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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오전설교(11) 2014. 3. 16. 한우리교회
*제목: 유월절 기쁨을 회복하라(2) *본문: 대하30:13-27
1. 큰 기쁨의 유월절을 지켰습니다.(예배회복) 1) 많이 모였습니다.(13) 2) 성결한 의식을 가졌습니다.(15) 3) 제사장과 레위인들의 수고가 있었습니다.(15-16) 4) 히스기야의 중보기도가 있었습니다.(18-20) 5) 찬양과 감사의 축제였습니다.(21-22)
2. 또 칠일을 즐겁게 지켰습니다.(예배의 풍성함) 1) 지도자들의 물질적 헌신이 있었습니다.(24절) 2) 모두가 함께 즐거워했습니다.(25-26) 3) 기도가 여호와 거룩한 처소 하늘에 이르는 축복을 경험하게 했습니다.(27,기도응답) &임직식을 준비하는 성도들에게!(24-27절)
*하나님 말씀: 13. ○둘째 달에 백성이 무교절을 지키려 하여 예루살렘에 많이 모이니 매우 큰 모임이라 14. 무리가 일어나 예루살렘에 있는 제단과 향단들을 모두 제거하여 기드론 시내에 던지고 15. 둘째 달 열넷째 날에 유월절 양을 잡으니 제사장과 레위 사람이 부끄러워하여 성결하게 하고 번제물을 가지고 여호와의 전에 이르러 16. 규례대로 각각 자기들의 처소에 서고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율법을 따라 제사장들이 레위 사람의 손에서 피를 받아 뿌리니라 17. 회중 가운데 많은 사람이 자신들을 성결하게 하지 못하였으므로 레위 사람들이 모든 부정한 사람을 위하여 유월절 양을 잡아 그들로 여호와 앞에서 성결하게 하였으나 18. 에브라임과 므낫세와 잇사갈과 스불론의 많은 무리는 자기들을 깨끗하게 하지 아니하고 유월절 양을 먹어 기록한 규례를 어긴지라 히스기야가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여 이르되 선하신 여호와여 사하옵소서 19. 결심하고 하나님 곧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비록 성소의 결례대로 스스로 깨끗하게 못하였을지라도 사하옵소서 하였더니 20. 여호와께서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백성을 고치셨더라 21. 예루살렘에 모인 이스라엘 자손이 크게 즐거워하며 칠 일 동안 무교절을 지켰고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은 날마다 여호와를 칭송하며 큰 소리 나는 악기를 울려 여호와를 찬양하였으며 22. 히스기야는 여호와를 섬기는 일에 능숙한 모든 레위 사람들을 위로하였더라 이와 같이 절기 칠 일 동안에 무리가 먹으며 화목제를 드리고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감사하였더라 23. ○온 회중이 다시 칠 일을 지키기로 결의하고 이에 또 칠 일을 즐겁게 지켰더라 24. 유다 왕 히스기야가 수송아지 천 마리와 양 칠천 마리를 회중에게 주었고 방백들은 수송아지 천 마리와 양 만 마리를 회중에게 주었으며 자신들을 성결하게 한 제사장들도 많았더라 25. 유다 온 회중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이스라엘에서 온 모든 회중과 이스라엘 땅에서 나온 나그네들과 유다에 사는 나그네들이 다 즐거워하였으므로 26. 예루살렘에 큰 기쁨이 있었으니 이스라엘 왕 다윗의 아들 솔로몬 때로부터 이러한 기쁨이 예루살렘에 없었더라 27. 그 때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일어나서 백성을 위하여 축복하였으니 그 소리가 하늘에 들리고 그 기도가 여호와의 거룩한 처소 하늘에 이르렀더라
들어가는 말) 유머) [잘 되갑니다. 기도하면 됩니다. 주님이 일하십니다] 초등학교 3학년 어린이들에게 문제는 냈습니다. 문제: 술에 취해 거리에서 큰 소리를 지르거나 노래를 부르는 것을 사자성어로 무엇이라고 하는가? 아이들의 답이 제각각이었습니다. ‘고성방가’ ‘고음불가’ ‘이럴수가’ ‘미친건가’ 그런데 한 아이의 답에 모두가 뒤집어지고 말았습니다......... “아빠인가”..............아빠들...조심해야 할 듯 합니다.
*유월절 신앙회복이란? 곧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와 사랑을 기억하며 초심으로 돌아가 말씀과 성령으로(십자가의 능력으로) 신앙이 회복되는 것입니다. 유월절을 지키라는 것은 결국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진 그 백성들이 유월절을 지킴으로 신앙을 되찾기 바랬습니다. 유월절 신앙 회복은 바로 예배회복으로 나타납니다. 오늘 본문에 기쁨의 축제를 드리는 히스기야와 그 백성들의 모습을 보십시오. 예루살렘에 모인 백성이 규례에 따라 유월절과 무교절을 지킵니다. 자신을 성결케 하지 않고 유월절 양을 먹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히스기야가 용서를 구하자 하나님이 들으십니다. 온 회중이 절기를 7일 더 지키기로 하고 큰 기쁨 가운데 나아갑니다.
1. 큰 기쁨의 유월절을 지켰습니다.(예배,기쁨의 축제가 회복) 1) 많이 모였습니다.(13) 13. ○둘째 달에 백성이 무교절을 지키려 하여 예루살렘에 많이 모이니 매우 큰 모임이라 하나님의 은혜는 함께 모일 때 임합니다. 오순절 성령이 임할 때도 초대교회 성도들이 모이기에 힘썼습니다. 모일 때 성령이 임하시고 큰 은혜를 주셨습니다. 오늘 우리도 더욱 모이기에 더욱 힘써야 합니다. 큰 기쁨의 축제를 누리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가 모여야 합니다. 우리가 모일 때 하나님은 역사하십니다.
2) 성결한 의식을 가졌습니다.(14-15) 14. 무리가 일어나 예루살렘에 있는 제단과 향단들을 모두 제거하여 기드론 시내에 던지고 15. 둘째 달 열넷째 날에 유월절 양을 잡으니 제사장과 레위 사람이 부끄러워하여 성결하게 하고 번제물을 가지고 여호와의 전에 이르러 예배드리는 자의 모습이 어떠해야 할 것인가를 잘 보여줍니다. 예배하는 자는 먼저 자신을 돌아보고 정결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려야 합니다. 우리 안의 온갖 우상들을 제거해야 합니다. 세상 헛된 마음에서 벗어나 주님께로 나아가야 합니다. 제사장과 레위인들이 스스로를 돌아보며 부끄러워하고 성결하게 했듯이 오늘 우리도 자신을 돌아보며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할 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합니다. 정결한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를 하나님은 받으시고 축복하십니다. *살전2:10 우리가 너희 믿는 자들을 향하여 어떻게 거룩하고 옳고 흠없이 행한 것에 대하여 너희가 증인이요 하나님도 그러하시도다 우리도 사도 바울처럼 거룩하고 옳고 흠 없이 행해야 합니다.
3) 제사장과 레위인들의 수고가 있었습니다.(15-16) 15. 둘째 달 열넷째 날에 유월절 양을 잡으니 제사장과 레위 사람이 부끄러워하여 성결하게 하고 번제물을 가지고 여호와의 전에 이르러 16. 규례대로 각각 자기들의 처소에 서고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율법을 따라 제사장들이 레위 사람의 손에서 피를 받아 뿌리니라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이 각자에게 주어진 직임에 최선을 다하는 아름다운 섬김을 보게 됩니다. 구약 제사는 아주 복잡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이 필요했습니다. 그동안 우상 숭배로 성전에서 드리는 제사가 사라졌다가 다시금 제사가 회복되었을 때 가장 기뻐하고 즐거워한 사람들은 제사장과 레위인들이었습니다.
-여기서 제사장과 레위인들은 오늘 교회 봉사하는 분들입니다. 특히 예배 봉사위원들입니다. 성가대요, 찬양단이요, 안내,헌금위원이요, 방송섬김이들입니다. 온전한 예배를 하나님께 드리기까지는 많은 사람들의 수고와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특히 교회 봉사와 섬기는 사역은 눈에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더욱 감사와 기쁨으로 감당해야 합니다. 우리가 일하면서 시험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봉사하면서 서로에게 기쁨을 주는 성도들이 되십시오. 건강한 교회는 우리가 서로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4) 히스기야의 중보기도가 있었습니다.(18-20) 17. 회중 가운데 많은 사람이 자신들을 성결하게 하지 못하였으므로 레위 사람들이 모든 부정한 사람을 위하여 유월절 양을 잡아 그들로 여호와 앞에서 성결하게 하였으나 18. 에브라임과 므낫세와 잇사갈과 스불론의 많은 무리는 자기들을 깨끗하게 하지 아니하고 유월절 양을 먹어 기록한 규례를 어긴지라 히스기야가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여 이르되 ‘선하신 여호와여 사하옵소서 19. 결심하고 하나님 곧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비록 성소의 결례대로 스스로 깨끗하게 못하였을지라도 사하옵소서’ 하였더니 20. 여호와께서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백성을 고치셨더라 성전에서 제사를 드리며 유월절을 드릴 때 많은 회중들이 스스로를 정결케 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을 위해 레위인들이 대신 유월절 양을 잡아 정결케 해 주었습니다. 더욱이 북이스라엘 지파인 에브라임,므낫세,잇사갈,스불론 사람들도 스스로를 정결케 하지 않고 유월절 양을 먹어 규례를 어겼습니다. 그런데 히스기야는 그들을 위해 오히려 하나님 앞에 중보기도합니다. “선하신 여호와여 사하시옵소서 결심하고 하나님 곧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성소의 결례대로 스스로 깨끗하게 못하였을지라도 사하옵소서” 하나님은 히스기야 왕의 중보기도를 들으시고 백성을 고치셨습니다.
교회가 교회다워지는 비결은 사랑하는 성도들을 위해 중보기도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야 합니다. 교회 성도들이 모두 정결하게 하나님 앞에 나아가지 못합니다. 우리 모두가 흠 없이 점 없이 하나님 앞에 예배드려야 하지만 그렇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연약한 인간이기에 죄악된 모습으로, 부끄러운 모습으로, 어쩔 수 없이 나아갈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를 사랑하며 섬기는 중보자들이 있다면 그들의 중보기도로 연약한 자들의 죄가 사함을 받고 정결함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교회를 위해 중보기도하는 사람들이 많아야 하는 것입니다. 20. 여호와께서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백성을 고치셨더라
5) 찬양과 감사의 축제였습니다.(21-22) 21. 예루살렘에 모인 이스라엘 자손이 크게 즐거워하며 칠 일 동안 무교절을 지켰고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은 날마다 여호와를 칭송하며 큰 소리 나는 악기를 울려 여호와를 찬양하였으며 22. 히스기야는 여호와를 섬기는 일에 능숙한 모든 레위 사람들을 위로하였더라 이와 같이 절기 칠 일 동안에 무리가 먹으며 화목제를 드리고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감사하였더라 21절과 22절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참된 예배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유월절 신앙의 회복은 곧 예배의 회복입니다. 그들은 7일 동안 한결같이 온갖 악기를 동원하여 여호와를 찬양했습니다. 함께 먹고 화목제를 드리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예배 속에 찬양과 감사, 기쁨이 넘쳐났습니다. 오늘 우리가 드리는 예배 속에 이러한 은혜가 충만하길 소망합니다.
--특히 눈여겨 볼 단어: 여호와를 섬기는 일에 능숙한 모든 레위인들. 예배위원들은 여호와를 섬기는 일(예배하는 일)에 능숙해야 합니다. 다른 일보다 하나님을 섬기는 일(예배)에 능숙한 성도들이 되십시오. 다른 봉사, 주방봉사, 교회청소, 가르치는 사역 등 다 소중한 사역들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호와를 섬기는 일, 여호와를 예배하는 일에 더욱 능숙한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2. 또 칠일을 즐겁게 지켰습니다.(예배의 풍성함) 23. ○온 회중이 다시 칠 일을 지키기로 결의하고 이에 또 칠 일을 즐겁게 지켰더라 ‘예배드림이 기쁨 됩니다.’ 잃어버린 유월절 제사를 드림으로 온 백성들이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다시 칠일을 지키기로 결의하고 또 칠일을 즐겁게 지켰습니다. 그들이 얼마나 예배를 사모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들? 예배드리는 횟수가 점점 줄어들어가는 시대입니다. 예배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예배 회복이 곧 신앙회복입니다. 예배의 성공이 곧 인생의 성공입니다. 예배를 거부하지 마십시오. 예배를 사모하십시오. 하나님은 예배 가운데 임하십니다. 예배 속에서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를 누리십시오.
1) 지도자들의 물질적 헌신이 있었습니다.(24절) 24. 유다 왕 히스기야가 수송아지 천 마리와 양 칠천 마리를 회중에게 주었고 방백들은 수송아지 천 마리와 양 만 마리를 회중에게 주었으며 자신들을 성결하게 한 제사장들도 많았더라 히스기야의 일방적인 명령이 아닌 백성들이 기뻐하여 자발적으로 연장을 원했습니다. 제사가 7일 연장됨으로 제사 제물과 백성들이 먹고 마실 것이 부족했습니다. 그때 히스기야 왕은 자신이 먼저 솔선수범하여 자기의 것을 기꺼이 회중에게 내 놓았습니다. 또한 방백들, 지도자들 역시 수송아지와 양들을 회중에게 내놓았습니다. 지도자들이 먼저 자발적으로 헌신한 모습이 나옵니다.
2) 모두가 함께 즐거워했습니다.(25-26) 25. 유다 온 회중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이스라엘에서 온 모든 회중과 이스라엘 땅에서 나온 나그네들과 유다에 사는 나그네들이 다 즐거워하였으므로 26. 예루살렘에 큰 기쁨이 있었으니 이스라엘 왕 다윗의 아들 솔로몬 때로부터 이러한 기쁨이 예루살렘에 없었더라 25-26절에 기쁨이란 말이 세 번이나 나옵니다. 유다 온 회중과 레위인, 제사장, 북이스라엘의 온 회중, 나그네들(이방인들)조차 모두 다 즐거워했습니다. 예루살렘에 큰 기쁨이 있었고 솔로몬 왕 때로부터 이러한 기쁨이 없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함께 기뻐했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오늘 우리교회 위에, 예배 가운데 이런 큰 기쁨이 넘쳐나길 소망합니다.
-신앙생활을 항상 즐겁게, 기쁘게 하십시오.
3) 기도가 여호와 거룩한 처소 하늘에 이르는 축복을 경험하게 했습니다.(27,기도응답) 27. 그 때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일어나서 백성을 위하여 축복하였으니 그 소리가 하늘에 들리고 그 기도가 여호와의 거룩한 처소 하늘에 이르렀더라 온 백성들이 기뻐하며 즐겁게 제사를 드릴 때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이 일어나서 백성을 위하여 축복했습니다. 그 소리가 하늘에 들리고 그 기도가 여호와의 거룩한 처소 하늘에 이르렀더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백성들이 기뻐하고 제사장들이 즐겁게 봉사하며 섬기는 예배를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제사장들의 축복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셨습니다. 제사장들의 기도로 하늘에 이르는 축복을 경험하게 된 것입니다. “그 소리가 하늘에 들리고.....그 기도가 하늘에 이르렀더라” 오늘 우리의 기도소리가 제사장들의 기도처럼 하늘에 들려야 합니다. 또한 그 기도가 여호와의 거룩한 처소 하늘에 이르러야 합니다. 이번 특새를 통해 우리는 주기도문을 배우고 있습니다. 하나님나라 백성의 기도를 배우고 실습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소리가 하늘에 들리기 위해 기도를 배우십시오. 그리고 기도의 골방을 만들고 직접 기도하십시오. 기도의 시간을 조금씩 늘려가십시오. 그러다 보면 나도 모르게 나중 심의 기도에서 하나님 중심의 기도, 주기도문식 기도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기도가 하늘에 이르는 응답의 역사가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저는 한주간 임직식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가를 놓고 많은 기도를 했습니다. 오늘 본문 24-27절을 깊이 묵상하면서 해답을 얻었습니다. &임직식을 준비하는 성도들에게!(24-27절) 1. 모든 성도들이 임직식(4월26일)을 위해 기도로 준비하길 바랍니다. 2. 모든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한 마음으로 봉사하고 섬기는 기쁨의 축제가 되길. -임직을 받은 분들이나 임직을 세우는 성도들 모두가 함께 기뻐하는 임직식. 3. 모든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물질로 헌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24절에 자발적으로 헌신하였듯이, 즐겁게 자원하는 마음으로 헌신하십시오. 4. 모든 성도들이 임직준비위원들의 말에 전적으로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5. 모든 성도들이 임직자들을 진심으로 축복하며 은혜롭게 섬기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6. 이번 임직식이 27절 말씀처럼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축복을 체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나가는 말) 지난 주 목요일,,,기흥구기독교연합회 조찬기도회 .... 능안교회 홍종복 목사.....느1장으로 설교말씀을 전했습니다. 김학규용인시장, 경기도지사 후보..정병국 국회의원(4선.새누리당후보)이 참여, 이정문 전시장 그 외 많은 시장 후보들, 시원원, 도원들이 참여. 목사님과 사모님들.. .......목사님의 눈물이 예배의 분위기를 압도함.........성령의 강력한 기름부으심,,,,. 요즘 경기도지사도 국무위원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정병국 의원이 은혜를 받음. 예배 속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넘치는 손길을 눈으로 목격했습니다.
♣ 예배가 너무나 소중하기 때문에 우리는 정신 바짝 차리고 예배드려야 합니다. 죤 웨슬레 목사님은 친절하고 인자하시지만 설교시간은 엄위하셨다. 어느 예배 시간에 목사님께서 설교를 하고 있었는데 교인들 중에 몇이 졸고 있는 것이 아닌가. 입을 벌리고 머리를 들고 조는 사람, 머리를 숙이고 처음부터 '잠이여, 오소서!' 하고 자는 사람들이 있었다. 목사님은 설교를 하다가 안타까웠다. 자는 사람들을 볼 때 가슴이 답답하였다. 목사님은 갑자기 소리를 꽥 질렀다. "불이야! 불!" 교인들은 갑자기 소리를 지르는 바람에 놀라 눈이 동그랗게 되었다. 잠이든 교인들도 정신이 번쩍 들었다. "불이라니, 어디에 불이 났습니까?" 어떤 교인이 소리쳤다. 교인들은 주위를 두리번두리번 살펴보았지만 연기도 불꽃도 보이지 않았다. 그때 웨슬레 목사님은 엄숙하게 말했다. "지옥의 불을 말하는 것입니다. 설교 도중에 잠을 자는 사람들이나 정신없이 멍히 앉아 있는 사람들이 가게 될 지옥불 말입니다." 그제야 교인들은 정신을 가다듬어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보통 예배시간에 재미가 없다 싶으면, 어른은 졸고, 아이들은 떠든다. 어른들의 조는 상태나 어린이들의 떠드는 상태는 같은 것이다. 조용한 가운데 예배를 드리며 설교 말씀을 잘 듣는 것이야말로 영적성숙의 필수요건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우리예배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기쁨이 회복되고, 감사가 회복되고, 은혜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유월절 신앙의 회복은 예배가 회복될 때 가능합니다. 예배드림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우리 모두에게는 큰 기쁨이 되어야 합니다. 형식적, 외식적 예배는 이제 사라져야 합니다. 온전한 제사를 드림으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변화되고 새로워지는 역사가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시편 기자는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고 합니다. 예루살렘에 올라가기를 즐겨해야 합니다. 예배하기를 기뻐해야 합니다. 예배하러 가는 것은 그 자체가 가치입니다. 예배에 삶의 우선순위를 두고 사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삶을 우선적으로 책임지십니다. 우리 예배 속에 찬양과 기쁨, 감사, 은혜, 축복, 응답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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