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Abstract)
목적: 수면은 대사증후군의 잠재적 위험 요인입니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 중년층의 다양한 수면 특성과 대사증후군의 상태 및 발생률 간의 연관성을 조사하였습니다. 방법: 30~50세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지역사회 기반의 한국의학 대전시민 코호트 연구 데이터를 활용하여, 단면 연구(참가자 수 1984명)와 종단 연구(참가자 수 1216명, 중앙 추적 관찰 기간 2.1년)를 수행하였습니다. 피츠버그 수면질 지수(Pittsburgh Sleep Quality Index)를 사용해 측정한 다양한 수면 특성과 대사증후군 및 그 다섯 가지 구성 요소 간의 연관성을 분석하기 위해 포아송 회귀, 로지스틱 회귀, 콕스 비례 위험 회귀 분석을 공변량 보정과 함께 적용하였습니다. 결과: 1984명의 참가자 중 66%, 19%, 15%가 각각 비대사증후군군, 전(前)대사증후군군, 대사증후군군에 속하였습니다. 공변량 보정 후, 전대사증후군군은 늦은 중간 수면 시간(오후 5시 이후; 유병비 1.61, 95% 신뢰구간 1.01-2.54)과 늦은 취침 시간(오후 2시 이후; 유병비 1.55, 95% 신뢰구간 1.03-2.34)과 연관이 있었습니다. 대사증후군군은 긴 수면 잠복기(유병비 1.33, 95% 신뢰구간 1.03-1.73), 낮은 수면 질(유병비 1.38, 95% 신뢰구간 1.07-1.78), 그리고 이른 기상 시간(오전 6시 이전; 유병비 1.29, 95% 신뢰구간 1.01-1.63)과 관련이 있었습니다. 대사증후군이 없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종단 분석에서는 매우 짧은 수면 시간(6시간 미만; 위험비 1.72, 95% 신뢰구간 1.06-2.79), 긴 수면 잠복기(30분 이상; 위험비 1.86, 95% 신뢰구간 1.1-3.12), 그리고 이른 기상 시간(오전 6시 이전; 위험비 1.73, 95% 신뢰구간 1.01-2.97)이 대사증후군 위험의 유의미한 증가와 연관됨을 확인하였습니다. 결론: 수면 특성, 예를 들어 (중략)와 같은 것들은 중년 성인의 대사증후군 위험 증가와 연관이 있었습니다.
마지막 결론 부분의 (중략)된 내용은 원문 이미지에서 가려져 있어 정확한 단어를 확인할 수 없으나, 앞서 언급된 수면 시간, 수면 잠복기, 수면 질, 기상 시간 등이 포함된 것으로 보입니다. |
첫댓글
○ 행사기간 : 2025. 6. 16.(월) ~ 29.(일), 약 2주간
○ 행사내용 : (각 학술DB 및 전자자료 관련) 퀴즈를 풀고 제출하면 응모 완료
○ 참여대상 : 방송대 구성원 누구나
○ 참여방법 : 온라인 박람회 행사장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