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톡신=페니실린
미코톡신 [mycotoxin]
곰팡이가 식품이나 사료에 번식하여 만들어 내는 독성 이차 대사산물로 사람과 다른 동물 모두에게 질병과 사망을 불러옵니다.
사람과 동물에게 질병을 일으키는 미코톡신은 아플라톡신, 시트리닌, 푸모니신, 오크라톡신 A, 파툴린, 트리코테센, 제랄레논, 에르고타민과 같은 맥각 알칼로이드가 있습니다.
현재는 아주 다양한 곰팡이를 이용한 약들이 제조되고 있고 곰팡이균의 종류는 너무나 많기에 다른 신약을 만들기 위해서 연구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암환우들이 많이 사용하였고 일부는 효과를 보았고 이로 인하여 한동안 의사 집단과 환자들과
설왕설래로 화재가 되었던 일이 있었습니다.
이베맥틴등의 기생충 치료제 또한 곰팡이 균을 기초로한 약입니다.
곰팡이 균을 처음으로 이용한것이 바로 페니실린입니다. 결국에는 곰팡이 균이 다른 같은 종의 다른 침입자를
제거하기위한 물질을 플레밍이 발견하여 현재 항생제의 기초가 된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나무는 보려고 하는데 정작 숲을 보지 못하는 경향을 취하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하였듯이 셀수도 없이 수많은 곰팡이가 존재하는데 그걸 전부 파악하기도 분석하기도 불가합니다.
균류의 상호 관계를 파악 하기보다 더 근원적인 것에 집중해야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습니다.
곰팡이 균은 기본적으로 음성적인 성질이 있기에 햇빛과 산소를 기피합니다.
인체에 국한하여도 손과 발중에 어디에 곰팡이 균이 더 잘 증식합니까?
건강한 삶을 위하여 인체에 해를 가하는 곰팡이 균을 사멸시키기 위해서는 원소 단위까지 내려가는 분석이 필요 합니다.
산소(O)는 모든 균에 작용할 뿐 만 아니라 심지어 금속에도 반응하여 산화 시킵니다.
황(S)또한 균이 가장 기피하는 물질중 하나 입니다.
놀랍게도 MSM은 이 두가지를 모두 가지고 있으니 얼마나 축복입니까.
복잡하지 않고 너무나도 저렴하여 비용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인데 효과는 사람이 수천억원을 들인
신약보다 좋은것은 기본에다 부작용이 하나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