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목동에서도
마리아 신앙 학교 특별 세미나가 열립니다.
“말씀에 대한 ‘아멘의 헌신’이 시작됩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을 듣지만
삶이 바뀌지 않는 이유는
‘헌신의 방향’이 분명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번 세미나는
성경 속 네 명의 ‘마리아’를 통해
신앙의 본질을 다시 세웁니다.
예배 · 말씀 · 사랑 · 기도 · 선교
신앙의 다섯 축을
삶 속에서 실제로 살아내도록 돕는 훈련입니다.
예수님 어머니 마리아 – 몸의 예배로 드린 헌신
막달라 마리아 – 사랑으로 섬긴 부활의 증인
베다니 마리아 – 말씀 앞에 머문 제자
마가의 어머니 마리아 – 기도로 교회를 세운 선교적 사명자
하루 만에
헌신의 본질과 삶의 방향을
말씀 위에 다시 세웁니다
단순한 세미나가 아니라
삶의 방향이 다시 정렬되는 시간입니다.
또한, 세미나 후 저녁 식사와
따뜻한 교제의 시간도 함께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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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0일(주일)
오후 3시–5시
목동인지교회
(서울 양천구 목동중앙서로 4길 5)
등록비 4만 원
(공식 교재 + 저녁 식사 + 간식 제공)
문의 010-8864-6765
지금, 당신의 삶이
“아멘”으로 다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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