 글의 총체조차도
하느님의 걸작이신 마리아에 대하여 소박함과 동시에 숭고하고, 이처럼 분명하고,
이처럼 생생하며, 이처럼 완전하고, 이처럼 빛나고 또 이처럼 매혹적인 인상을 내게 줄 수가 없었습니다.....
마리아에 대하여 쓴 다른 그 많은 책에서 내가 읽은 것은 창백한 얼굴과 같이 생각됩니다."
- 검사성성 고문, 교황직속 신학대학 '마리아늄' 교수, 저명한 마리아학자 가브리엘 M. 로스끼니 신부
"나는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열 권을 이탈리아어와 프랑스어로 읽었다.
나는 이것을 하느님의 은총으로 생각한다.
나는 70세 노인이다.
그런데 내 일생동안 읽은 책 중에서 이 책이 내 영적 생활에 가장 많은 이익을 준 책이다."
- 국제 '푸른 군대' 공동 창시자 죤 하퍼트
"성하께서 밀라노의 대주교이실 때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중에서 하나를 읽으셨는데,
그 책을 얼마나 높이 평가하는지를 내게 말씀하시면서 저서 전질을 교구 신학교 도서관에 비치하라고 나를 보내셨습니다."
- 교황 바오로 6세 비서 바스꽐레 마르끼 주교
"이 책은 수많은 영성 서적 중에서 내가 발견한 가장 좋은 책 중의 하나다.
이 책은 성당에 다니지 않게 된 많은 사람에게 훌륭한 영신의 양식을 제공하고 그들로 하여금
그들의 가톨릭 신앙을 다시 발견할 수 있게 한다. 개인적으로 나는 내가 영적 책임을 맡은 여러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하였다."
- 카메룬 콩삼바의 알베르 동모 주교
"저자는 초자연적인 능력의 영향을 받지 않고서는..... 이처럼 방대한 양의 자료를 쓸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 라테란의 교황직속 대학교 신학대학 학장, 검사성성 고문 우고 라딴지 주교
"나는 1979년에 처음으로 마르아 발또르따의 저서와 접촉을 하였다.
나는 이 책이 엄청나게 큰 감명을 준 것으로 생각한다.
이 방대한 저서를 총명한 정신으로 읽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의 저자가 하느님의 성령임을 곧 알 수 있을 것이다."
- 수바 피지의 전직 대주교이며, 롱 아일랜드 프로비덴스의 죠지 H. 피어스 S.m. 주교
"내가 출판한 모든 책 중에서 마리아 발또르따의 저서가 내 생활을 완전히 뒤흔들어 놓았고,
내게 가장 큰 만족을 주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수많은 독자들이 내게 감사의 편지를 보내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회개를 말하고, 하느님과 교회로 돌아온 것을 말하고,
혹은 덜 열심이던 그들이 이제부터는 완덕의 길로 예수님을 바짝 따르기로 약속한 사람들로 변했습니다.."
- 일본 돈 보스꼬사 사장 페데리꼬 바르바로 신부
"나는 구약과 신약성서에 있지 않은 적어도 예닐곱 군데 도시의 이름을
마리아 발또르따의 저서에서 발견하고 크게 감명을 받았다.
이 도시명들은 몇몇 전문가들에게만, 그것도 성서가 아닌 원전(原典)을 통하여 알려진 것이다.
그런데 즉 그녀가 그 도시명들을 알 수 있겠는가?"
- 예루살렘 프랑스 성서 및 고고학 학교 드레퓌스 교수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중>
1975년 9 월 19일의 메세지 ]
“나는 제물이 된 영혼인 마리아 발또르타로 하여금 내 말을 받아쓰게 하여 놀라운 저서가 되도록 하였다.
이 작품의 저자는 물론 나 예수이다."
그러나 네가 알다시피 사탄이 길길이 뛰며 분통을 터뜨렸던 것이다.
단지 읽기만 할 것이 아니라 연구하고 묵상한다면 수많은 영혼들이 엄청난 선익을 얻게 되련마는!
그만큼 이 책은 진실하고 견실한 영적 양식의 원천이다.
그러나 이는 새로워진 교회 안에서라야 큰 성공을 거두리라고 되어 있는 책이다.
현재는 사람들이 숱하게 발간되는 거만한 신학자들의 쓰레기 같은 책이나 잡지를 더 좋아하고 있는 것이다.”
<몌쥬고리예 성모님 말씀>
내 아들 예수님에 대해 알고 싶으면 이 책을 펼쳐 읽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