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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2:5~17 아담과 에덴동산을 창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처음부터 사람에게 자유와 질서를 주셨는데,
은혜는 전적으로 주께서 주시는 역사이지만, 그 이후 선택은 인간의 몫이다. 해라. 하지 마라 자유와 질서를 주셨다. 로봇이 아니다. 지금도 주께서 자유를 견지하고 계시며 하나님이 계시한 질서를 선택하길 원하신다. 여전히 선과 악이 앞에 공존해 있고 주께서 어느 것을 선택할래. 에덴동산과 아담을 창조하시고 이때도 복음과 율법 곧 생명나무와 먹지 않아야 할 선악과 나무 열매의 법이 있었다.
4 이것이 천지가 창조될 때에 하늘과 땅의 내력이니 여호와 하나님이 땅과 하늘을 만드시던 날에
2장에서 처음으로 ‘여호와 하나님’이 등장하는데, ‘여호와’란 이름은 모세에게 드러내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있다’의 ‘하야’라는 말과 관련된 것 같다. 피조물에게는 ‘없다’ 곧 죽음이 당연한 것인데,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이다. ‘야훼’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확실한 발음은 모른다. 다만 여호와란 이름은 영어로 음역하면서 바뀌어진 이름인데, 중요한 것은 여호와란 이름에는 모세에게 드러내신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라는 뜻이 있고, 죄악을 짓기에 쉬운 그리고 죽음을 초래하는 피조물인 인간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 영생과 무한의 뜻이 담겨 있다. 하나님께만 진정한 거룩이 있다. 여호와 하나님은 창조하시는 분이며 거룩하신 분이며 스스로 계신 분이다. 하나님은 2장에서 자신의 이름을 드러내셨다. 1장에서 천지창조의 대략을 말씀하셨는데, 2장에서는 어떻게 인간사가 구체적으로 시작 되었는가를 말씀하고 있다.
5 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땅을 갈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초목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하였으며
천지를 창조할 때, 여기서 말하는 땅은 들과 밭인데, 먼저 산에 있는 숲은 모르겠으나,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여러 가지 동물들이 산이나 바다에 있었던 것은 모르겠으나, 아직 밭과 들은 무엇이 없었다. 그리고 지금의 엄청난 종류의 먹을거리 벼나 밀 같은 종류는 창세기를 볼 때, 모두 밭에서 시작된 것이다. 그리고 밭에서 들로 모든 씨앗들이 전이된 것이다. 그중에서 가축과 마찬가지로 어떤 종류는 야생에서 자라는 것을 상상할 수가 없다. 예를 들어 벼나 밀 콩 배추 같은 것이 야생에서 잘 자라는 것을 상상할 수가 없다. 물론 환경이 갖춰져서 조금씩 부분적으로 자랄지는 모르나 결정적으로 사람이 경작하지 않으면 풍족하게 제대로 재배할 수가 없다. 하여간 이때는 본문에서 말하듯이 비도 내리지 않았고, 바람의 대류현상도 없었기 때문에 사람이 옮겨서 심어야 하던 때였던 것 같다.
6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
이때는 모든 식생이 오염되지 않았고, 땅은 수분을 머금고 있었고, 안개가 올라와 땅을 적시고 있었다.
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태초에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자신의 숨을 불어넣으셨는데, 이 숨이 혼이 주님의 숨으로 된 것이다. 우리가 쉬는 숨은 근원이 하나님이 주신 살아 있는 숨이다. 주님의 숨에 완전함이 있었다. 그러나 타락함으로 찌그러진 혼이 되었다. 그리고 이 숨은 언젠가는 거두워가실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거듭나야 한다. 그런데 아무튼 거듭났든 안났든 사람에게는 창조자에 대한 기억은 남아있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종교심이 있다. 그러나 거듭나는 것은 주 예수의 은혜를 입어 성령으로 말미암아 마음으로 믿어 입술로 시인하여 구원을 받는 것이다. 그리고 성령으로 말미암아 거듭나는 자에게 새 본성이 생기는데, 이는 믿는 자의 속에 성령께서 내주하시는 것으로 계란의 유정란같은 것이 된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부활하신 후에 성령을 받으라고 하신 것이다.
요20:22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8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
창설이란 말은 동쪽에 에덴동산을 설치 심으셨다는 표현이다. 에덴이란 뜻은 기쁨 희열 호강이라는 뜻이 있다.
9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 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에덴동산의 나무들은 특별하다. 계시록에서 다시 나온다. 에덴동산은 아기배의 탯줄과 같은 곳이다. 선악과나무는 자유로 하나님의 법을 선택하게 하시려고 주신 법이다. 예를 들어 십계명을 지키면, 사람이 건전해지고 건강해지고 풍족해진다. 그렇지 않고 본성대로 살면 무법천지가 된다. 사람 속에 심각한 죄악이 있다. 물론 이 때는 죄짓기 전이다. 그런데 이때에도 사단이 땅에 있었다. 그런데 이 생명나무와 선악과나무는 동산 중앙에 있었다. 이렇게 하심은 자유를 주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태초에도 하나님은 사람에게 자유와 질서를 주셨다. 그것은 바로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법이다. 이 두 나무는 예수님과 율법을 의미하는 것 같다. 이것은 계시록에서 나오는데
계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10 강이 에덴에서 흘러 나와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으니 11 첫째의 이름은 비손이라 금이 있는 하월라 온 땅을 둘렀으며 12 그 땅의 금은 순금이요 그곳에는 베델리엄과 호마노도 있으며 13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이라 구스 온 땅을 둘렀고 14 셋째 강의 이름은 힛데겔이라 앗수르 동쪽으로 흘렀으며 넷째 강은 유브라데더라
강들의 이름은 사전에서도 명확하지 않은데 중요한 것은 첫 번째 창조 때 에덴으로부터 강들이 발원하였는데, 물의 대류현상은 강들이 흐르는 한 계속 될 것이다.
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아담의 사명은 에덴동산의 땅을 경작하고 지키는 것이었다. 이 사명은 지금도 계속된다. 땅을 잘 보존하고 건강하게 유지시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땅이 죄 때문에 토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레18:25 그 땅도 더러워졌으므로 내가 그 악을 인하여 벌하고 그 땅도 스스로 그 거민을 토하여 내느니라
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첫 창조 때에도 하라 하지 말라, 두 가지 계명이 있었다.
첫째는 생육하고 번성하라 땅에 충만하라 땅을 다스리라 땅에 있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창1:28
그리고 둘째는 오늘 본문에서 하지 말라 곧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이는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주신 자유 때문이다.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시고 그와 언약을 맺으셨다. 타락한 후에도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자유를 갖게 하셨다.
요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그러나 자유를 주셨음에도 법이 있어 왔다. 이 선악과 법은 나중에 십계명과 613가지의 법으로 많아지는데, 율법은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없어지지 않는다. 예수께서 상기시키셨다.
마5:17~18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로마서와 갈라디아서를 봐도, 율법에서 해방되었지만, 복음이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운다.
롬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이스라엘에 있는 식물들을 보면, 바둑판 같이 심어놓고 재배를 하는데, 소철이나 대추야자 같은 것들이 있다. 이 종류들은 입사귀나 껍질이 매우 단단한데, 광야에서 밤낮으로 추위와 고열을 견딤으로 과육이 매우 맛있다. 나무들이 대체로 겉은 단단한데 속은 부드럽다. 그곳은 특별히 농약도 필요 없다고 한다. 목욕탕에서 냉탕 열탕이 있는데 번갈아 들어가는 것이 혈액순환에 좋은데, 이스라엘이 그런 곳이 아닌가. 재미있는 것은 사막의 벌레들 중에는 딱정벌레같이 단단한 종류가 있는데, 사막의 낮과 밤의 편차를 이용하여 생긴 자기 몸에 맺힌 이슬을 마시고 산다는 것이다. 이스라엘의 광야는 그래서 인생들에게 열매를 맺게 하시기 위한 본보기로서 실물교재이다.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신 뒤에, 대명령을 선포하셨는데,
마28:18~20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아멘.
4가지 지류는 세상을 가리킨다. 그러므로 복음전파의 명령을 따라 세상에 가서 열국 방언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하신 것이다. 에스겔47장에서 에스겔 성전을 보면, 계시록의 본문과 겹치는 본문이 있다. 바다의 쓴물이 단물이 된다.
겔47:1~12 그가 나를 데리고 성전 문에 이르시니 성전의 앞면이 동쪽을 향하였는데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 동쪽으로 흐르다가 성전 오른쪽 제단 남쪽으로 흘러 내리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으로 나가서 바깥 길로 꺾여 동쪽을 향한 바깥 문에 이르시기로 본즉 물이 그 오른쪽에서 스며 나오더라 그 사람이 손을 줄에 잡고 동쪽으로 나아가며 천 척을 측량한 후에 내게 그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발목에 오르더니 다시 천 척을 측량하고 내게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무릎에 오르고 다시 천 척을 측량하고 내게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허리에 오르고 다시 천 척을 측량하시니 물이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 된지라 그 물이 가득하여 헤엄칠 만한 물이요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이것을 보았느냐 하시고 나를 인도하여 강가로 돌아가게 하시기로 내가 돌아가니 강 좌우편에 나무가 심히 많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 물이 동쪽으로 향하여 흘러 아라바로 내려가서 바다에 이르리니 이 흘러 내리는 물로 그 바다의 물이 되살아나리라 이 강물이 흐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가므로 바닷물이 되살아나겠고 이 강이 흐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그러므로 지구는 에덴의 4줄기 강처럼 다시 생명수 강이 흐르게 될 것이다.
계22:1~5 또 그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 다시는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 다시는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그런데 이렇게 되는 이유는, 계시록을 보면, 아담이 타락하였을 때에 떠났던 에덴동산이 계시록에서 다시 내려오기 때문이다.
계21:1~7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그리고 마지막에 천국에 들어가는 자들이 있다. 누구인가.
계22:13~14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두루마기를 세탁하는 자들이다. 죄는 계속 회개해야 한다. 실제로 처음에 예수 믿고 거듭나고, 다 사랑할 거야. 무조건 사랑이야, 시간이 지나면서 좀 이상하다. 이건 아닌 것 같은데, 알고 보니까 니골라당이 그런 것이다. 예수 믿으면 죄짓는 것도 오케이. 좋은 게 좋은 것 같은데 그런데 그렇게 살면 비참해진다.
벧후2:20~23 만일 그들이 우리 주 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움을 피한 후에 다시 그 중에 얽매이고 지면 그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리니 의의 도를 안 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져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도리어 그들에게 나으니라 참된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그들에게 응하였도다
그러므로 자유를 주신 것이 너무 엄청난 것인데, 하나님은 사람을 자기 형상대로 만드시고, 그에게 자유를 주시고 선악을 선택할 자유를 주셨다. 그러므로 자유에서 올바른 선택으로 가는 이 두 가지가 처음부터 있었다. 거듭나기 전에는 죄의 노예로 산다. 자유가 뭔지 모른다. 자유 같으나 사실은 죄의 의지로 사는 것이다. 그러나 은혜를 입고 거듭나면, 자유가 생긴다. 그리고 선택을 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자유가 있다. 그러나 성경은 그 자유를 잘 사용하라고 말한다. 경험해보면, 잘못 선택할 때, 죄를 선택할 때, 치르는 고통이 너무 크다. 거의 영적으로 거지가 될 수 있다. 그러므로 기도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성경을 관통하는 맥은 크게 두 가지가 드러나는데, 바로 메시아 예수를 믿는 것과 계명을 믿는 것이다.
계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아멘.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복음과 율법의 완성은 예수 구원 안에 있는 참 이스라엘과 이방인 교회의 완성이다.
엡2:14~18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시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