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이불
낮아지고
낮아지더니
햇살도 없이
누군가의 따듯한 이불이 되었다
/ 박수현
-양천 복지관 옆길
첫댓글 낮아진 낙엽.맘도 몸도 온기를 느끼게 해주는 시, 잘 읽었습니다.^^
마지막도 화려하군요.이불 색칼이 예쁘네요
첫댓글 낮아진 낙엽.
맘도 몸도 온기를 느끼게 해주는 시, 잘 읽었습니다.^^
마지막도 화려하군요.
이불 색칼이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