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샵 첫날 4/29 수
오랜만에 학교 갓는데
이번 워크샵 사람이 너무 많고 어색어색하길래 나름의 사회성 좀 끌어올리느라 힘들엇다..
팀이 어떻게 될 지 연출은 누구인지 궁금햇다.
내가1지망으로 지원햇던 작품연출은 정원선배엿음.
<주연을 기다리며> 의 스텝이 되엇다.
스텝 나 엄 민서 누림
배우 신영선배 보민님 경록님 수빈님 이엇다.
주연팀 배우에 신입생분들이 꽤 잇어서 어떨지 기대된다
다같이 모이는 날이 왓음 좋겟다.
정원선배가 피피티까지 만들어오셧다..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려오신건지 감도 안 옴.
팀끼리 모여서 소통의시간이 주어졋다.
스텝은 다들 이미 해왓던게 각자 잇엇어서 바로 역할이 정해졋다.
5/1 금
2시에 남포에 잇는 투썸으로 모이기로 햇다.
스텝, 연출, 신영선배 조합으로 회의하기로 햇슴!
대본 리딩하면서 어색한 부분 집고
조명 음향 의상 분장 소품 등등 얼추 틀이 좀 잡혓고 대본에 나오는 촬영장소 컨셉을 정해야햇는데
고등학교 교실, 밴드부, 옥상 등등 얘기가 나왓는데 뭔가 책상 여러개 구하고 갖고오기도 좀 번거롭고.. 어쩌지 하다가
미술부 어떠냐 햇는데 생각해보니 나랑 누림이가 미술학과..! 이젤도 주변에서 쉽게 빌릴 수 잇을 것 같구
쉬운 길을 나두고 다른 길로 계속 새고잇엇음..
3시간 정도 지낫길래
곧 저녁시간이 다 되어가길래 밥 먹으러 갓다.
밥 맛잇엇담
민서가 푸딩 줫어여
첫댓글 주기자 스텝 조합 ㅁ ㅊ ㄷ
ㅇㅈ ㅎㅎㅎ
사회성 끌어올렷대 커여워
나왤케거북목같긔
유민쁘이 머임
손가락 모으는게 더 간지남
@65기 김유민 그럼그건브이가아닌거아님?
우리팀짱
파이팅
가위바위보로 인해 여자들과 떨어져서 밥을 먹는 유민 누나... 중간중간 숨길 수 없는 시선에서 얼마나 거기에 끼고 싶었는지 느낄 수가 있었다...
자꾸 시선이 느껴져..
담엔 쿠우쿠우 ㄱㄱ
태양에 이어서 한팀이 되어서 너무좋슨
든든하다 미대카르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