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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교회: 아름다운 하나님의 나라 Million Church: God's Beautiful Kingdom
샬롬! 이 세상에 사는 모든 성도가 꿈꾸는 아름다운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오늘 같이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는 이 나라의 백성이요, 형제로서 서로 신뢰하면서 사랑하면서 이 나라를 함께 이 땅에 세워야 하는 공통의 사명이 있는 세상의 사람과 다른 영원한 삶을 누리는 선택을 받은 특별한 사람들입니다. 서로 인종도 언어도 그리고 국적도 다르지만 우리는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로 십자가 대속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나라에서 한 백성이 되고 한 형제가 되었으니 서로 타인으로 대하지 말고 서로 뜨겁게 사랑해야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천국에도 있고 우리 가정에도 있고 우리 마음에도 있고 또 우리가 모이는 교회에도 있고 또한 우리가 사는 사회와 국가에도 있는데 우리는 이 나라를 우리가 가는 곳마다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자면 구원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그 백성의 사람답게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는 곳마다 믿는 이들을 형제로 사랑하고 서로 믿으면서 함께 그 나라를 위해서 협력하고 도와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할 일이 이 일인 것입니다. 그리고 고난받는 형제를 위해서 기도하고 내가 형편이 되면 최선을 다해서 도와야 할 것입니다. 이 모든 일을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의 인도로 해야 될 것입니다.
먼저 그 나라의 아름다움에 대해서 같이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먼저 이 나라는 믿는 이들이 예수님의 통치하에 서로 사랑하고 서로 신뢰하는 나라입니다. 누가 주인이 되고 누가 대접을 받고 누가 특권을 누리는 나라가 절대로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평등하고 모든 사람이 형제로 있고 그리고 선생은 오직 예수님이시고 통치자도 예수님이십니다. 교회나 가정이나 국가나 단체에서 이렇게 예수님께서 홀로 다스리게 하시고 누구도 주인이 되거나 권력자가 되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어른을 공경하고 어린이를 서로 잘 대하고 여자를 어머니로 형제자매로 그리고 딸과 같이 생각하며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강한 자는 약한 자를 배려하고 병들과 어리고 홀로 되신 분들을 품고 이들이 부족함이 없이 살도록 하는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이 나라의 통치는 오직 예수님 외에 없습니다. 예수님의 통치는 철저하게 법치입니다. 그 법은 모세 오경의 법입니다. 먼저는 가장 큰 두 계명입니다.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해서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나라입니다. 그리고 이를 다시 10계명으로 설명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이 4가지입니다. 우리가 아는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이 없게 하는 것, 우상을 만들지 않는 것,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는 것, 주일을 기억해서 잘 지키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구체적인 방법입니다. 모든 사물과 사람과 대상 중에서 하나님을 가장 먼저 순서에 놓고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의 계명을 잘 공부하고 잘 지킨다는 말과 같습니다. 그리고 마음을 다해서 힘을 다해서 뜻을 다해서 그렇게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과 행위와 뜻이 하나님보다 더 크거나 우선시 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을 사랑하면 우리의 시간이 부족하고 우리의 관심이 다른 곳에 쏠리지 않지 할 수가 있으나 이는 우리가 잘못 아는 것이고 우리가 하나님을 이렇게 사랑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전능하시고 전지하신 분이시기에 우리의 다른 대상에 대한 사랑을 더욱 풍성하게 쉽게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 원리를 꼭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면 돈을 벌고자 주일도 없이 일을 하는 사람과 주일을 잘 지키고 헌금도 잘 하는 사람이 있는데 복은 하나님으로부터 오기에 한 시간을 일을 해도 수백만 수천만 원의 벌 수가 있고 기도에 응답이 빠르니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면 우리는 더욱 큰 복을 받아 우리가 누릴 일이 더 많아진다는 것입니다. 또 남녀가 사랑을 하면 서로 하나님을 멀리 두고 정신없이 서로 사랑하면 좋은 것 같아 보여도 하나님을 먼저 온 마음과 힘을 다해서 사랑하면 하나님께서 남녀의 사랑도 더 뜨겁게 풍성하게 그리고 지속적인 사랑이 되게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모든 일에 있어서 하나님을 이렇게 사랑하면 하나님께서 우리가 일 년에 할 일을 한 달에 하게 하시고 우리의 수고와 노력을 줄여서 우리가 원하는 일을 하게 해 주시니 절대로 하나님을 믿고 먼저 그분을 뜨겁게 모든 것을 다 바쳐서 사랑해야 할 것입니다. 이는 먼저 그분께서 우리에게 이 땅에 살도록 생명을 주셨고,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주셔서 우리를 구원하셨고 그리고 성령을 주셔서 거듭나게 하시고 우리 안에 내주하시면서 우리를 선한 길로 인도하시고 우리를 승리케 하셨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모든 것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힘을 내어서 일생을 사랑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기본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4가지 십계명이 지켜지게 우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6계명은 우리가 이 계명만 지켜도 이 땅에 천국이 이루어집니다. 먼저 우리를 낳고 기르신 우리의 부모를 공경해야 합니다. 부모님의 뜻을 잘 받들고 효를 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도리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것입니다. 어려서부터 부모님의 가르침대로 순종하고 늘 공경하며 나이가 드시면 우리를 키워주신 은혜를 생각하며 잘 봉양해야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삼대가 이렇게 함께 사는 것을 가르치는데 천국은 이렇게 가정에서 비롯이 되는 것입니다. 다행하게도 우리 조상은 수천 년을 이렇게 산 민족이라 기본적으로 이렇게 살았는데 핵가족이 되고 모두가 직장을 갖고 다른 지역에 살고 형제가 줄고 해서 이렇게 사는 사람이 점점 줄어드니 가정에서 천국에 세워지는 것이 어렵게 되고 있습니다. 속히 이를 바로잡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나이가 드신 교회의 어른들도 이렇게 잘 봉양하고 공경해야 하며 세상에 나가서도 어른에게 공경을 드려야 하나님의 백성의 도리를 다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살아야 이 땅에서 장수하고 복을 받습니다. 그다음에 사람의 생명을 존중하는 살인하지 말라입니다. 여기에는 살인에 가지 않는 모든 인간에 대한 폭행이나 테러나 모든 폭력이 금지된다는 말씀입니다. 사람을 존중하고 생명을 소중히 여겨서 서로를 해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살인은 실직적인 육체적인 살인도 있지만 정신적으로 폭행을 하고 괴롭히는 것도 역시 금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다양하게 그 사람이 살 수가 없게 왕따를 시키고 사회를 약자가 살 수가 없어서 자살하게 만드는 모든 행위가 살인하지 말라는 구절에 걸리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간이 생명을 가지고 자신이 만드시고 자신이 주인인 이 땅에 오면 모두가 집과 땅을 갖고 모두가 결혼을 해서 모두가 자녀를 낳고 모두가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시며 그분의 사랑과 정의를 그대로 표현한 율법을 이 세상에 주셨으니 그 법대로 사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사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제가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가 모두가 지옥에 간다고 믿고 말을 한 것은 이런 원리를 정확하게 알고서 하는 말인 것입니다. 이렇게 율법대로 성도가 살고 자신도 살아서 한국에 자살자 한 명도 나오지 않게 만들어야 하는 대형교회 목사가 도리어 먼저 집과 땅을 선점하고 자신과 같이 그렇게 주변을 무시하고 배려하지 않고 사라고 부추기니 장로가 따르고 성도가 따라가서 집 없는 국민 50%, 땅 없는 국민 70%인 헬 조선을 만든 주범이기에 이들이 하루 자살자 40명의 주범으로 살인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자신이 이 땅에 준 생명이 자신의 소유인 이 지구에서 모두가 집을 갖고 모두가 땅을 갖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시며 율법으로 그렇게 하도록 명령을 내린 것인데 이를 하나님의 종이라 자처하는 자가 먼저 어기고 다 자신을 따르라 하니 어찌 지옥에 가지 않겠습니까? 100% 지옥이고, 40명의 매일의 자살자의 영혼이 예수님 앞에서 이 세상에서 자신이 자살하게 만든 이들을 쉬지 않고 고발하니 이들로 인해서 한국에 악이 판을 쳐도 하나님께서 개입하지 않으시고 지켜보시는 것입니다. 이들이 회개하기를 너무나 간절히 바라십니다.
그리고 모든 지구상의 영웅이라고 하는 대량 학살에 참여한 사람은 다 지옥 중에서 가장 심한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세상은 이들을 영웅이라고 하나 절대로 영웅이 아니고 살인자 중에서 살인자로 소망이 없는 자들이니 이들을 위인으로 절대로 추앙하지 말고 성경 속의 위대한 신앙인을 본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살인 중에서 가장 잔혹한 살인이 부모가 자신의 자녀를 참혹하게 죽이는 것입니다. 이 행위가 낙태입니다. 낙태가 법적으로 합법이 되면 인간은 쉬지 않고 자신의 자녀를 죽이게 되는데 이 법을 발의하고 표결하고 공포한 모든 사람이 다 살인에 관여하게 되고 이들은 자자손손 하나님의 징계를 받아서 모든 일이 다 불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회개가 너무나 어려운 범죄로 절대로 부부가 낙태를 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처녀도 자신과 결혼할 사람과 신중하게 자녀를 갖도록 해야 하고 함부로 남자를 만나서 아기를 갖고 낙태를 하는 일을 절대로 금해야 하고 산부인과 의사도 이 부분을 염두에 두고서 이 살인 행위에 절대로 동참하지 말아야 하나님의 징계를 피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처벌이 있고 저주가 있습니다.
그다음이 간음하지 말라입니다. 이는 가족을 거룩하고 정결하게 하는 말씀이며 사람이 동물과 구분되게 하는 조항입니다. 이 부분에서 이미 한계를 초월해서 미국과 유럽 백인의 영향으로 결혼을 한 사람이 다른 상대방을 만나서 간통을 해도 서로 합의가 있으면 법적으로 처벌을 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결혼의 신성과 순결보다 인간의 욕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 법적 해석으로 하나님의 법과 정면으로 대치가 됩니다. 개나 동물은 상대를 가리지 않고 교미를 합니다. 사람은 그렇게 살지 않도록 한 계명입니다. 이 계명대로 될 때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따라서 인간도 성결되게 사는 것입니다. 미국을 비롯한 유럽의 성적 타락은 이 나라들이 망하게 되는 결정적인 이유가 되고 이 못된 더러운 문화가 한국에 너무나 많이 들어와서 이제는 상대를 가리지 않고 잠자리를 하고 이를 인터넷에서 자랑을 하는 시대에 살고 있으니 이 악한 세상을 누가 고칩니까? 오직 성도가 하나님의 계명을 따라서 정결되게 살고 세상에 경종을 울려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이렇게 문란한 사람은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이 범죄 해서 예수님의 보혈로 깨끗하게 되었는데 또 자신의 몸에 죄를 지으면 어찌합니까? 세상이 미쳐서 돌아가도 성도는 이런 죄를 멀리하고 예수님의 신부로서 정결을 잘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 풍조를 따라서 살지 않는 거룩한 백성이며 예수님의 순결한 신부입니다. 우리의 성결로 더러운 세상을 부끄럽게 하고 고쳐야 할 것입니다. 절대로 본받아서는 아니 되는 악한 행위이며 더러운 행위로서 서로 파멸에 이르고 자녀도 파멸에 이르게 하는 죄악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서로 형제와 자매로 지내면서 사랑하되 서로 정결한 상태로 주안에서 교제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로 더러운 세상의 풍조에 물이 들지 말고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해서 성령께서 거하심에 걸림이 없게 하고 예수님과 동행을 기뻐하고 즐거워하자면 우리는 늘 깨끗해야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리고 마지막 세 계명이 도적질하지 말고, 거짓 증거를 말고,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않는 것입니다. 남의 것을 도적질하는 행위는 타인의 소유를 정당한 댓가가 없이 탈취하고 훔치는 행위로 다양한 도적질이 있습니다. 사유 재산에 대한 보장을 성경에서 명시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물건에 대한 소유를 인정합니다. 그런데 땅과 집 문제로 들어가면 다른 부분이 있으니 집과 땅의 그 소유를 하나님의 소유로 해서 마음대로 사고파는 것을 금했고 만약에 어려운 일이 있어 팔았다면 다시 되살 수가 있게 하셨습니다. 부동산으로 돈을 버는 것을 금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과도한 개인의 집과 땅에 대한 소유를 엄격하게 막으셨고 이렇게 하는 자는 반드시 망한다고 하셨습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인간을 행복하게 평안하게 살 수가 있게 하는 지구 최강 최고의 법이라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지역마다 국가마다 경계를 정해서 지키게 하셨으니 강대국의 모든 침략행위는 이 율법에 따라 범죄가 되는 것입니다. 로마나 유럽이나 미국이나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이 법을 어기고 약소국을 핍박하고 온 세상을 자신의 나라로 만들려고 하다가 모두가 패망했고 쪼그라들었으니 이제 미국의 운명도 저물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중국이 절대로 그런 강대국의 전철을 밟지 않는 강대국이 되게 중국을 복음화하고 이 평화의 복음을 전해야 우리도 살고 중국도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중국이 강대국이 되어서 전쟁을 일으키면 수억 명이 죽을 것인데 이 생명을 미리 살리는 것이 이 복음인 것입니다. 다양한 방법의 도적질이 있는데 보이스 피싱을 비롯해서 권력으로 강탈하는 것, 재판으로 남의 재산을 빼앗은 행위등이 다 도적질에 해당합니다. 반드시 징벌이 있습니다. 그리고 거짓 증거는 모든 언론사가 해당이 되는데 한국의 언론은 모두가 다 거짓에 열을 올리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죄악된 집단인 것입니다. 편펴보도, 왜곡보도, 선동보도 등이 다 거짓 증거하는 사람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재판에서 거짓 증거는 위증인데 이도 진리를 막고 악을 이기게 하는 행위로 금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남의 소유를 탐하지 않는 마음은 욕심을 내지 않는 것입니다. 탐심으로부터 모든 죄가 비롯이 되니 절대로 탐심도 금하고 이에서 행동으로 다양한 죄를 금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10 계명대로 사랑하면 이 땅에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이렇게 공평하고 정의로운 법이 없습니다. 정의롭고 사랑이시면서 신실하신 분이 그분의 성품대로 법을 만들어서 그분의 보시기에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시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고 우리가 우리 죄를 용서를 받고 이렇게 하나님의 나라를 법대로 세우는 것이 나도 살고 너도 살고 믿지 않는 사람도 살리는 최선의 행위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법대로 되는 즉 율법대로 된 세상이 역사상 얼마나 있는지 우리는 살펴보고 그런 세상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먼저 초대교회는 완전히 이런 세상 즉 하나님의 나라를 세웠습니다. 모두가 예수님을 믿고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운 하나님의 나라를 세웠습니다. 우선 재산을 다 팔아서 사도들의 발아래에 놓고 내것과 네것이 없게 하고 가난하고 부자도 없이 서로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성전에 모여서 떡을 떼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말씀을 배웠습니다. 이들은 정결하게 살고 욕심이 없게 살고 형제의 정과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그래서 이를 본 불신자가 보고서 이 교회로 스스로 들어왔습니다. 지금도 우리는 이런 교회를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윗이 왕으로 있던 이스라엘입니다. 다윗은 우선 성령의 사람으로 성령의 인도를 받고 하나님의 율법대로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먼저 왕이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고 찬양하고 백성을 공평하게 율법대로 다스셨고 모든 관리와 제사장이 이를 본받아 자신의 본분을 율법에 기록이 된 데로 행했으니 역사상 가장 강력한 나라로 성장했습니다. 선지자는 담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고 왕은 이를 순종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복을 주심으로 주변의 모든 덤비는 나라와의 전쟁에서 승리했습니다. 군대가 60만이요. 금과 은이 땅에 굴러다니는 돌과 같이 많았는데 이 군사력과 경제력으로 온 지구를 다 점령하고도 남았지만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경계를 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약 400조에 달하는 재물을 성전을 짓도록 준비해서 솔로몬이 성전을 잘 지었던 것입니다. 강력한 군사력과 경제력으로 이웃 나라를 침략하지 않고, 수많은 승리에서 얻은 물질을 성전을 세우는데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이 준비한 왕으로 지구상의 어느 지도자도 못한 일을 하신 분이 다윗 왕입니다. 이런 다윗 왕을 보시고 천대의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에 못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의 모습이 한국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우리의 조상이 약 기원전 1000년 경에 동남아 등지에서 바다로 전라남도와 섬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3000년 동안 즉 지금까지 그 모습을 시골에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니 벼농사와 온돌과 집성촌의 모습입니다. 삼면이 바다이고 노아 홍수 이후에 아무도 살지 않고 오직 동물만 사는 곳으로 메소포타미야 지방으로부터 인도 남부와 동남아를 거쳐서 한국으로 온 우리 조상은 가장 멀리까지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명령을 따라서 잘 이동하고 이 한반도에서 약 1000년 동안 천국의 모습을 지닌 채로 살았으니 인구가 조금 늘면 전라남도에서 경상도로 전라북도로 이동을 하면 되었고 조금도 다툴 필요가 없이(무엇 때문에 다툽니까? 모두가 형제요 자매요 그리고 천국과 같은 땅이 한반도에 다 비어 있는데 무엇 때문에 싸우고 다툽니까?) 바닷가에 지천으로 있는 생선과 고래와 각종 해산물과 그리고 산과 들에 나물과 벼와 가축을 길렀고 그리고 짚으로 집을 짓고 모든 자연산 물과 오염되지 않는 채소와 생선과 나물을 먹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남해는 그랬습니다. 물반 고기반의 모습을 보았고 모든 산천의 물을 다 그냥 마실 수가 있었습니다 모든 가정에 도둑이 없었고 대문도 없었고 형제는 많아서 서로 사랑하고 이웃과는 형제로 지내고 서로 왕래가 많았고 동네 어른은 모든 어린이가 존경했고 어린이는 남의 자식을 자신의 자식과 같이 돌보았습니다. 체면도 차리고 수치고 알고 살인이나 간음은 생각도 못하는 중범죄였고 남의 것을 훔칠 필요가 없이 모두가 집과 땅을 가지고 농사도 짓고 바닷가에 나가면 누구나 찬거리를 풍성하게 수확했으니 무엇 때문에 훔칩니까? 글을 아는 사람이 별로 없어 글을 알면 존중했고 3대가 함께 지내면서 환갑이 되면 큰 잔치를 하고 들일에서 제외가 되어 친구와 놀면서 막걸리도 드시고 놀이도 하셨습니다.결혼도 많고 장례도 많고 돌잔치도 많고 회갑연도 많고 명절도 많아서 늘 잔치가 없는 날이 없었고 제사도 많아서 한 번 제사를 지내면 우리 집의 경우는 약 10가정의 친척과 이웃의 밥을 해서 나누었는데 100명의 분의 밥을 매달했고 농사철이 되면 또 특별하게 음식을 해서 이웃과 나누었습니다. 돼지도 집집마다 키워서 잔치날 잡았습니다. 우리는 수십 명의 또래와 쉬지 않고 놀았습니다. 공부는 스트레스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배운대로 놀다가 시험을 쳤습니다. 그리고 각 가정마다 늘 솥에는 밥을 한 그릇 준비를 해서 지나가는 길손을 대접했는데 우리가 먹지 못하는 달걀도 반찬으로 해서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쉬지 않고 대접했습니다. 형제간에 우애가 좋아서 큰 형이나 누나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대신해서 모든 형제를 위해서 희생을 했습니다. 그리고 형제가 어려우면 모든 것을 같이 나누었습니다. 저도 은행에 들어가서 모든 번 돈을 집에 다 보냈습니다. 그리고 형제들과 나누었습니다. 저는 지금 생각하면 우리 주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셔서 만드실 세상이 우리가 살았던 과거의 고향과 너무나 닮았음을 믿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부분은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하늘을 늘 공경하고 두려워했습니다. 조물주를 믿었습니다. 하늘에 대해서 경외하는 모습을 어른들이 갖고 있어서 그대로 배웠습니다. 미신이 있고 무당이 있었습니다. 산당도 있고 바다에 용왕도 숭배를 했습니다. 이런 부분은 올바르지 않으나 참으로 순박하고 정이 있고 흰옷을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어른은 돌아가실 때까지 집에서 모셨습니다. 그리고 장례도 온 동네 사람들이 나와서 함께 치르고 고인의 유해를 상여에 싣고 산에도 들에도 가져다 묻었고 후손이 묘를 잘 관리했고 화장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늘 성묘를 했고 제사도 잘 지내드렸습니다. 참으로 지금 1000만의 크리스천이 있는 한국의 모습과 다른 모습을 믿는 이가 없는데도 만들 수가 있었고 누릴 수가 있었는데 1000만의 성도는 무엇을 위해서 오늘도 분주합니까?
이런 세상을 우리는 만들 의무가 있습니다. 이 세상은 반드시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대로 율법이 완성되고 잘 지켜져야 만들어지는 세상인 것입니다.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왜 천지의 창조주가 되시며 우리의 구원자요, 하늘과 땅의 권세를 지닌 예수님께서 오셔서 위와 같이 말씀하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이 땅을 통치하시는데 위의 율법대로 통치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이 원리를 알고서 로마서도 이 마태복음의 등불에 기준을 두고서 이해를 해야 비로소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로마서는 이신칭의의 복음도 맞지만 이렇게 예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신약의 말씀임을 굳게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모세를 통해서 3500년 전에 주신 율법은 사람이 만든 법이 아닙니다. 공평하고 정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다스리게 위해서 주신 모든 인류의 공통의 법이며 최후 심판의 기준이 되는 법입니다. 그래서 모든 지구상에 살았던 사람과 사는 사람과 살 사람이 다 잘 배우고 지켜야 하는 법인 것입니다.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여! 가장 똑똑한 신학자여! 부디 이 원리를 잘 배우고 성도와 신학생에게 가르쳐라! 율법은 그 정신이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속성이신 사랑과 정의와 신시함을 율법에 그대로 나타내신 것입니다. 그리고 이는 가장 큰 두 계명으로 이해가 되고 이를 위의 설명대로 10 계명으로 주셨고 이를 다신 모세 오경의 율법을 잘 정리를 해서 하라는 규정 248 조항, 하지 말라는 조항 365조항으로 나누어서 모두 613조항으로 정리가 되는 것입니다.
모든 성도와 지구상에 사는 모든 인간이 하나님께서 새명을 주심으로 이 땅에 와서 잠시 살다가 갑니다. 그래서 누구나 기억해야 되는 진리가 바로 우리가 발을 딛고 사는 땅의 소유에 대한 권리가 누구에게 있는가 입니다. 이를 모르면 바로 죄를 짓게 되고 한국과 같이 땅이 좁아서 누가 많이 소유하면 땅도 집도 없이 사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고 절대로 행복할 수가 없는 국민을 수도 없이 만들기에 이 부분에 대해서 신학자와 대형교회 목사는 절대로 죽어도 잊지 말고 기억하고 생명을 걸고 이 조항을 지켜서 온 한국에 절대로 과도하게 집과 땅을 갖는 사람이 한 명도 없게 해야 되고 그래서 모든 한국의 국민이 집과 땅을 소유하고 살도록 해야 되는 사명이 있으니 이 사명을 어기고 먼저 부자로 땅과 집을 소유하면서 사는 모든 목사와 장로와 권사와 성도는 지옥으로 갈 가능성이 아주 큰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내용입니다. 절대로 잊지 말고 반드시 이 법대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정신이 있는 사람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는 모든 분이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땅에 왔는데 집도 땅도 없고 일생을 일을 해도 집도 땅도 갖지 못하고 산다면 이 사람의 일생이 아무리 헌법에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고 자유권을 비롯해서 모든 권리를 누린다고 규정했어도 절대로 절대로 행복하게 즐겁게 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만약에 하나님께서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신다면 절대로 인간은 이 땅에서 행복하게 살 수가 없고 힘이 강하고 권력이 있고 약삭바른 사람이 모든 땅과 집을 소유해서 모든 사람을 종으로 삼고 불행하게 살게 할 것이니 과거에 왕이 다스리던 시기에 땅을 왕토로 삼고 모든 백성을 노비로 삼고 부렸던 악행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추상과 같은 땅의 소유권에 대한 말씀을 보시고 아무리 내 욕심이 있다 해도 한국의 헌법과 법률이 보장한다 해도 내가 하나님을 믿는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 어기는 일이 없기 바랍니다. 어기는 즉시 지옥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 이유도 제가 쉬지 않고 오천만의 로마서에서 설명을 드립니다. 드렸습니다. 제 사명입니다.
창세기 1장 1절에서 분명하게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무에서 땅과 우주를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천명하십니다. 모세 오경이 율법이니 아래 내용이 다 율법입니다.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늘들과 지구)
1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그리고 레위기 25장 23절에서 토지가 하나님의 소유이며 사고파는 것이 제한이 되어 있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레 25:23 토지를 영구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니라 너희는 2)거류민이요 동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
23 No land may be permanently bought or sold. It all belongs to me--it isn't your land, and you only live there for a little while.
진실로 하늘과 지구는 하나님께서 무에서 창조를 하셔서 존재한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부동산 즉 토지는 개인의 소유가 아니라 하나님의 소유이며 사고파는 것이 제한이 되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 땅에 사는 모든 인간이 잠시 이 땅에 살다가 가는 나그네 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 구절을 알지도 믿지도 실천하지 않는 모든 자가 지옥에 갈 가능성이 큽니다. 땅을 집을 자기 소유로 생각한 부자 청년에게 진정한 주인이신 예수님께서 오셔서 네 소유를 팔아서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주고 나를 따르라 하셨습니다. 진정한 소유주가 세들어 잠시 사는 인생에게 명령을 하신 것입니다. 이를 어긴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낙타가 바늘 구멍을 통과하는 것과 같이 어렵다고 하셨는데 오늘 한국에 사는 10억 이상의 모든 부자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제가 알기로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중에서 10억원 이하의 재산을 가진 목사가 한 명이라도 있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의 주인이시고 내 생명의 주가 되시는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5장 17-20절로 하신 말씀을 절대로 바울의 로마서를 올바로 이해하지 못하고 무시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옥입니다.
제가 위에 전하는 규정만 믿고 행해도 이 한국에 모든 문제가 대부분 해결이 되고 하루에 자살하는 사람을 40명에서 현저히 줄일 수가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80년 자본주의 자유주의의 경쟁으로 경쟁력이 있고 약삭바른 자들이 국토의 100%를 소유하고 국민의 3500 만명이 즉 국민의 70%가 한 평의 땅도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국민의 1%인 50 만명이 가용국토 50%를 소유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집이 없는 국민이 50% 나 됩니다. 이들은 소망이 없습니다. 누가 나라를 다스리던 상관이 없이 부자의 소유를 다 뺏어어라도 자신에게 집과 땅을 준다면 좋하할 국민이 너무나 많게 된 것입니다. 집도 땅도 한 평도 없는 사람이 이 한국에서 어찌삽니까? 그래서 살 수가 없게 된 세상에서 경쟁에 지고 사람에 치이고 무정함에 소망을 다 잃은 사람이 하루에 40명이 스스로 생명을 버리는 것입니다. 헬 조선이 된 것입니다. 과거에 우리가 아무리 살지 못해도 그리고 가족이 10명이나 되어서 살 수가 있고 천국의 모습을 간직할 수가 있었던 이유가 바로 초가집과 농사를 지을 땅을 온 국민이 다 소유를 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세상에 모든 인간이 사는데 가장 중요한 진리가 바로 위의 구절입니다. 그리고 국가가 국경을 반드시 지키면서 살아야 한다고 규정했습니다. 함부로 남의 나라를 국경을 넘어서 침략하고 노략하는 것은 가장 큰 범죄에 해당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믿는 예수님께서 이렇게 성경에 규정하시고 율법을 지키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모든 613 규정도 다 사랑하면서 사라고 주신 계명인 것입니다. 직접 예수님께서 가장 큰 두가지 계명으로 정리를 해 주셨는데 이도 믿지 못하십니까? 여러분 율법은 사랑이 넘치는 세상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위와 같이 율법을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설명을 드리는 율법과 같이 율법이 어긋나면 반드시 이땅에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1% 즉 50만의 사람은 가용국토 50%를 가졌기에 자고나면 땅값이 오느니 부가 아무 일도 하지 않아도 늡니다. 반대로 땅이 없는 국민 70%는 남의 땅에 사니 오늘도 세가 오르고 이런 부자와 격차가 늘어갑니다. 어찌 이런 현실에서 내가 죽도록 공부하고 애를 쓰도 무슨 희망이 있습니까? 이런 현실을 안 대형교회 목사는 먼저 자신이 이런 헬 조선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그렇게 살면 지옥이라 해도 하나님께 바친 물질을 먼저 선점해서 집도 땅도 넉넉하게 소유하고 좋은 차에 많은 사례비를 받고 다 죽어도 홀로 살고자 하니 이를 본받아서 장로와 권사가 또 그렇게 사니 이들이 어찌 천국에 가겠습니까?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말씀을 드리는 것이지 결코 제 개인적인 의견을 나누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예수님께 불을 받고 전도하고 성경을 정리하면서 성령의 인도로 성경을 이렇게 이해하고 전하는 목사입니다. 40 년을 하나님께서 은총을 베푸셔서 가난하게 살게 하셨습니다.
제발 모든 목사와 장로는 사는 것에 목을 메지 말고 적당하게 사시면서 이 헬 조선을 율법으로 고치기시 바랍니다. 그래야 천국에 갈 희망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율법에는 정의가 있습니다. 어떤 조항을 정해두고 어기면 사형으로부터 다양한 징벌이 있는데 예수를 믿는자가 믿는다고 모든 죄를 다 용서받는 것이 아니라 사형에 해당하는 죄는 그대로 사형입니다. 바울 사도가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롬 1:26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28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불의한 자를 사형에 처할 자를 예수님의 피와 죽으심을 통해서 살려 놓았더니 이제는 살려준 분의 뜻대로 정의롭게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 사람이 또 사형에 해당하는 죄를 지으면 누가 구제합니까?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예수님 이름의 물 세례와 성령 세례를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그 목적이 하나님의 법을 지키게 하심이라고 하십니다. 이에 대해서 예수님께서도 정확하게 너무나 정확하게 그리고 단호하게 분명하게 말씀하셨으니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데 결코 들어가지 못하는 것으로 말씀하십니다.
제가 이렇게 전하면 무슨 소리야! 로마서에 오직 믿기만 하면 의롭게 되고 천국에 간다고 되어 있잖아 우리는 로마서를 믿어 하시는 분이 분명하게 있을 것입니다. 이분들에게 로마서의 진면목을 전합니다. 보시고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로마서의 목적이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대로 성도를 살게 하려고 예수님의 종인 바울 사도가 예수님의 뜻을 받들어서 기록한 것입니다.
절대로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로마서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시기 위해서 그분의 종 바울 사도를 성령으로 감동케 하셔서 기록하게 한 서신서입니다.
절대로 절대로 위의 말씀을 잊지 마시고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내용을 잊지 마시고 로마서를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로마서는 절대로 절대로 예수님의 종인 바울 사도가 쓴 서신서입니다. 절대로 절대로 주인의 간절하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에 조금도 해가 없고 도리어 예수님의 뜻을 굳게 세우기 위해서 기록한 것입니다. 절대로 잊지 마시고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천국에 가고 아니 가고를 결정하고 내가 예수님의 보혈로 십자가 대속의 사랑으로 구원을 받아서 그분의 백성이 되어서 그 은혜를 보답하고 올바로 사느냐 못 사느냐를 결정하는 내용입니다. 오직 믿음으로 믿고 행위도 사랑도 성령의 인도도 없이 마음대로 살면 100% 지옥에 간다는 내용이 바로 로마서의 온전한 가르침입니다. 오늘 제글로 정신이 들고 바로 이해를 하셔서 나를 지옥으로 인도한 사람과 교리에서 멀리 멀리 가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간단한 이해입니다. 제가 그림으로 이미 소개를 드렸습니다. 그림만 보시면 다 이해가 갑니다.
이제부터 차근차근 위의 도표를 설명해 드립니다. 여러분께만 보낸 것이 아니라 리버티 대학교 학장이신 모스탄 대사에게도 보냈고, 온 세상의 700명의 신학교 교수님께도 보냈습니다. 다 영어로 번역을 해서 보냈습니다.
먼저 로마서 1장 17절의 내용을 제 설명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롬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16: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복음은 모든 믿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먼저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이방인에게 입니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 있습니다, 그 의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입니다, 기록된: " 의인은 믿음을 갖고 삶을 살 것입니다." 와 같이 말입니다.]
맨 마지막에 제가 번역을 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와 "의인은 믿음을 갖고 삶을 살 것이다" 하는 부분이 우리가 보는 번역과 다릅니다. 중학교 영어로 보면 그 내용이 바로 보입니다. "The righteous /// will live /// by faith." 이 문장은 세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주어인 의인 그리고 동사인 살 것이다. 그리고 천치사구 믿음을 갖고로 되어 있습니다. 의인이 되기 위해선 믿음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믿음으로 반드시 하루하루 살아아 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란 부분은 로마서 4장과 야고보서 2장에 있으니 찾아서 보여 드립니다. 이부분을 루터는 그리고 모든 신학자들이 확인을 하지 않았습니다.,
롬 4: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창 15: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이때의 아브라함의 나이는 75-85세 경입니다. 첫번째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오심입니다. 그런데 이에서 끝이 나지 않습니다. 여기까지는 개신교의 가르침대로 맞습니다. 그런데 두 번의 더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아브라함의 믿음에 대한 체크가 있습니다. 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롬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이 때는 분명하게 아브라함이 100세 때 이야기입니다. 두번째 하나님의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심입니다. 세 번째가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뵈옵는 것은 어떤 사람은 자주이고 이제는 매일 주님을 뵈옵고 동행합니다.
약 2:20.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25.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들을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이 때는 분명하게 아브라함이 110세 때 무렵입니다. 분명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입니다. 그리고 매일 매일 믿음을 갖고 사는 사람이 이런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인정을 받습니다. 오늘 잘 믿다가 어떨 때 하나님께서 오셨는데 믿음을 버리고 악을 범하고 있는 사람을 절대로 하나님께 의롭다 하지 않습니다. 에스겔서를 보시면 의인이 악을 행할 때 이미 행한 의는 기억되지 않고 악인이 된다고 분명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왜 성급하게 로마서 1장 17절만 보시고 또 이렇게 깊고 정확한 의미가 있는 로마서를 겉만 보시고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을 조금도 지키지 않으려고 하십니까? 로마서도 중요하지만 로마서를 쓴 바울 사도의 주인이 되시는 우리 모두의 최후의 심판자가 도시는 예수님의 말씀은 더욱 중요합니다.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로마서로 예수님의 어떤 말씀도 이길 수가 없습니다. 진리입니다. 모든 분께 이렇게 권하고 있습니다. 이를 도표로 정리를 했습니다. 쉽게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로마서 1장 17절의 칭의의 의미를 살펴봅시다. 먼저 이렇게 되고자 하는 자는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그 믿음이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믿음을 갖고 매일 삶을 살아야 합니다. 믿음의 삶과 믿음의 질과 종류가 분명하게 성경에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이를 로마서 4장이 증명하고 야고보서 2장이 증명합니다. 이 이해를 통해서 천주교와 개신교는 서로 논쟁을 접고 서로 부족한 이해를 겸손하게 인정하고 이렇게 믿고 서로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저를 이를 위한 하나님의 도구로 믿습니다.
바울 사도는 2000년 전에 로마서를 기록할 때 이런 내용을 너무나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복음을 전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의롭게 됨에 있어서 이렇게 기록을 한 것입니다. 저도 경험적으로 성령을 받고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는 가운데 약 17년 이상이 경과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저를 의롭다 하는 것을 느낄 수가 있어서 처음 도표와 같이 이해하고 전한 것입니다. 그리고 로마서 1장 17절의 본문의 의미에 모든 답이 있는 것을 보고서 이렇게 전하게 된 것입니다. 시간이 적어도 20년 이상은 걸린 이해입니다. 제가 게으르고 목이 곧고 그리고 고집이 세어서 그렇게 걸린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제 글을 읽고 바로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늘 늘 저를 격려하셨습니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힘을 내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너는 내 희망이다!"라고 쉬지 않고 반복하셨습니다. 그래도 제가 무지하고 게을러서 하나님의 뜻을 잘 받들지 못했습니다. 빨리 깨닫지도 못했습니다. 느리게 느리게 제가 너무나 무심해서 이렇게 시간이 걸렸지만 여러분이나 모든 성도는 오늘 바로 이해하고 믿고 행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사랑과 격려와 인내가 저를 이런 이해로 인도하게 하신 것입니다. 제 노력은 없습니다.
이제 이신칭의에 대해서 모두가 올바로 이해를 했으리라 믿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어떻십니까? 이제 로마서 1장 17절의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데 그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조건을 보았습니다. 믿음을 갖고 아무것도 아니 하는 사람이 아니라 역동적으로 삶을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분명히 로마서는 그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믿음을 갖고 사는 사람의 삶에 대해서 정확하게 로마서는 7장 6절에서 설명합니다. 힘을 내셔서 이 부분에 와야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이해가 조금도 없이 로마서를 설명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성령의 사역에 대한 이해가 없는 로마서의 이해는 모두가 부족합니다.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20년을 전도하고 교회를 세운 바울이 성령의 감동으로 로마서를 기록했는데 성령의 사역을 논하지 않는 로마서는 다 알맹이가 없는 이해입니다. 이런 시도를 예수님을 믿지도 않는 자가 지식으로 하는 경우가 있는데 볼 필요도 없는 가짜입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영어로 보지 않으면 한국에 있는 성도는 절대로 이 본문의 본래 의미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절대로 그렇습니다. 제가 밑줄을 친 부분을 보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이렇게 번역하면 불경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말씀을 낡은 법조문,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번역하면 절대로 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로마서를 인도하는 등불인 우리 주 예수님의 말씀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내용을 절대로 지키는데 어렵게 하는 번역입니다. 제가 영어로 보면서 다시 번역을 했습니다. 여러분! 한국 사람이 성경의 진리로 가는 여정은 이렇게 번역의 문제를 뛰어 넘어야 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영어도 하시고 한글도 조금 아시니 별로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이제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 얼마나 성경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며 앞서 갈 수가 있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영어는 이제 모두가 할 수가 있고 한 언어로 하나님께서 모든 성도를 하나 되게도 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우리를 한 때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율법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즉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지 옛날에 하던 낡은 방법 즉 율법을 가지고 섬기던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옛 사람 바울이 섬기던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키던 방법을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방법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섬긴다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예수님을 믿고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새 사람이 되어서 성령의 인도를 받는다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율법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는 표현은 0.00001%도 없습니다. 옛 사람이 낡았고 과거의 바울 사도가 섬기던 방법이 낡았다는 말입니다. 이제는 새롭게 거듭난 새 사람 바울이 성령을 받았으니 성령의 인도를 받는 새로운 방법으로 섬긴다는 표현입니다. 율법에 대해선 그냥 두고 있으니 율법으로부터 자유합니다. 율법의 문제가 0.00001% 도 없습니다. 옛 사람 바울이 문제이고 그 섬기던 방법이 문제입니다. 율법학자라 하면서 실제로 율법의 정신을 다 던져두고 형식적인 조문의 준수로 위선자가 된 과거 예수님을 모르던 바울이 문제이며 바울이 섬기던 방법이 문제입니다. 이를 어째 거룩하고 성스럽고 지구가 사라져도 없어지지 않고 온 인류가 다 사라져도 한점도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낡았다고 하십니까? 얼마나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을 받은 성도가 그분의 말씀을 불경되게 여기고 표현하십니까? 천주교 개신교는 모두가 회개하고 이 구절의 해석을 똑바로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제가 한국의 천주교 개신교 학자에게 하는 부탁입니다. 경제, 군사 온 세상에서 10 대국이 된 나라가 그렇게 복을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귀하게 여기고 바로 이해하고자 하고 이를 온 세상에 전할 사명이 있는 국가가 성경의 연구엔 교회를 비롯해서 너무나 인색합니다. 대부분 백만 달러가 넘는 부자 크리스천이 수도 없이 있는 한국에서 저를 지원하고 응원하는 사람은 극 소수에 불과합니다. 이것이 성경을 연구하는 한국의 모습이며 교회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한 세력의 통치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먼저 정치를 바로 잡을 것이라 아니라 영적인 측면을 재건해야 합니다. 여러분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제가 로마서를 비추는 등불! 예수님의 말씀!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에서 한 시도 눈을 떼지 말고 주목하고 로마서를 보라고 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바울 사도는 한 번도 그분의 주인이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추상과 같은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을 함부로 대한 적이 한 번도 없는데, 후대에 신학자나 목사가 그의 글 로마서의 왜곡된 이해로 이렇게 하시면 우리도 그렇게 따라서 가는 것입니다. 이런 우리를 보시고 바울 사도가 천국에서 한탄하십니다. 정신을 모두가 차리시고 로마서를 올바로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역시 한국의 모든 신학자 목사 신부에게 권하는 말입니다.
바울 사도는 이렇게 적어도 20년 이상을 섬기면서 전도하고 선교하고 교회를 세우고 치리하면서 고린도에 갔을 때 자신이 가보지도 않고 세우지도 않은 성령께서 세우신 교회에 로마서를 기원 후 약 57년 경에 쓰십니다. 자신의 생각대로 쓰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인도로 씁니다. 성령은 보혜사로 우리를 돕는데 하나님의 영으로 예수님께서 파송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서로 완전히 일치하시는 분이십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내용을 성령께서는 기억하시고 그 말씀대로 성도를 살도록 그 말씀을 잘 지키도록 바울 사도를 로마서를 쓰도록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성령으로 섬긴 결과를 직접 보고서 아래와 같이 표현을 했습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
롬 14: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8: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바울 사도는 자신이 옛날에 절대로 성공하지 못한 율법의 완성을 봅니다. 예수님의 책망만 받던 과거 율법학자 바울이 절대로 성공하지 못한 율법의 굳게 섬을 봅니다. 대단한 반전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분명하게 율법을 저만치 두고 즉 율법으로부터 자유롭게 된 가운데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다 보니 이렇게 사랑을 하게 되고 그래서 율법을 완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믿음 생활을 성령의 인도를 받는 방법으로 하다보니 율법을 도리어 굳게 세웁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예수님의 말씀을 정말로 잘 지키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약속대로 천국에서 큰 자가 되신 것입니다. 이렇게 로마서는 정확하게 예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게 합니다. 그리고 로마서는 구약의 모세 오경을 너무나 정확하게 잘 지켜지게 하십니다. 로마서의 진정한 목적이 여기 있습니다. 여러분! 저는 이렇게 믿고 생각합니다.
로마서의 이해가 여기까지 와야 합니다.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그리고 율법의 요구를 이루는 단계까지 성도가 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서 비로소 예수님의 말씀이신 율법을 잘 지키게 되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여러분과 제가 구원을 받고 이 땅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따뜻해지기를 바랍니다. 얼마나 온 세상의 행복을 하나님께서 바라시면서 우리를 구원하신 것입니까? 너무나 좁은 한국에 매이지 말고 너무나 좁은 물질에 매이지 말고 넓고 큰 로마서와 성경의 이해로 우주를 창조하신 우리 주 예수님의 뜻을 받들면서 온 세상을 품고 사랑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고 아래는 모든 분께 드리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모두가 보시고 누리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청동기 시대에 사시던 모든 인류의 조상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우리와 조금도 다름이 없는 인간입니까? 아니면 원숭이에서 진화가 된 우리보다 너무나 뒤떨어진 인간입니까? 깊이 생각해 보시고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온 인류에게 주시는 선물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한국민은 더 큰 축복이 있습니다. 이런 복을 받아서 누리는 모든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청동기 시대 사시던 모든 분은 다 지금과 같은 인성을 지닌 형상을 지닌 완벽한 사람입니다. 단지 기술과 과학이 조금 덜 발달한 상태에서 사신 것입니다. 그리고 원숭이에서 온 것이 아니라 노아의 후손으로 홍수 후에 지구상에 퍼져서 사신 분이십니다. 백인이 지리상의 발견과 종교개혁으로 호주와 아메리카에 유입되어 살기 전에 이미 지구 전체에 약 4000년 동안 사신 분들이십니다. 그분들의 온 지구상에서 남긴 그분들의 삶의 모습을 아래의 파워 포인트에 담았습니다. 한국의 암각화와 미국과 유럽과 중앙아시와 등의 암각화와 같은 부분을 찾아보시면 다 같습니다. 그리고 배를 만들어서 고래도 잡고 고기도 잡고 사시는 모습을 지금 우리와 완벽하게 같은 조상들이 그렸습니다. 이제 온 지구상에 백인의 역사를 조금 제쳐두고 이렇게 온 지구상에 먼저 들어가서 사신 분들의 삶을 관심을 갖고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한국에 고인돌이 1만기나 온 한국에 흩어져 있고 청동기가 있고 이렇게 정확한 삶의 기록이 다 있으니 이제 관심이 있는 분은 이 분야에 세계적인 전문가가 되시고 한국도 온 지구상에서 가장 큰 축복을 받기 바랍니다. 저는 고인돌의 세계적인 모습과 청동기를 다 조사를 해서 암각화와 조개무지도 연결을 해서 전문가들에게 제공을 할 것입니다. 성경을 그대로 올바로 믿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입니다.
사랑의 하나님! 집과 땅과 돈이 아니라 우리가 누려야 할 영적인 축복이 온 우주에 충만합니다. 이 복을 받아서 누리는 우리가 되게 하시고 모두가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그 요구를 이루어 주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명령을 잘 받들고 지켜서 천국에서 큰 자로 살게 하시고 이 땅에서 재물과 집과 땅을 과도하게 갖고 수많은 사람을 눈물나게 하고 죽게 하는 일이 없게 하소서! 1000 만의 성도가 주님의 율법대로 살아서 이 땅에 천국에 건설이 되고 이를 온 세상이 본받게 하소서! 목자를 회개시켜 주시고 이 땅에 악을 속히 제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