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힐링 지도 : 수족냉증
Gemini와의 대화
<수족냉증은? 왜 생기나요?>
수족냉증은 추위를 느끼지 않을 만한 온도에서도 손이나 발에 지나칠 정도로 냉기를 느끼는 상태를 말합니다. 단순히 손발이 차가운 것을 넘어 일상생활에 불편을 주기도 하는데요.
수족냉증이 생기는 주요 원인과 대처법을 정리해 드릴게요.
1. 왜 생기나요? (주요 원인)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혈액순환'**입니다. 우리 몸은 추운 환경에 노출되면 생존을 위해 주요 장기로 혈액을 집중시키는데, 이때 말단 부위인 손과 발의 혈관이 수축하면서 혈액 공급이 줄어들어 차갑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 자율신경계 이상: 스트레스나 긴장 상태가 지속되면 교감신경이 예민해져 혈관이 과도하게 수축합니다.
• 근육량 부족: 근육은 몸의 열을 생성하는 공장 역할을 합니다. 남성보다 여성에게 수족냉증이 많은 이유 중 하나도 상대적으로 적은 근육량 때문입니다.
• 호르몬 변화: 여성의 경우 생리, 출산, 갱년기 등 호르몬 변화가 자율신경계에 영향을 주어 혈액순환 체계를 흔들 수 있습니다.
• 기저 질환: 단순 냉증이 아니라 레이노 증후군(추위에 노출 시 손가락 색이 변함), 갑상선 기능 저하증, 빈혈, 말초신경질환 등의 질환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2. 수족냉증 완화 방법
생활 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증상을 많이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 전신 보온: 손발만 따뜻하게 하기보다 배와 몸 전체를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꺼운 옷 한 벌보다 얇은 옷 여러 겹 입기)
• 반신욕 및 족욕: 하루 15~20분 정도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면 혈액순환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 꾸준한 근력 운동: 하체 근육을 키우면 혈액을 위로 펌핑해주는 힘이 강해져 체온 유지에 큰 도움이 됩니다.
• 식단 관리: 혈관을 수축시키는 카페인(커피)과 술, 담배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도움이 되는 음식
음식효능생강 & 계피성질이 따뜻해 혈소판 응집을 막고 혈류를 촉진합니다.마늘알리신 성분이 신진대사를 돕고 체온을 높여줍니다.부추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아랫배가 찬 사람에게 좋습니다.단호박비타민 A가 풍부해 혈액순환을 돕고 몸을 따뜻하게 합니다.
주의하세요! 만약 손발이 차가운 것뿐만 아니라 피부 색이 하얗거나 파랗게 변하고, 통증이나 감각 저하가 동반된다면 단순 냉증이 아닐 수 있으니 병원(내과 또는 혈관외과)을 방문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손발 외에 다른 부위(아랫배나 무릎 등)도 차갑게 느껴지시나요? 증상에 맞는 더 구체적인 관리법을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Gemini와의 대화
<위액이 역류하는 이유는?>
위액이 거꾸로 올라오는 역류 현상(흔히 말하는 역류성 식도염)은 단순히 위산이 과다해서 생기기보다, 위와 식도 사이의 '밸브' 역할을 하는 근육이 제 기능을 못 할 때 주로 발생합니다.
주요 원인을 정리해 드릴게요.
1. 하부식도괄약근의 기능 저하
우리 몸에는 위로 들어간 음식물이 다시 올라오지 못하도록 조여주는 하부식도괄약근이라는 근육이 있습니다. 이 근육이 느슨해지면 위액이 식도로 역류하게 됩니다.
• 기름진 음식, 카페인, 알코올: 이들은 괄약근을 느슨하게 만드는 대표적인 요인입니다.
• 흡연: 니코틴 성분이 괄약근의 압력을 낮춥니다.
2. 복압(배의 압력)의 증가
위장에 압력이 가해지면 내용물이 위로 밀려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 복부 비만: 내장 지방이 위를 압박합니다.
• 임신: 태아가 성장하면서 위를 위로 밀어 올립니다.
• 꽉 끼는 옷: 코르셋이나 벨트를 너무 꽉 조이는 습관도 영향을 줍니다.
3. 잘못된 생활 습관
• 식후 바로 눕는 습관: 중력의 도움을 받지 못해 위액이 식도 쪽으로 흐르기 쉽습니다.
• 과식 및 야식: 위장에 음식물이 가득 차면 소화 시간이 길어지고 압력이 높아집니다.
• 빠르게 먹는 습관: 음식을 급하게 먹으면 공기도 함께 많이 마시게 되어 위장 압력이 올라갑니다.
4. 위 배출 지연
위의 운동 능력이 떨어져 음식물이 위 안에 오랫동안 머물러 있는 경우에도 역류 가능성이 커집니다. 당뇨병 환자나 위무력증이 있는 분들에게 자주 나타납니다.
💡 팁: 증상이 심하다면 잘 때 상체를 15~20cm 정도 높게 하고 자거나, 왼쪽으로 누워 자는 것이 위 구조상 역류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혹시 속 쓰림 외에 목에 이물감이 느껴지거나 마른기침이 계속되는 증상도 있으신가요? 상황에 맞는 생활 수칙을 더 자세히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요즈음 갑자기 체질이 바뀌었는지, 수족냉증이 오고, 식 후에 달코롬한 위액이 역류하여 목구멍으로 올라온다.
수족냉증이 있을 때에 왼손 손등의 검지라인과 신경내분비라인이 겹치는 위치(사진 참조)에 생긴 어골을 오른손 엄지로 찝어주면 효과가 있다.
20여분이 지나면서 코, 눈, 입, 입술, 혀, 잇몸, 온 몸 여기저기에서 산발적으로 힐링 반응이 나타난다.
반대로 오른손 손등의 검지라인과 신경내분비라인이 겹치는 위치에 생긴 어골을 왼손 엄지로 찝어주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기이한 모습의 암골이 나타나서 고약한 어기를 풍기고 이리저리 모습이 변하고 한시간이 지나도 사그라들 기미가 안보여 수족냉증 잡는 것은 다음에 다시 하기로 했다.(2026.01.24.20:00)
새벽에 일어나 수족냉증이 생긴 시점과 원인에 대하여 이리저리 생각해보니 2주전에 지갑을 분실하고 갑작스럽게 생긴 스트레스가 신경내분비라인에 새로운 어골과 암골을 만들고, 이것이 원인이 되어 수족냉증과 위액 역류를 유발한 것으로 짐작이 된다.
필자의 나이에 뭔가를 잃어버리는 일이 생기는 것은 흔한 일인데,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이상한 병증까지 생긴 것이 어쩌구니 없다.
다행스럽게도 원인을 찾고 힐링 방법도 알았으니 열심히 힐링 지도를 하여 정상 체질로 회복하자.
이 글을 쓰면서 양손 신경내분비라인에 생긴 어골 주변에 약 2시간가량 힐링 지도를 했는데, 다행스럽게도 손에서 냉기가 많이 줄어 들었다.
(2026.01.25.06:00)
스트레스가 원인일 수도 있지만, 또 하나의 원인은 요즈음 날씨가 겨울답게 제대로 추워져 아침 일찍 어디를 가려면 한기가 몸 안으로 들어 오고, 목도리를 안 하면 목 주변에 한기가 쌓여 갑상선 기능이 저하되고, 호르몬 분비가 잘 안되어 몸 안이 냉해지고 수족 냉증이 생기는 것 같다. 그래서 아침에 어디를 갈 때에 털목도리로 목을 감싸고 손난로를 하나 손에 쥐고 나가니 수족냉증이 많이 좋아진다.
뇌졸중의 주요 원인과 위험 요인
Gemini와의 대화
<뇌졸증의 주요 원인은 무엇인가요?>
흔히 '중풍'이라고도 불리는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져서(뇌출혈) 뇌세포가 손상되는 심각한 질환입니다. 뇌졸중의 주요 원인은 크게 우리가 조절할 수 있는 생활 습관 및 만성 질환과, 조절할 수 없는 요인으로 나뉩니다.
주요 원인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뇌졸중을 일으키는 3대 만성 질환
가장 결정적인 원인들로, 꾸준한 의학적 관리가 필요합니다.
• 고혈압: 뇌졸중의 가장 중요한 원인입니다. 높은 혈압은 혈관 벽을 손상시켜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약해진 혈관이 압력을 이기지 못해 터지게(뇌출혈) 만듭니다.
• 당뇨병: 혈액 내 높은 당 수치는 혈관 벽을 딱딱하게 만들고 염증을 유발하여 동맥경화증을 가속화합니다. 당뇨 환자는 일반인보다 뇌졸중 발생 위험이 약 2배 높습니다.
• 고지혈증: 혈액 속에 콜레스테롤이 너무 많으면 혈관 내벽에 찌꺼기(플라크)가 쌓여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게 됩니다.
2. 생활 습관 관련 요인
본인의 노력으로 충분히 개선할 수 있는 위험 요소들입니다.
• 흡연: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액을 끈적하게 만들어 혈전(피떡) 생성을 촉진합니다. 비흡연자보다 위험도가 약 2배 높습니다.
• 과음: 갑작스러운 혈압 상승을 유발하며, 특히 뇌출혈의 위험을 크게 높입니다.
• 비만 및 운동 부족: 복부 비만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의 뿌리가 되어 간접적으로 뇌졸중 위험을 높입니다.
3. 기타 중요한 원인
• 심장 질환: 심방세동과 같은 부정맥이 있으면 심장 안에서 피떡이 생기기 쉽습니다. 이 피떡이 혈류를 타고 뇌로 올라가 혈관을 막으면 뇌경색이 발생합니다.
• 동맥경화증: 노화나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혈관이 점차 좁아지는 현상입니다.
• 연령 및 가족력: 나이가 들수록 혈관 탄력이 떨어져 위험이 커지며, 가족 중 뇌졸중 환자가 있다면 유전적 요인이나 비슷한 생활 습관으로 인해 주의가 필요합니다.
💡 주의해야 할 '미니 뇌졸중'
잠깐 증상이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일과성 허혈 발작(TIA)**은 뇌졸중의 강력한 전조증상입니다. "잠깐 그러다 말겠지"라고 방치하면 조만간 큰 뇌졸중으로 이어질 확률이 매우 높으므로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혹시 본인이나 주변 분들에게 한쪽 마비, 언어 장애, 심한 어지럼증 같은 의심 증상이 나타나고 있나요? 원하신다면 뇌졸중의 자가 진단 방법이나 대처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오늘 11시에 CH가 1년전에 생긴 뇌출혈로 입원해 있는 B 병원으로 힐링 나들이를 가는데, 도움이 될까 하여 Gemini에게 물어 보았으나 뭔가 힌트가 될 만한 것이 없다.
11시 정각에 입원실에 들어가서 보니 CH는 자기 베드에서 두 손을 가슴에 모으고 얌전히 자고 있다.
그래서 나의 오른손으로 CH의 양손 중지라인 정권을 감싸주고 왼손으로는 CH의 오른쪽 어깨에 삼지안을 해주었는데, 10여분이 지나도록 나의 오른손으로는 힐링 반응이 없고, 의외로 어깨를 찝고 있는 왼손에서만 힐링 반응이 나타난다.
그래서 오른손을 철수하여 원격으로 CH의 머리를 정밀 탐색하자 CH의 오른쪽 귀 윗부분에서 어기가 나와 거의 50분가량 힐링 지도를 해주고 집으로 돌아 왔다.
2026.01.26
아침에 털목도리와 손난로를 하나 챙기고 서대문역 부근의 아파트로 힐링 나들이를 갔다.
먼저 EH의 왼손에 힐링 지도를 하는데, 오른손으로는 EH의 왼손 전체를 받혀주고, 왼손으로 손목 위를 덮어주어 예전에 손목이 부러져서 후유증으로 기가 잘 통하지 않는 부분에 생긴 냉기를 30분가량 뽑아주니 기의 흐름이 원활해 진다.
이어서 왼손을 이동하여 EH의 검지라인을 탐색하여 보니 정권 주변에서 어기가 감지되고 정권 뼈 아래로 암류가 흐르는 것이 감지되어 따라가 보니 정권 아래와 위로 반치가량 암도가 숨어 있고 그 안에서 암기가 한시간가량 빠져나온다.
이것은 어쩌면 EH의 간에 있는 5mm 크기의 종양들이 힐링 지도를 받고 관해되면서 나오는 어기일지도 모르겠다. 어쨌던 EH의 검지라인에서 암도를 찾아내고 암류를 한시간가량 뽑아냈으니 EH의 간에 뭔가 변화가 있을 것 같다.
커피 한잔을 마시고 GS의 왼손에 힐링 지도를 하는데, 중지라인 정권 부위와 고골, 저골 3군데를 나의 양손으로 감싸고 심지와 암지를 동원하여 여기저기에 힐링 지도를 그려주니 알지 못 할 어기와 암기가 30분가량 빠져나오고, 이어서 오른손도 같은 방법으로 힐링지도를 해주었다.
2026.01.27
새벽에 일어나 오줌을 눟고 이브자리에 앉아 사타구니에 한 손을 대고 전립선의 상태를 점검해보니 아무런 기운도 감지가 안 된다.
그래서 왼손 소지라인을 이리저리 더듬자 손목 아래 신경내분비라인이 시작하는 위치에서 미약한 어기가 감지되어 계속 힐링 지도를 하여주자 30여분이 지나면서 커다란 암골이 나타나고, 그 주변으로 암기가 빠져나오고, 국부 여기저기에서 힐링 반응이 30분가량 나타난다.
上道下口라는 용어는 上水道下水口에서 온 말이며, 우리가 상수도를 이용하여 생활용수를 편리하게 사용하고
사용하고 버리는 더러운 물을 하수구로 배출하는데, 상도하구는 힐러가 환우의 상도, 즉, 손등에 있는 힐링 라인으로 흑기를 뽑아내고, 동시에 하구, 즉, 손바닥에 있는 배수구로 백기를 배출한다는 의미이며, 이러한 힐링법을 상하 힐링 또는 흑백 힐링이라고 하며, 이 때에 힐러의 손가락 모양이 찝게처럼 생겨서 찝게 힐링이라고도 한다.
힐러가 이 흑백 힐링을 환우에게 해줄 때에 힐러의 얼굴 콧등 주변으로 암기가 흘러가는데, 그래서 이 힐링법을 흑백암 힐링이라고도 한다.
심근경색
심장 손상이 혈관 폐색 자체보다 심장–뇌–면역을 잇는 신경 회로의 폭주에서 증폭될 수 있음을 보여준 결과다.
2026. 01. 27
서금석 올림
알지 힐링
2026.01.30
알지 힐링은 힐러가 환우의 몸 속에 있는 미토콘드리아에게 "너 어떻게 하는지 알지?"하고 손가락 신호를 보내면 그 미토콘드리아가 알아서 아픈 부위에 생긴 문제들을 힐링하고 건강을 회복하게 하는 실용 실전 건강법이다.
알지 힐링은 다음 순서대로 한다.
1) 환우의 힐맥을 찾는다.
환우와 힐러가 쇼파 또는 방바닥에 나란히 앉아 힐러의 한손은 환우의 손바닥 아래에 마주 대고, 다른 손으로는 환우의 손등에서 아래 손가락 라인과 오장육부의 상응 관계를 이용하여 힐맥(아시혈)을 찾는다.
엄지라인 : 위장, 비장, 췌장, 견정혈, 입
검지라인 : 간, 쓸개, 등, 견갑골, 눈
중지라인 : 심장, 소장, 목, 머리, 혀
약지라인 : 폐, 대장, 앞가슴, 쇄골, 코
소지라인 : 신장, 방광, 국부, 겨드랑이, 어깨, 귀
신경내분비라인 : 갑상선, 위액, 담즙, 전립선
예를들어 위장에 문제가 있는 환우는 엄지라인을 따라 손가락으로 더듬어 보면 엄지라인 어딘가에서 어골이 몇개 잡히는데, 이들 어골중에서 가장 큰 것, 또는 어기가 감지되는 것이 힐맥(아시혈)이 된다.
2) 힐맥을 통해서 알지 신호를 보낸다.
알지 신호는 힐러가 환우의 몸 속에 있는 미토콘드리아에게 "너 어떻게 하는지 알지?"하고 힐링 시작을 지시하는 손가락 신호인데, 이 신호는 양자파로 만들어져서 우리는 감지할 수 없지만 몸 속에 있는 미토콘드리아는 그 신호를 감지하면 바로 정해진 순서대로 힐링 반응을 하고 그 결과를 신경망을 통해 뇌간으로 보내는데, 힐러는 중간에서 그 결과 신호를 헤킹하여 현재 까지 이루어진 힐링 반응을 감지하고, 힐링 상황을 파악하여 다음 단계에 필요한 알지 신호를 만들어 보낸다.
힐러가 만드는 알지 신호는 힐러의 손톱 뿌리 부분의 조갑기질에 있는 모체 세포들이 끊임없이 분열하고, 그 안에 있는 미토콘드리아가 끊임없이 ATP를 만들어 내는데, 이 과정에서 나오는 양자파를 그대로 이용하여 특정 힐맥을 통해 몸 안의 특정 부위에 있는 미토콘드리아에게 알지 신호를 보내면 알지 힐링이 자동으로 시작 된다.
힐러는 알지 힐링을 하는 동안 내내 환우의 힐맥을 찾고, 알지 신호를 보내고, 힐링 반응을 헤킹하여 분석하고, 원하는 힐링 반응이 나오도록 힐링 전략을 수정하고, 등~등~등을 하여야 한다.
알지 힐링을 개발하고 처음으로 시험 사용한 것은 여동생 부부 EH와 GS이고 다음은 진관사 입구에 있는 전통차집에서 사장님으로 있는 KN인데, 모두 조금은 새로운 힐링 반응이 나타났고 거부 반응은 전혀 느낄 수 없었다.
새로운 환우는 찻집으로 차를 마시러 온 손님 두 분을 KN의 소개로 힐링을 해주었으며, 그 중 나이가 든 사모님인 SJ(여, 68)는 여름에 더위를 많이 타서 여름만 되면 습기가 온 몸에 차서 크게 고생한다고 하는데, 지금이 마침 추운 겨울이어서 그런지, 아니면 처음 해보는 힐링이어서 긴장해서 그런지, 별다른 힐링 반응이 나오지 않는다.
다음에 한 YH(여, 63)는 먼저 오른손에서 힐맥을 찾으려고 나의 왼손으로 YH의 오른손 바닥을 받치고 나의 왼손 손가락으로 손등을 살펴보니 YH의 손등에 10여개의 작은 어골이 감지되어, 그 중에서 가장 큰 엄지라인에 있는 어골을 힐맥으로 삼아 알지 신호를 보내자
거의 즉각으로 힐링 반응으로 냉기가 나온다.
다음주 화요일에 다시 SJ와 YH에게 알지 힐링을 하여 주었는데, SJ가 오른쪽 눈 각막이 손상되어 다음 날 레이저 치료를 받는다고 하여, 오른손 검지라인을 살펴보니 손가락 둘째마디에서 어골이 감지된다. 그래서 그곳을 힐맥으로 삼아 알지 힐링을 20여분 가량 해주자 어기가 제법 나오는데, SJ가 자기의 가슴이 뜨거워 진다고 한다.
그래서 바로 SJ의 뒷목에 있는 대추혈을 왼손으로 집어보자 그곳으로 열기가 나오고 오른손으로 SJ의 오른팔 상박부에 대주자 그곳에서도 어기가 쑫아져 나온다.
SJ는 몸에 열기가 오르면 입술이 부르터서 점이 생긴다고 하는데, 오늘보니 왼쪽 아랫 입술에 콩만하게 부르튼 점이 보인다. 즉 오늘 날씨가 추운데도 SJ의 몸에 열기가 뻗쳤다는 뜻이고, 어쩌면 오늘 잡은 대추혈과 오른팔 상박부가 SJ의 여름철 열기를 힐링하는 힐맥이 될 지도 모르겠다.
YH에게는 오늘도 양손 손등 신경내분비라인에 산재한 각종 어골에 알지 힐링을 해주었는데, 각종 어기가 수월하게 나오고 몸이 편해졌다고 좋아한다.
오늘은 어디가 많이 아프다는 GH(여, 39)가 새로 힐링을 받으러 왔는데, 먼저 왼손을 살펴보니 특이하게도 손 끝에서 어기가 감지된다.
그래서 손끝을 중심으로 알지 힐링을 해주자 은은한 어기가 나오는데, SJ와 YH가 앞자리에 앉아 좋은 말로 바람을 잡아주자 긴장이 풀어졌는지, 자기의 허리와 고관절이 많이 아프다고 한다. 아마도 GH의 손 끝에서 감지되는 어기는 핏 속에 석회 성분이 많이 있어서, 그것이 허리뼈와 고관절에 쌓이고 통증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그것들이 분해되면서 생기는 어기가 손 끝을 통해 나오는 것을 내가 알지 힐링을 하면서 반응 신호로 감지한 것이다.
허리 아픈 것이 좀 편해지자, GH가 자기 아픈 것을 하나 둘 토로한다.
먼저 어느 재활용 쓰레기 처리하는 곳에 일하러 갔는데, 부탄가스통에 구멍을 뚫고 남은 가스를 배출하는 일을 하다가 가스에 중독되었는데, 별다른 치료없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넘어져서 오른쪽 발을 접찔르는 사고를 당하고, 그 후로 쩔뚝거리고 다니다보니 오른쪽 허리와 고관절이 많이 아프게 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사고로 늘 머리, 발목, 허리, 고관절이 아파서 크게 고생한다고 한다.
아프다고 하는데를 돌아가며 알지 힐링을 해주자, 어렸을 때 뻥튀기하는 소리에 놀라 간질이 생긴 적이 있다고 하는데, 이것은 어디를 어떻게 힐링해야 하는지 바로 감이 안 와서 다음 기회에 하기로 하고 머리가 어지럽고 현기증이 난 다고 하여 GH의 손가락 손톱 밑 부위에 지조침을 5분가량 놓아주자 좋아졌다고 한다.
다음 글은 내가 GH를 힐링하는 모습을 YH가 앞 자리에서 보고 쓴 목격담을 참고하여 작성한 글이다.
오목교 부근에 있는 A 커피숍에 걸어서 들어오는 39세의 키 크고 예쁜 아가씨 GH가 걸음을 혼자 걸을 수가 없서서 지팡이를 짚고 옆에서는 엄마가 부축을 하고 힘겨운 걸음으로 의자에 앉는다.
온 몸이 굳어 보였고 허리가 많이 아파서 바로 설 수가없고 오른쪽 발목이 넘어져서 접찔렸다고 하는데, 그래서 중심을 잡지 못하고 걸을 때는 자주 넘어지기도 할 정도의 힘든 상태였다.
먼저 왼손에서 힐맥을 찾았는데, 특이하게도 손끝에서 어기가 감지되어 한 15분 정도 알지 힐링을 해주자 허리가 찌릿찌릿 아프다고 한다.
물어보니 평소에 허리와 고관절이 많이 아프다고 하여 하고 있는 알지에 심지심지를 켜주자 5분도 안 되어
머리에서 메스꺼움이 느껴진다고 하고, 얼굴은 힘들어보였다.
그래서 왼손 힐링은 중단하고 자리를 바꾸어 오른 손에 알지 힐링을 하여주자 오른쪽 발목 끝 발가락이
땡기는 듯한 약한 통기가 나오는 힐링 반응이 온다고 하며, 얼굴은 처음보다 편안해 보였고, 긴장감이 많이 풀려서 그런지 얼굴색이 밝아졌다.
부탄가스 중독 후유증을 힐링하려고 중지라인 정권 부위에 알지 힐링을 해주는데 또 다시 머리가 어지럽고 힘들다고 말해 살펴보니 손바닥에서 진땀이 난다.
그래서 나의 오른손으로는 GH의 팔목을 잡아주고 왼손으로는 뒷목 대추혈에 알지 힐링을 해주자 GH의 얼굴이 편안해진다.
일단 1차 힐링을 마치고 점심을 먹으러 이동중
차 안에서 GH가 말한다.
"신기하게 허리가 아프지않아요."
언제나 앉아있거나 서서 걸을 때 많이 아파서 힘들었는데,지금은 허리가 아프지 않다고 말하는데, GH의 얼굴이 참 밝아 보였다.
뇌전증(간질)의 원인과 연령별 특징
Gemini와의 대화
간질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간질'이라는 용어는 현재 의학적으로 **'뇌전증(Epilepsy)'**이라는 정식 명칭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과거의 부정적인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질환의 특성을 더 정확하게 반영하기 위해 변경된 것이죠.
뇌전증은 뇌 신경세포가 일시적으로 과도한 전류를 방출하면서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그 원인은 매우 다양하며, 연령대에 따라 주요 원인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크게 세 가지 범주로 나누어 설명해 드릴게요.
1. 주요 원인 분류
• 구조적/대사적 원인 (확인 가능한 원인):
• 뇌 손상: 사고로 인한 두부 외상, 분만 시의 뇌 손상 등.
• 뇌 질환: 뇌종양,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뇌염이나 수막염 같은 염증성 질환.
• 선천적 기형: 태어날 때부터 뇌의 피질 형성 과정에 문제가 있는 경우.
• 퇴행성 질환: 치매(알츠하이머) 등 노인성 뇌 질환.
• 유전적 원인:
• 특정 유전자의 변이로 인해 가족력이 있는 경우입니다. 다만, 부모가 뇌전증이라고 해서 자녀에게 무조건 유전되는 것은 아니며, '발작이 일어나기 쉬운 체질' 정도를 공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원인 불명 (미분류):
• 현대 의학 기술(MRI, EEG 등)로 검사해도 뚜렷한 원인을 찾지 못하는 경우로, 전체 환자의 약 50% 정도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2. 연령대별 흔한 원인
원인을 파악할 때는 환자의 나이가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연령대주요 추정 원인
- 영유아기분만 전후의 뇌 손상, 선천성 기형, 대사 이상, 저산소증
- 아동/청소년기 유전적 요인, 감염(수막염 등), 특발성(원인 미상)
- 성인기 머리 부상(외상), 뇌종양, 알코올 금단 현상
- 노년기 뇌졸중(가장 흔함), 치매, 뇌종양
3. 중요한 오해 바로잡기
"뇌전증은 정신질환인가요?" 아니요, 뇌전증은 정신과적 질환이 아니라 신경계의 생물학적 이상으로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적절한 약물 치료를 통해 환자의 약 70~80%는 발작 없이 일상생활을 충분히 영위할 수 있습니다.
환자가 갑작스러운 발작을 일으킬 때는 위험한 물건을 치워주고, 호흡을 방해하는 넥타이나 단추를 풀어준 뒤 옆으로 눕혀 기도를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입안에 무언가를 넣는 행위는 오히려 위험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혹시 특정 연령대의 사례나, 발작 시 대처법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가요? 원하신다면 응급 상황 시 안전 가이드를 정리해 드릴 수 있습니다.(인용 끝)
상기 인용을 참조하면 GH가 어렸을 때에 뻥튀기의 여파로 생겼다는 간질도 뇌신경 세포의 일시적인 이상이 원인으로 추정되며, 이것은 알지 힐링으로 비교적 쉽게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2026.02.05 06:00
서금석 올림
알지 말지 힐링
2026.02.05
오늘은 영등포역 후문에서 200 미터 거리에 있는 A 카페로 힐링 나들이를 가서, SJ, YH, GH에게 알지 힐링을 해주었는데, 가장 먼저 와서, 맨 먼저 힐링을 시작한 GH가 하는 도중에 여기저기 아프고 불편하다고 하여 알지 힐링이 알지 말지 힐링이 되었고, 뭘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었는지 자세한 상황은 잘 생각이 안 난다.
알지가 말지가 되는 것은 ㅇ가 ㅁ으로 바뀌면 되는데, ㅇ가 사방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살짝 찌그러지면 알지가 말지로 바뀐다.
GH를 힐링할 때에 먼저 왼손을 했는데, 왼손 엄지 라인과 내분비 라인이 교차하는 지점에 손가락 모양의 어골이 있어서 알지 힐링을 하려고 알지를 갖다대자 2분도 안 되어 머리가 아프다고 한다.
그래서 다른 곳으로 옮겨 알지를 대주어도 거부반응을 나타내며 어딘가가 불편하다고 해서, 자리를 바꾸어 오른손을 탐색하는데, 요즈음 생리 불순으로 2달 전부터 맨스를 안 한다고 한다. 나는 생리 불순에 대하여 아무런 경험이 없어 앞에 앉아 있는 SJ에게 물어보니, 몇개월 안 하다가 다시 터지는 경우도 있으니 기다려 보라고 한다.
여기 까지는 그런대로 생각이 나는데, 그 후에 SJ, YH, GH에게 약 20분 간격으로 번갈아가며 알지 힐링을 해주었지만, 알지가 알지 말지가 되어 힐링 흐름이 흐트러지고 잘 생각이 나지 않아 대충 적어 본다.
YH는 오른손을 힐링할 때는 반응이 잘 나왔으나, 왼손 차례에서는 흐름이 깨졌는데, YH가 40대일 때에 구안와사가 약하게 온 적이 있으며 그 후유증으로 왼쪽이 항상 안 좋다고 한다. 그래서 나의 왼손으로 YH의 머리 뒷통수에 지조침을 이리저리 돌아가면서 놓아주자 머리가 좀 풀어진다고 한다.
SJ는 오늘같이 흐린 날은 몸 상태가 안 좋다고 하는데, 여기저기에 알지 힐링을 하여 주자 힐링 반응으로 은은한 통기가 감지된다. 흐린 날은 기압이 낮아지는데, 이것이 폐 속으로 들어가는 산소의 량을 적게하여 미토콘드리아에게 공급되는 산소가 부족하게 만들어 몸 속의 ATP 생산이 줄어들게 하여 세포들의 활동이 저하되고 각종 기관의 기능이 저하되고 어딘가에 있는 어기를 끌어내어 은근히 몸 여기저기에 통기를 유발하는 것 같다.
앞 자리에 앉아있는 YH가 '폐기가 부족하면 패기가 없어져 몸 안에 기운이 안 난다.'고 하며 폐 라인에 알지 힐링을 해보라고 하여 약지라인에 알지 힐링을 해주는데, 표면을 살짝 더듬어보니 아무런 어골이나 어기가 감지되지 않아 손톱으로 안쪽을 찝어주자 어근에서 어기가 나오고 SJ 의 표정이 조금 풀어진다.
오늘은 GH에게서 문자가 왔는데,
<오늘은힐링할때양쪽눈이모래들어간거처럼아프고,가슴도답답하고,오른쪽머리쪽이현기증나고,트림이계속나오고,집에오니방귀가나오고,배도아프고,윗몸에서찬기가나와서이불속에있다.>
왜 GH에게 이런 반응이 나타났는지 생각해보니, 힐링 초반에 왼손 엄지 라인과 내분비 라인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발견된 손가락 모양의 어골에 알지 힐링을 너무 오래해서 생긴 머리 아픈 것이 내내 각종 문제를 일으킨 것 같으며, 앞으로 GH에게 알지 힐링을 할 때에는 좀 더 주의를 해야겠다.
2026.02.10 화요일
오늘은 오전에 평촌에 사는 고모에게 가서 한시간가량 알지 힐링을 해주고, 오후에는 영등포역 후문 근처에 있는 A 카페로 가서 GH에게 알지 힐링을 해주었다.
단둘이 하는 힐링이어서 좀 더 차분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는데, GH가 약 7년전에에 구청에서 주관하는 요리 학원에서 알바를 하면서 부탄가스 중독이 되고 집으로 돌아 가는 도중에 계단에서 넘어져서 발목과 허리를 다치고 기절을 하였다는데, 그 후로 제대로 걷지를 못해 자주 넘어지면서 인대를 다쳐 수술을 하고 철심을 박았으나, 걸음 걸이가 마치 게 걸음처럼 되어, 지금도 큰 고생을 하고 있다고 한다.
또 아토피가 있어서 밖에서 음식을 먹으면 쉽게 체한 다고 한다.
오늘은 <허리아프니까왼쪽골반이쑤셔요.ㅜ>라는 문자를 받고 만나는 것이어서, GH의 왼손 고골과 저골 바로 아래 신경내분비라인에 생긴 어골에 한 손으로 감싸주는 알지 힐링을 잠깐 해주고 GH가 자기 손으로 감싸주기를 하게 하고, 나는 GH의 온발 무릅에 오른손으로 장뜸을 하여주어 무릅에 물이 찬 것을 빼내 주면서왼손으로는 원격으로 GH의 머리를 탐색하는데, 두어번 번개가 쳐서 움찔하게 만든다.
여러가지 정황을 보면 GH는 어렸을 때 은하우주방사선을 맞은 적이 있었을 것 같은데, 그래서 원격으로 머리를 탐색하자 약하게 서너번 번개가 친다.
오늘은 40분만에 힐링을 마치고 GH를 부축하고 집까지 바라다 주는데, 카페에너 약 500미터 떨서진 가까운 곳에 집이 있는데도, GH가 지팡이를 짚고 오른발을 디딜 때에 발동작이 크게 불편하여 약 100미터를 걸어가서 어디에 앉아 잠깐 쉬었다 가야 되어 시간이 많이 걸린다.
집 근처에 오니 어떤 식당과 식품 가게 앞에 의자가 놓여 있어 GH가 쉬었다 가는데, 가게 주인들이 GH를 배려하여 내 놓은 의자라고 한다.
십이지장 위치와 기능 설명
Gemini와의 대화
십이지장의 위치와 기능은 무엇인가요?
십이지장(Duodenum)은 우리 몸의 소화 과정에서 '교차로'와 같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위치와 기능에 대해 핵심만 콕 짚어 설명해 드릴게요.
1. 십이지장의 위치
십이지장은 위(Stomach)와 소장(Small intestine)의 첫 부분인 공장을 잇는 C자 모양의 장기입니다.
• 해부학적 위치: 복부의 중앙에서 약간 오른쪽에 위치하며, 길이는 손가락 12개를 옆으로 늘어놓은 정도인 약 25cm 내외입니다.
• 특징: 췌장(이자)의 머리 부분을 감싸고 있으며, 뒤쪽으로는 척추와 맞닿아 있어 복부 깊숙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2. 십이지장의 핵심 기능
단순히 음식물이 지나가는 통로가 아니라, 본격적인 화학적 소화가 일어나는 핵심 장소입니다.
• 중화 작용: 위에서 내려온 음식물은 강한 산성 상태입니다. 십이지장은 알칼리성 점액을 분비하여 이 산성을 중화시킴으로써 소장 점막이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합니다.
• 소화 효소의 결합: 간에서 만든 **담즙(쓸개즙)**과 췌장에서 만든 췌장액이 십이지장으로 모입니다. 여기서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강력한 효소들이 음식물과 섞이게 됩니다.
• 호르몬 조절: 음식물이 들어오면 소화 기관들이 일을 시작하도록 신호를 보내는 호르몬(세크레틴, 콜레시스토키닌 등)을 분비하여 소화 속도를 조절합니다.
💡 짧은 요약
"위에서 소화된 산성 음식물을 받아 중화시키고, 담즙과 췌장액을 섞어 본격적인 영양소 분해를 시작하는 소화의 관문입니다."
2026.02.10
서금석 올림
치지징 힐링
(사진:양자 1-18)
(사진:양자 1-18)
치지징 힐링은 알지 힐링을 하는 중에 손가락으로 만든 신호인 치지에 어느 순간 환우의 몸과 맘에 지징~하는 울림이 생겨 보다 강력한 메시지가 담긴 치지징 신호로 변화하고, 그것이 미토콘드리아에게 보내져서 아주 신기한 치지징 힐링 효과가 나오게 하는 실전 실용 힐링법이다.
힐러가 돌보는 환우가 알지 힐링만으로 건강을 회복하면 바랄 나위가 없지만, 그렇지 못해 어려움을 격을 때에는 치지징 힐링을 시도하면 의외로 신기한 힐링 효과를 얻어 건강해질 수가 있다.
알지 힐링을 할 수 있는 힐러는 조금만 더 정성을 들이면 비교적 쉽게 치지징 힐링을 시도해 볼 수 있는데, 성공 여부는 힐러의 치지와 환우의 지징이 얼마나 잘 공조하여 치지징하는 힐링 효과를 유도하는 지에 따라 결정이 된다.
알지 힐링은 알지 라인에서 잡히는 힐맥을 중심으로 힐링을 하면 되지만, 치지징 힐링으로 전환하려면 환우의 몸과 맘 안에 있는 지징이 발현되어야 하는데, 이것은 힐러와 환우 사이에 뭔지 모를 치지징이 있어야 일어나는 것이어서 힐러는 치지를 정성으로 다 하고 환우에게는어느 순간 몸과 맘이 지징하고 멋지게 따라 울려 주길 기다려야 한다.
2026.02.17 설날 아침
어제 저녁은 사돈집에서 자고, 설날 새벽에 일어나서 치지징 힐링 초안을 쓰고 잠간 명상에 잠기며 왼손 엄검중삼지로 오른손 고골에 찝게를 해주는데, 20여분이 지나면서 치지징 하고 힐링 반응이 나타난다.
이것은 어제 저녁에 사돈집에서 설날 맞이 만두를 만드느라 고생한 식구들 4명에게 알지 힐링을 해주고 그 여파로 내 몸에 어기가 쌓인 것이 고골을 통해 배출되면서 나타난 반응으로 여겨진다.
고골에서 치지징 힐링 반응이 나타나는 것은 그 위에 있는 팔 뼈에 노폐물이 쌓이고 골수가 더러워진 것이 치지징 힐링 효과로 골수 교환이 일부 되고 정화된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어느정도 예측이 되는 상황이며, 앞으로도 누군가를 힐링하여 주고, 내 몸에 어기가 많이 쌓이게 되면 고골이나 저골에 치지징 힐링을 하여 골수 교환을 하여 주는 것이 필요하다.
난치병이나 불치병으로 고생하는 환우는 골수가 더러워져서 면역체계가 무너져서 알지 힐링으로는 호전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에 고골과 저골에 치지징 힐링을 해주어 골수 교환을 하면 의외로 쉽게 호전될 수 있다.
설날 아침 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손녀 아이들이 보는 <라바>라는 곤충들이 나오는 만화 영화를 같이 보고 있는데, 큰 손자가 내 옆자리에 와서 앉는다.
어제 손주들이 하는 이야기 중에 중학교 2학년이 되는 큰 손자가 샤워를 하다가 어지러워서 1분 정도 벽에 기대고 앉아 있었다는 말이 생각나 큰 손자의 오른손 팔목과 팔꿈치를 내 양손으로 잡고 치지징 힐링을 해주는데, 잡아주자마자 팔꿈치 안쪽에서 혈관이 꿈틀거리며 움찔거리다가 5분쯤 지나자 움직임이 사라진다.
그러고도 약 30분가량 뭔가 약하지만 미묘한 울림이 감지되다가 사라지는데, 이러한 것도 어쩌면 치지징 힐링 반응 중 하나일지도 모르겠다.
이러한 치지징 힐링이 큰 손자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칠 지 지금은 전혀 알 수가 없지만, 이것이 설날 선물이 되어 큰 손자가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기대해 본다.
2026.02.17
서금석 올림 44
*****p.s.
오늘 EH가 병원에서 Mri 검사를 받았는데, '종양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필자의 졸저 ' 연구하는 어느 돌팔이 힐러의 고고 힐링'에 나오는 모든 고고 힐링법은 EH의 간에 생긴 5mm 크기의 다발성 종양을 힐링하기 위하여 만든 것인데, 다행스럽게도 이 책을 출간할 즈음에 좋은 결과가 나와서 기쁘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도 좋은 소식이 있기를 고대한다.
2026.02.23 월요일
고고 힐러 서금석 올림
에필로그
어느 고고 힐러의 하루 이야기
오늘 오전 9시 진관사 입구에 있는 전통차집에 가서 주인장 KN의 오른손 손등 검중약지에 자리잡은 500원짜리 동전 만한 해묵은 어골을 고고 힐링으로 뽑아 주었다.
이어서 10시에 Clarissa라는 이름의 오스트리아 여성에게 고고 힐링을 한시간가량 해주었다.
먼저 Cl의 왼손을 나의 오른손으로 탐색하여 보니 저골에서 커다란 어골이 잡혀 그 주변을 이리저리 더듬다가 미묘한 어기가 아지랑이 처럼 몽글거리며 풍겨나오는 것이 감지되어 그냥 손목 위에 내 손을 가볍게 올려 놓고 있는데, Cl의 태도가 이상하여 그녀의 얼굴을 슬쩍 보니 눈을 지긋이 감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러한 모습을 보고 KN이 휴지통을 가져와 탁자 앞에 놓고 몇장 꺼내서 Cl에게 건네 주자 Cl은 연신 눈물을 훔치며 거의 30분가량 눈물을 흘린다.
자리를 바꾸어 앉아 나의 왼손으로 Cl의 오른손에 고고 힐링을 같은 요령으로 해주자 어기가 풍기는 것은 같은데, 이번에는 눈을 지긋이 감고 얼굴에 평화로운 미소를 머금고 30여분 내내 자울 자울거린다.
10시경에 EH의 집에 가서 MRI 검사 결과에 간에 있던 다발성 종양이 관해된 이야기를 들으며 한시간가량 고고 힐링을 하여주어 수텐 표적 항암제의 여독을 잡아 주려고 양손으로 EH의 손목과 뒷목을 잡아주는 목목 힐링을 해주었는데, 30여분이 지나면서 EH의 뒷목에서 찌직~하는 번개가 치고, 5분쯤 지나 필자의 목을 매캐하게 하는 기운이 들어오면서 에취~!하는 기침이 난다.
오후 3시 반경에 구로 대림역 부근에 있는 출판사에 가서 '연구하는 어느 돌팔이 힐러의 고고 힐링' 원고를 전해 주고, 사모님 YR과 디자이너 SS에게 고고 힐링을 해주었는데, 요즈음 손가락 끝이 아프다는 YR은 오른손은 중지라인, 왼손은 엄지와 소지라인에서 힐맥이 잡혀 30분가량 어기를 잡아주자 손이 편해졌다고 하며 연신 신기해~! 신기해~! 한다.
하루종일 컴퓨터 작업을 하는 SS는 오십견으로 아주 오래 고생을 했다는데, 오른손 손목을 내 오른손으로 감싸주고, 왼손 손가락으로는 SS의 오른쪽 견갑골 안쪽 라인을 찝어주자 각종 어기가 30분가량 빠져나오고 마지막에는 어근이 뽑혀나오는지 내 눈이 아린다.
끝나고 SS가 자기의 왼손을 보여주는데, 손바닥에 식은 땀이 흥건히 젖어 있다.
2026.02.26
고고 힐러 서금석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