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회 -‘힘내시오! 하늘의 천사가 금자로 잴 것이요’ 최경환 프란치스코  |
102회 -‘자식을 위해서라도 주를 버리지 않으리’ 이성례 마리아 |
103회 '가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보존하라' - 박보록 바오로 |
104회 '관장도 감복한 지극한 효자' - 박사의 안드레아 |
105회 ‘그의 집이 선교의 구심점의 하나였다.’ 홍익만 안토니오  |
106회 ‘기쁨으로 받은 마지막 밥상’ 정산필· 방프란치스코  |
107회 ‘순교자들의 시신을 묻어주다 체포당해···’ 한덕운· 김일호  |
108회 ‘노비해방의 선구적 실천자’ 김강이 시몬  |
109회 '배교 속의 보석 같은 순교자' 유성태 라우렌시오  |
110회 '내가 30년 동안이나 주님을 섬겨왔거늘' 황석지 베드로 |
111회 '가족의 박해를 이겨낸 증거자' 김호연 바오로 |
112회 '의당 받게 될 영광을 잃다니' 권철신 암브로시오 |
113회 '윤지충의 동생, 밀사파견의 협조자' 윤지헌 프란치스코 |
114회 '단 한분의 증거자 선정 보류자' 정약용 요한 |
115회 '옥중수기'를 남긴 순교자 - 신태보 베드로 |
116회 '어머니 뵈러 가기를 청했으나...' 최여겸 마티아  |
117회 두번째 동정부부 순교자 조숙, 권데레사  |
118회 '스스로 높이 솟구처 오른 큰 나무' 이가환  |
119회 '오랜 신앙생활에 다른 마음 없다' 정인혁 타대오 |
120회 '믿어, 골수에 젖어서, 형벌을 영화롭게 여기니" 한정흠, 김천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