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회 봉사활동 이야기]
오늘 심우회 회원들은 운수사에서 화단 가꾸기와 공양간 봉사를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잡초를 정리하고 화단을 가꾸며 사찰 경내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공양간에서는 정성껏 준비와 뒷정리를 도우며 부처님 도량을 섬기는 마음으로 봉사에 임했습니다.
작은 손길 하나하나가 모여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고, 함께 흘린 땀방울 속에서 보람과 감사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심우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작은 실천으로 큰 원력을 이루어 가는 심우회가 되겠습니다.
“작은 실천, 큰 원력으로 마음 모아 세상을 밝힙니다.”
😉6월11일 목요일
6월 14일 일요일
후원봉사 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첫댓글 심우회 회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
수고 많았습니다.일주일에 두번이나 공양간 봉사하신 회원님 그미모에 알맞는 항상웃음띤 미소를 양념으로 더 추가하시어 부처님과 스님공양은 더없는 정성이 되었습니다.
삼사순례후 피곤하실텐데 최준규감사님
또한 더운날씨에 화단잡초제거하느라
고생많았습니다.톱니바퀴처럼 잘돌아가는
심우회회원님 자랑스럽습니다.
보현행님 감사합니다^^~♡
심우회에는 1당 100이신 거사님들과 보사님들이 계서서 참 든든합니다~^^
김점동 총무님께서도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성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