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 순례길 8 (포도밭, 밀밭 많은 농경지 사잇길. 작은 계곡을 오르내리는 순례길)
* 5/3 (목) - 흐리고 선선한 날씨
05:30 - 기상
06:15 - 아침식사 (오스트리아 알베르게에서 빵&커피 등)
07:00 발 - 완만한 구릉지, 밀밭, 농경지 사이로 직선으로 뻗은 길
08:20 - 언덕위의 마을 산솔 지나
- 내리막 길
08:40 - 리나레스 강 다리 건너, 토레스 델 리오 마을에 들어섬 (언덕위의 오래된 마을이다)
- 토레스 델 리오 마을 떠나, 작은 언덕 여러개 넘어..
- 구릉지대 밀밭, 포도밭 오르내리막 길
09:20 - 누에스트라 세뇨라 델 포요 예배당 지나
- 도로옆 평원길
11:00 - 비아나(오래된 중세도시)
- 비아나 시내 카페에서 휴식 (커피 한잔..)
11:35 발 - 언덕위 시가지, 성당 지나, 내리막 길
- 광활한 벌판, 야생화 만발한 오솔길
- 소나무 숲길, 포도밭 지나
- 로그로뇨시 외곽 공업단지 지나
- 언덕 넘어 로그로뇨시로 (리오하 주)
- 에브로 강 건너..(칸타브리아 산맥에서 발원해서 지중해까지 흘러가는 큰 강이다)
2:00 - 시내 성당 앞 공립 알베르게 도착 (크고 시설이 좋다)
- 샤워 후 휴식
5:00 - 시내 구경 (바람 불고 춥다. 저녁식사 하려고 나갔으나 레스토랑이 아직 문을 안 열었다)
6:30 경 - 저녁식사 (도미노 피자와 코크로..)
7:30 - 와인바에서 와인 마시고..
- 숙소로
(27.8km 약 7시간)
* 로그로뇨 - 현대식 건물과 중세 옛 건물이 공존하는 잘 정돈된 큰 도시. 라리오하주의 주도. 농업과 포도재배 지역의 중심지로 리오하 와인이 유명하다. 인구 약 15만 명

5/3 아침 로스 아르코스 성당 앞 지나

로스 아르코스 성당을 뒤로 하고..

완만한 구릉지 경작지 사이로

완만한 구릉지 밭에서는 각종 곡물이 익어가고..

구릉지 위의 산솔 마을이 보인다

산솔 마을로

산솔 성당이 있는 언덕에서의 조망

강 건너 토레스 델 리오 마을이 보인다

언덕 아래로 내려가 토레스 델 리오 가는 길

토레스 델 리오 마을

토레스 델 리오 성당 지나

밀밭, 포도밭이 있는 언덕길 오르내려..

구릉지 오르내리막 길로

평탄한 길로

언덕 멀리 높은 산지가 보인다

누에스트라 세뇨라 델 포요 예배당

구릉지대 경작지 지나

넓은 골짜기 길로

포도밭 사이로

포도밭이 많은 완만한 길로

노란 야생화 만발한 들판

비아나가 보인다

앞에 보이는 언덕위 도시 비아나

비아나 거리

비아나 시내 Bar에서 커피 마시며 휴식

비아나 성당 지나

비아나 성당

비아나의 관공서 건물 앞 광장

비아나 성당 앞

중세도시 비아나의 오래된 건축물

지나온 비아나 풍경

길가 벽면의 낙서 '부엔 까미노' (좋은 길이라는 뜻. 순례자들에게 하는 인사말이다)

로그로뇨 가는 길

로그로뇨 부근에는 탁상지 형태의 지형이 많이 발달되어있다

로그로뇨 외곽의 탁상지 지형(테이블 모양으로 퐁화된 지형)

야생화 핀 초원과 탁상지

도로위 육교 건너

육교에서 보이는 풍경 (멀리 비아나시가 보인다)

육교 건너서 로그로뇨 가는 길


도로 옆 솔밭길로

로그로뇨시가 보이는 포도밭 지나

포도밭 지평선 너머로 높고 험준한 산줄기가 보인다

밀밭 너머 보이는 로그로뇨시

노란 야생화 만발한 길로

야생화 들판

로그로뇨 외곽 공원길로

에브로 강변 수로 따라

에브로 강

로그로뇨를 흐르는 에브로 강 (지중해까지 흘러가는 큰 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