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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립의 초석: 공공기관의 우선구매는 중증장애인이 보호된 환경에서 일하며 스스로 생계를 꾸려갈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됩니다.
사회 참여의 통로: 생산품을 만들고 판매하는 과정은 장애인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인정받는 소중한 경험이 됩니다.
김재훈 의원의 약속, "경기도가 앞장서겠습니다"
포상식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저와 경기도의회는 장애인 생산품 구매가 하나의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다음 세 가지를 약속드립니다.
구매 목표 달성 독려: 공공기관들이 법정 구매 비율을 넘어 더 많은 생산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현장을 살피겠습니다.
제도 개선과 예산 지원: 생산 현장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 제품의 질을 높여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겠습니다.
판로 확대 정책 보완: 공공 영역을 넘어 민간에서도 장애인 생산품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판로 지원 정책을 마련하겠습니다.
김재훈 의원의 한마디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누군가의 도움만 받는 존재가 아니라, 누군가에게 필요한 제품을 만드는 생산의 주체가 되는 것, 그것이 제가 꿈꾸는 진정한 포용 사회입니다. 현장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고 꼼꼼히 살펴, 장애인의 일터가 더 활기차고 단단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함께 일하고 함께 웃는 경기도, 김재훈이 동행합니다."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우수구매기관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선택이 한 장애인의 삶을 바꾸고,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안양의 든든한 일꾼 저 김재훈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이동권, 교육권은 물론 가장 근본적인 '노동의 권리'가 지켜지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발로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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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장애인자립] 김재훈 의원, "장애인의 땀방울이 담긴 생산품, '구매'가 곧 최고의 복지입니다!"|작성자 김재훈 경기도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