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꿈별반 친구들과 내 물건을 스스로 정리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어요.
교실에 들어와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물어보았어요.
친구들은 “가방 정리를 해요!”
“내 옷을 옷걸이에 걸어요!”
라고 이야기해 주었답니다.
“내 물건은 내가 정리하는 거예요.”라고 함께 이야기해 보았어요.
집에서는 누가 정리를 하는지 물어보니 친구들이 “부모님이요!”라고 말하기도 했지만,
이야기 나누기를 하며 "집에서도 내가 정리해요!"라고 다짐해 보았답니다.
또 유치원에 왔을 때 신발을 정리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고 직접 연습해 보았어요.
1. 유치원에 오면 내가 스스로 신발을 벗어요!
2. 벗은 신발을 가지고 신발장으로 가요!
3. 신발장에서 실내화를 꺼내고 신발을 넣어요!
4. 실내화로 갈아신고 교실로 돌아와요!
집에 갈 때는 이 순서를 반대로 한다는 것도 함께 알아보았어요.
친구들과 반대로 하는 방법도 연습해 보고 신발을 신고 밖으로 나가 보았답니다.
신발을 신은 김에 밖에서 잠깐 달리기 시합도 했어요.
신나게 도착점까지 달려간 꿈별반 친구들이었답니다!
이후 다시 신발을 벗고 실내화로 갈아신어 교실로 돌아왔어요.
오늘은 꿈별반 친구들과 모션플레이 활동도 했습니다.
“오른쪽!” “왼쪽!”
“점프!” “숙여!”
소에 맞추어 다양한 동작을 하며 몸을 움직이는 활동을 했어요.
친구들은 즐겁게 움직이며 열심히 활동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답니다.
오늘의 코코팡 영어 활동에서는 폭탄돌리기 놀이를 했어요.
친구들은 진 티처가 외치는 단어를 함께 말한 뒤, 다음 친구에게 폭탄을 넘겨주었답니다.
긴장되는 마음으로 폭탄을 전달하며 즐겁게 영어 단어를 따라 말해 보는 시간이었어요.
시간이 지나 폭탄이 터진 친구들은 오늘의 왕과 왕비가 되어
앞에 나와 친구들에게 영어 단어를 다시 외쳐 주었답니다.
친구들은 놀이를 통해 즐겁게 영어 단어를 말하며 활동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가방에 주안과 가정통신문, 코코팡 영어&행복프로젝트 안내문을 보내드립니다
친구들과 함께 확인해주시고 이야기 나눠주세요💕
꿈별반 친구들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