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1000전용 앱개발을 하면서 느낀점을 몇자적어봅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뿐만이 아니고 세계적으로 해결안된 부분이 몇가지 존재하는데 인서트부분입니다 여기서 인서트는 efx1과 efx2이고 그걸 통틀어서 mfx 라고합니다 그러니까 일랙기타 연주하시는 분들이 사용하는 페달보드를 mfx로 보면 되겠고 그페달보드의 조합을 인서트 즉 efx로 보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efx2만 사용하면 sd1000이 먹통이되버려서 아직까지는 efx1만 구현되었습니다 이것만 잘사용해도 충분히 좋은 음색을 만들수있습니다
지금까지 건반에 이식해서 사용되어진 방식은 음색만 불러와서 약간의 파라메타를 조정해서 사용되는걸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개발한앱은 유저저장공간이 없는 sd1000의 음원을 테블릿 또는 스마트폰에 256개의 유저음색을 저장해서 버튼을 구성하고 그버튼을 누르면 유저음색정보가 모듈에 바로 반영되게 구현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작업으로 느낀점은 정말 좋은 음원의 모듈로 보여지고 그걸 어떤 인서트조합을 연결하느냐에 따라서 엄청난 차이를 느꼈습니다 그동안 다른악기들과 음이 잘 섞이지않는 이유도 그냥 생톤에 가까운 모듈의 소리들을 제대로 편집이나 인서트를 못걸어줘서 생긴 원인이라고 생각됩니다 제 개인적적인 생각일수도 있으니 완전히 믿지는 마시고 직접 음원을 편집해서 사용해보시면 느낄수 있는 부분입니다 아직 숙제로 남아있는 해결못한 부분이 있지만 무슨이유인지 제조사에 메일을 보내봐도 답이없어서 그냥 혼자 해결한 부분만 적용해서 앱을 만들었습니다 몇개월동안 작업하면서 얻은결론은 미구현인지 설명서의 부실인지 명확하지 않아서 일단 덮어두고 사용가능한 부분을 최대한 구현했습니다
현재 sd1000모듈 사용자 분들이 본 카페에도 많이 계시는걸로 압니다
설치해보시고 궁금하시거나 이해 안되는것 있으시면 문의 주세요
조만간 구글플레이 스토어에 정식 등록 예정입니다
바로 사용가능한 독립적인 전용기기로 제작된 스텐드얼론 버전도 있지만 사용자들의 비용부담과 제작자의 제작환경등 여러가지 이유로 생각할때 안드로이드엡이 최선으로 보여서 안드로이드용으로 개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