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나들이 어디로 갈까요? | 윤나리, 중곡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 나들이를 단체로 가야만 하더라도 | 박일,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 박일 선생님 실천을 응원하며 | 태다미,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 나들이, 할 수 있는 만큼 조금이라도 배움을 적용하기 | 정우랑,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통장사업 자조모임 나들이 | 김소현, 서울 성산종합사회복지관 사회사업가와 소설가 | 박유진, 안산 상록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캠페인의 의미와 '늦기 전에 안아주세요' 캠페인 | 김세진, 박유진 첫 만남에서 공감하려 애쓰는 마음 : 사례관리 기록 가운데 첫 만남 이야기 모음 | 임장현,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배 씨 아저씨 이야기 | 임민아, 서울 성산종합사회복지관 무지개 마을에서 「월간이웃과인정」을 읽고 | 이재신 진성우, 제주 무지개마을 화가 아저씨 이야기 | 김동환, 제주 희망원 의미 있었던 실천사례 발표회, 즐거움과 실리가 함께하는 이야기 | 김신애, 반포종합사회복지관 「월간이웃과인정」은 사람 사는 이야기 | 장선영,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서울신대 「월간이웃과인정」 읽기 모임 | 박수연, 서울신학대학교 3학년 |
첫댓글 이웃과인정 4호 엮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선생님:)
기다렸어요.
잘 읽고, 책모임 때 동료들과도 잘 나눌게요.
고맙습니다.
은경, 동료와 나눠주니 고마워요. 기다렸다니,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잘읽겠습니다
읽어주니 고맙지요. 와 닿는 이야기 있다면 글쓴 저자에게 소감이나 감사 메세지 보내도 좋아요. 이 카페에 댓글 남겨주어도 좋지요.
이번 호는 '서정문화인쇄사'에서 300부 넉넉하게 인쇄해주셨습니다.
외삼촌이 일하는 곳입니다. 조카 하는 일 귀하다며 외삼촌께서 맡아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6개월간은 비용 걱정 없습니다. 재생지를 사용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잘 다듬어주시고 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호에는 나들이 관련된 글들이 많네요. 잘 읽고 배우겠습니다. 갈수록 흥미로운 실천이야기들이 넘쳐납니다. 각자의 현장에서 의미 있게 실천하는 사회사업 동료들이 계셔서 참 감사할뿐입니다.
정우랑 선생님 귀한 실천과 글 고마워요. 조금씩 이뤄가면 됩니다. 바르게 하려는 마음 그 자체로 고마워요. 글 또 보내주세요~
현장의 이야기들을 들을수 있어 감사드리며, 직원들과 함께 잘 나누고 있습니다.
이선희 선생님, 반가워요. 통영복지관에서도 읽는군요! 고맙습니다. 잡지로 함께 읽고 나누는 문화 자리잡기를 바랍니다. 그 이야기들처럼 맡은 일로 사회사업 해 나가기를 응원해요. 고맙습니다.
김세진 선생님, 감사합니다.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담당하고 있는데요 두루 읽으며 어떻게 사업에 녹여 낼수 있을지 깊이 고민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진원(광주서구)
김진원 선생님, 제가 고맙지요. 읽고 이렇게 글 남겨주니, 고마워요.
여러 선생님이 당사자의 삶과 지역사회 사람살이를 궁리하며 실천하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기 현장에서도 어떻게 적용할지를 생각한다니, 이렇게 반갑고 고마운 이야기가 어디있을까요?
응원합니다.
복지관 현장 귀한 이야기로 보배를 만드는 김세진 선생님.
현장이 어렵고 힘들어도, 이런 분들이 있어서 나갈 수 있는거지요!
구슬 꿰는 실로 함께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살펴 읽겠습니다.
지금은 숨어있지만, 곧 빛을 함께 비춰가길 바라며..
오랜만이죠? 요즘은 도통 페이스북이나 sns를 잘 하지 않아서 근황은 카페를 통해 접하고 있어요. 여전히 멋진 삶 살고 있어서 제가 더 신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멋지게 시간 관리하고 있어서요.
승철~ 고맙습니다. 승철이 읽고 살펴준다니 든든해요.
숨어있다니요, 때를 기다리겠지요.
@이대령 이대령 선생님, 고맙습니다.
@이대령 이대령 선생님 고맙습니다.
현장에서 벗어나 숨어지내는 사람이에요.
말과 글은 번지르하나, 실천과 실속이 부족합니다.
오늘도 복지현장에서 일하고 있을 동료들 생각하면 미안하지요..
그 미안함 언제면 조금이나마 벗어날지요..
때때로 살펴주세요. 지혜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김세진 오늘 하나씩 살펴 읽었습니다.
이웃과 인정을 살리며, 뜻 있게 사회사업하는 것을 봤습니다.
1호부터 다시 읽어도 글에서 드러난 실천이 편안하고 좋습니다.
복지관 현장 사회사업 실천, 이렇게 하면 되겠다 싶습니다.
어떤 분야든 가급적 이 방식으로 실천하면 좋겠다 싶습니다.
3월에 뵌 정우랑 선생님이 배운대로 실천한 이야기가 깊어요.
이젠 학교후배가 아닌, 자랑스런 복지동료 박유진 선생님 글이 깊어요.
특히, 서울신대 학생들이 '이웃과 인정'을 뜻있게 살펴보고 있음이 좋아요.
복지현장 사회사업가를 꿈꾸는 학생들이 뜻 있게 잘 되면 좋겠다 싶었어요.
이번 호를 다 읽으며, 함께 읽을 수 있음에 기뻤습니다. ^^
@김승철 잘 읽어주니 고마워요.
승철이 글도 보내줘요.
언제나 좋은 이야기 엮어 주시는 선생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읽고 적용하려 애쓰는 승호, 고마워요.
올 여름 실습생들과 읽을만큼 잡지 여유있어요.
@김세진 그렇지 않아도 여름 실습생들과도 이웃과 인정 함께 읽어볼 시간 가질려고 궁리중입니다.
언제나 응원해주시는 선생님 감사합니다~
나들이 이야기가 많아서 더욱 반가웠던 4호였습니다. 저희 복지관에서 얼마전에 시청각 어르신들과 나들이를 다녀왔거든요. 전 과정에서 한분 한분에게 여쭤보지 못했지만 협회 단체를 통해 그 분들이 원하는 바를 반영했고, 가장 기뻤던 건 함께 가신 시각 어르신께서 ' 보이지 않지만 충분히 모든 것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해주신 말씀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나들이 사업을 통해 저희 팀원들의 마음이 한층 성장하게 된 것 같아요..여기 계신 선생님들의 열정에 더욱 자극받아서 더 열심히 실천해보겠습니다.
박혜경 선생님~ 이렇게 잘 하시리라 생각하고 있어요.
잡지가 실천에 도움 되고 자극 된다는 말처럼 반가운 게 없지요. 고맙습니다!
태다미 선생님과 박일 선생님께 각각 다섯 권씩 드렸습니다.
내일 장혜림 교수님, 최장열 선생님, 백종규 교수님, 안로사 선생님, 임장현 선생님께 보내려고 준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재미있게...때로는 감동하며...잘 읽었어요^^
김미순 선생님, 꾸준히 읽어주시니 고맙습니다.
재미와 감동 느끼신다니 선생님 마음이 그러하니 그렇게 와 닿는가 봅니다.
이웃과 인정 읽기 모임 글 보며, 2호 다시 읽어봤어요. 다시 읽어도 참 좋아요.
여러 선생님들 실천 이야기로 나눈 글보며
현장에서 뜻있게 실천하려 노력한 과정 기록이 여러 사람들에게 이렇게 좋은 영향력을 줄 수 있구나
가치있게 실천하려 고민하고 노력하는 과정과, 기록의 귀함을 다시금 느껴요.
더불어 박유진 선생님 글, 읽으면서 크게 공감했어요.
박유진 선생님 글은 언제 읽어도 군더더기 없이 참 깔끔해서 좋아요.
많이 배워요.^^
이번 호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
수진과 유진, 서로 절차탁마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장애인복지관 현장의 희망입니다.
든든해요.
수진, 하는 일 관한 글 계속 써서 보내줘요. 언제든 환영이에요.
@김세진 수진언니 고마워요.
선생님 고맙습니다.
곁에서 지지되고 자극될 수 있는 좋은 동료 되어야지!
수진언니 만날 때마다 멋진사람 감탄해요^^
@유진 수진이 멋있지요. 유진이도 멋지고.
와.. 따끈한 6월 4호^^ 1호부터 차근차근 읽으려구요. 헤헤~ 현장에서 일하는 분 이야기를 짤막하게 담으니 읽기가 편안하고 부담이 적어요. 유나네 홈스테이 하며 월간에 실린 꽃잎, 은경언니 글 읽었어요. 짧지만 가볍지 않은 글, 많은 고뇌와 희노애락이 담긴 묵직한 글을 읽으며 '활자'가 지닌 힘을 다시금 느꼈어요. 전국에서 부단히 애쓰는 분들의 이야기를 꿰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동안 대구에 있었구나! 활자가 지는 힘. 이렇게 혜련이 읽으며 좋은 사회사업가로 뜻있게 일해보고 싶은 마음이 더 깊어졌다니, 그런 힘이 있는가보다. 고마워요.
혜련이 순례하며 느낀 생각, 이야기 따위를 정리해 봐요. 특히 복지관 견학하거나 복지관 사회사업가 만난 이야기를 소재로 써서 보내주면 아주 좋지요.
김세진 선생님^^ 안녕하셨어요?
이웃과 인정 6월 4호 혹시 여유분 있으시면 저희기관에도 몇권 보내주실 수 있을까요?
김신애 팀장님 글 덕에 이번호 풍성했습니다.
동료와 성과 발표회를 감사과 실리를 중심으로 나눈 이야기, 고맙습니다.
그 시도가 의미있었고 과정이 좋았어요. 발표회 이루며 동료 서로 아끼는 마음 생겼으니,
발표회 제대로 한 것이지요. 잘하셨습니다.
오늘 인천 산곡여중 지윤주 선생님, 광주 수완중학교 이선화 선생님, 한국사회복지법인협회 최장열 선생님, 면목복지관 신보경 선생님, 서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 박찬오 소장님, 덕성여대 정선욱 교수님께 잡지 보냈습니다.
성동복지관 김부순 선생님께 직접 만나 열 권 드렸습니다.
우편료 18,430원
서구노인복지관 최윤형 관장님, 가양5복지관 김상진 팀장님, 파주문산복지관 고동호 선생님, 김제제일사회복지관 조윤선 선생님(10권), 부평장복 이현석 팀장님(5권)께 착불로 보냈습니다.
비용이 넉넉하면 그냥 보낼텐데, 보낼 곳이 많아 착불로 했습니다. 미안합니다.
웰다잉연구소 강원남 선생님, 과천장복 강효주 선생님, 동대문복지관 장선영 선생님, 제주희망원 김동환 선생님, 서울장복 곽수진 선생님에게도 보냈습니다.
실습지도를 하는데 '당사자와 첫 만남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두려워하는 학생들과
[첫 만남 이야기 모음]을 함께 읽었습니다.
두려움이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았지만,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먼저 실천한 분들이 계시고, 이 사례를 모아 공유하는 세진 선생님이 계셔 큰 복입니다.
고맙습니다..
병광 선생님, 고맙습니다.
병광 선생님이 있어 기뻐요.
김소현 선생님 자조모임 글 읽으면서 장안에서 함께 일했던 박은영 선생님 생각났습니다. 그 샘도 희망플러스, 꿈나래 통장 자조모임을 그렇게 해나갔었거든요.. 문득 보고싶네요. 연락해봐야겠어요:) 안산 지역캠페인 글 읽으면서는 정말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다른 모양의 세월호 가족들을 돌아보고 안아주어야 겠다는 생각들었습니다. 김신애 팀장님 글을 읽으면서는 이렇게 연사업평가회 하면 얼마나 좋을까.. 부러운 마음도 들고, 한편으로 지금 만나고 있는 미래통일리더 아카데미 친구들과 마지막 모임할 때 이렇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귀한 사례들 들을 수 있도록 자리 마련해주시는 김세진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
김세진 선생님 이 글에서 있는 이웃과 인정3호 링크가 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