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실제로 품은 사람들 (행 1:1-8) – WEEA
<서론>
우리 농인(聾人)들은 다른 사람보다 더 응답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조건이 있다. 우리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다는 것은 과거, 현재, 미래가 다해결된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은 ‘영원(永遠)’한 것이다. 그런데 이 축복을 이렇게 받을 수 있다. 사실은 모든 사람에게 하늘에서 내리는 힘들이 있다. Heavenly Power 하늘에서 내리는 힘이 있다. 그리고 달란트가 있다. 여기서 내리는 미션이 있게 된다. 이런 축복이 있다.
그러나 구원받은 자는 다르다. 이 정도가 아니다. 구원받은 자는 단순한 하늘의 축복이 아닌, ‘보좌(寶座)의 축복’을 누리는 것이다. 여기에서 나오는 힘과 달란트를 찾으면 된다. 모든 사람이 다 그래야 하지만, 특히 농인들은 이 축복을 누릴 수가 있다. 그러면 중요한 응답이 온다. 이 축복을 누리게 되면 실제로 ‘세계(世界)를 품은 사람들’이 된다. 왜냐하면, 이 축복은 보좌의 축복이요, 하늘에서 내리는 축복이기 때문에 세계를 품을 수가 있다.
[결론부터] 그리고 결론에는 여러분 한 사람이 ‘70 지역’을 살릴 수가 있다. 70 지역을 살리게 되면 여기에서 ‘70 제자’가 나온다. 그러면 ‘70 현장’이 만들어진다. 선교 쪽에서는 ‘70 종족’이 보이게 된다. 그러면 이 사람들이 ‘70 나라’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세계복음화가 된다. 이것은 저의 말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것이다(행1:8)
[다시 서론으로 돌아와] 이 설명을 ‘감람산’에서 하신 것이다. 행1:1이 이 부분이다. 행1:3이 이 부분이다. 그리고 실제로 여러분에게 임하게 되는 이런 축복이 행1:8이다. 예수님이 약속하셨다. 여기에서 ‘40일’을 집중(集中)했는데 완전히 달라지는 역사가 일어났다. 우리도 똑같이 받을 수 있다. 40일 집중했는데, 사람들이 완전히 달라졌다. 어떻게 달라졌는가? 행2장으로 달라졌다. 아무런 힘도 없는 사람들인데 이렇게 바뀌어졌다.
당장 여기에는 중요한 5 가지 시간표가 딱 나왔다. 그러니까 동시에 5 군데 문이 열린 것이다. 시간표에 따라 문이 다 열렸다. 그리고는 능력이 주어졌다. 이게 여러분 것이다. 여기에 앉은 많은 주의 백성들이 누려야 할 축복이다. 농인들은 배로 누려야 한다. 일반 사람보다 배로 누려야 그 사람들을 살릴 수가 있다. 그러면 여러분이 7천 만 농인들을 살릴 수 있는 것이다.
<본론>
이렇게 누리면 본론에서 세 가지 축복이 온다. [1대지 설명] 그러면 미리 응답이 딱 온다. 이 기도를 하고 있는데 ‘CVDIP’가 보인다. 언약이 보인다는 말이다. 그 언약 속에서 비전이 보인다. 하나님이 주신 언약과 비전이라야 올바른 꿈이 되는 것이다. 우리에게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그게 이미지다. 하나님의 형상(形像)으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이러면서 실제로는 작품(作品)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게 미리 보인다. 굉장히 중요하다. 이 축복을 40일 누렸는데, 이대로 보였다. 그게 행2장이다.
그러면 이 축복을 누리게 되면 미리 응답만 받는 게 아니고 두 번째로 오는 게 뭔고 하니까, ‘오직의 응답’이 오게 된다. 자, 미리 보이고 오직의 응답이 오니까 성공할 수밖에 없다. 우리 성도는 꼭 이래야 하고, 농인들도 꼭 이래야 한다. 절대 낙심할 필요도 없고, 어떤 면에서는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힘이 생기는 것이다.
[3대지 설명] 이러면 이제는 이 응답을 받으니까 싸우지 않고 이기는 응답을 받는다. 이게 주로 이번 주간의 메시지다. 특히 농인들에게 이 메시지를 주시는 것이다.
그래서 저는 이것을 40일을 하는 게 아니라, ‘매일(每日)’하는 것이다. 전에는 시간을 정해서 하다가 그냥 ‘24’ 하는 것이다. 일부러 사람들과 모여서 운동도 하고 어떤 때는 낚시를 할 때도 있지만, 그 외에는 이 집중을 한다. 그러면 반드시 미리 응답을 받게 된다.
1. 미리 응답(CVDIP)
오늘 행1:6-7에 이런 말씀이 나온다. “이스라엘 나라가 회복되는 게 이때니이까? 언제입니까?”, “그것은 너희 알 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1) 경제
자, 그 말은 살아가는 경제,
(2) 건강
건강,
(3) 분쟁
분쟁 같은 것들이 있는데, 이게 문제가 아니고 다 이기게 된다는 말이다.
2. 오직의 응답
이때부터 오직의 응답이 시작이 된다.
(1) 렘넌트 7명
렘넌트 7명이 받은 오직의 응답이 바로 행2장의 이 응답이다. 여러분이 갖고 있는 페이퍼에 보면 바로 이 응답이 온 것이다. “여호와의 영에 이만큼 감동된 자를 본 적이 없다” 요셉이다. 여러분이 이 응답을 가지고 오직을 봐야 한다. 렘넌트 7명에게 다 온 것이다.
(2) 오직을 발견 – 24, 25, 00
그리고 이 오직을 발견하면 ‘24, 25, 00’이 되어 이 속에 있게 된다.
(3) 오직의 내용과 방법
그리고 이 오직의 내용은 어떤 응답인고 하니까,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오직 성령’이다.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셨다. 예수님이 직접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설명하고 성령충만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면 이 응답이 올 수밖에 없다.
농인들이나, 자신이 스스로 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명심해야 한다. 농인들은 스스로 약하다고 생각할지 모르는데 아니다. 여러분이 이 능력을 누리면 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다. 전국 세계의 농인들은 이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우리가 이 언약을 잡고 이대로 하면 세계를 살릴 수 있다. 확실하다. 이 언약을 가진 사람들이 마가다락방에 모였는데, 힘이 없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비웃고 마구잡이로 핍박했다. 만약에 마가다락방에 굉장한 인물들이 모였다면 핍박을 하지 못했을 것이다. 죽이기도 하고, 잡아 가기도 했다. 나중에는 로마까지 핍박했다. 누가 이기겠는가? 이 사람들이 이겼다. 그래서 농인들은 완전히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아는 자이기에 약한 자가 아니다! 우리는 세계를 살릴 수 있다!’ 크로스비는, ‘나는 전에는 눈을 뜨기를 원했는데, 이제는 더 볼 게 없다. 하나님이 나의 길을 인도하시기 때문에 나는 눈을 뜰 필요가 없다!’ 세계를 살렸다. 여러분이 그 언약을 딱 붙잡아야 한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감람산에서 직접 설명하신 것이다. 저는 이 사실을 믿는다. 그래서 저는 처음부터 이 언약을 잡았다. 영도에서 시작할 때 이 언약을 잡았다. 부목사로 있을 때 전도훈련을 시작했는데, 영도까지 30분밖에 안 걸린다. 집중훈련을 시키면서 매일 얘기했다. 담임목사님에게 한 달 남았으니 그동안 집중훈련을 시키겠다고 하니 하라고 하시더라. 30일 집중 때 매일 말했다. “한 명도 우리 교회 오지 말라” 그게 다 내가 전도한 제자들이다. 그런데 한 명 왔다. 정신이 조금 이상한 사람이었다. 그 사람만 온 것이다. 그래서 기도를 많이 하고 돌려 보냈다. 왜냐? 저는 확신이 있었다. ‘도움을 받을 필요가 없다! 우리는 서울에 있는 큰 교회를 따라갈 필요가 없다. 성경대로 해야 해! 그게 다 틀린 것이다’ 그래서 나를 공격하여 이단 누명을 씌운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성경에 있는 대로 해야 한다. 그러면 반드시 승리한다.
그러면 하나님이 무엇을 전달하라고 하시는가? 내용은 이것이고, 방법은 ‘하나님 나라의 일’이다. 그것을 가르친 것이다. 제가 지금 그 얘기를 하고 있다.
3. 싸우지 않고 이기는 응답
(1) All → CVDIP
그러면 모든 것이 CVDIP가 된다.
(2) Nobody → Everybody
그러면 여러분은 노바디로 시작하는데, 에브리바디를 살리게 되는 것이다. 여러분은 아무 도움을 받지 않고 시작했는데, 모든 사람을 살리게 된다. 이 언약을 딱 잡아라.
(3) Nothing → Everything
우리는 아무것도 없어도 된다. 왜냐하면, 모든 것을 살리고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을 우리 신자들은 당연히 붙잡아야 하고, 우리 농인들은 배로 붙잡아야 한다. 진짜다. 저는 전 세계 237 나라에서 제자가 일어날 것을 확신한다. 이제 곧 코로나가 없어져 활동하게 되면 한 10년 안에 굉장한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 상관 없다 → 용서
아까 얘기했다. 모든 문제, 갈등, 위기는 상관이 없다. 우리 렘넌트들은 항상 생각해야 한다. 응답이 온 것도, 무응답도 상관이 없다!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나는 복음을 깨닫고 나서 그랬다. 모든 사람을 용서(容恕)한다. 저는 복음 깨닫기 전에는 모든 사람을 용서하지 않았다. 옛날에 내가 타락했을 때 우리 마을에 가면 그 가게에서 먹는 것을 그냥 다 준다. 그리고 부탁했다. 나는 거기에서 되게 떠드는 사람이 있으면 불러서 팬다. 그 뒤에 내가 회개하고 교회에 가니 그 사람이 말하더라. “하나님은 살아계신다” 나는 예수 믿고 그리스도를 알고 난 뒤에 모든 사람을 용서했다. 하나님이 고쳐주시니까… 여러분은 예수 믿어도 용서를 하지 않지 않은가? 그러면 예수 믿어도 용서하지 않으신다.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네가 구원받았으니 다른 사람도 구원을 받게 하라” 나는 굉장히 중요하게 구원을 받았다. 나는 그리스도를 모를 때 죽을 정도였다. 그래서 그리스도를 알고부터 모든 사람을 용서했다. 그래서 저에게 용서를 못 받는 사람은 없다. 어떤 사람도 용서한다. 왜냐? 내가 죄인이기 때문이다. 멸망을 받을 사람이 구원을 받은 것이다.
우리 농인들, 세계복음화의 주역이 되기를 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한다.
기도한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보좌의 축복으로 세계복음화 하는 능력을 갖추게 하옵소서! 특히 농인들에게 큰 힘을 주사 세계 살릴 증인으로 세워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