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택님의 상사화 시 9 편
출처: 완도바닷가사람들 원문보기 글쓴이: 캡틴
첫댓글 사랑 그리고 기다림지나버린 세월들 속에못박혓던 자리처럼 아물지 않는 상처를 조용히 찿아와 만져 주시던 주님당신은 진정한 사랑 이심니다....
첫댓글 사랑 그리고 기다림지나버린 세월들 속에못박혓던 자리처럼 아물지 않는 상처를 조용히 찿아와 만져 주시던 주님당신은 진정한 사랑 이심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