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는 너무 정신이 없어서 오늘 인사드립니다.
정신없이 바쁠 때 잠깐의 휴식시간을 갖는 것도 때론 눈치가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찾아 본 표현입니다.
예문을 확인해 주세요^^
walk on eggshells : being very careful not to offend someone or do anything wrong
to try very hard not to upset someone or something
ex) Everyone at the company was walking on eggshells until we heard that no one would be fired.
When my mother-in-law is staying at our house, I feel like I'm walking on eggshells.
첫댓글 눈치보는 한국 사람들에게 딱 맞는 표현 ㅋㅋㅋ
그러게요~~딱~!! 사실 우리 사무실에 있거든요~~ㅋ
@강가딘 저 왜이리 갑자기 찔리죠? 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저희 사무실분 아니겠죠? ㅋㅋㅋㅋ
사용해야 할 상황이 자주 있으면 또 안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