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꿀을 많이 먹으면 않좋다.
수술환자나 당뇨병 심장 질환에 꿀이 않좋다라고
일상적으로 알고들 있는것 같고 의사 선생님들도 대개 그리 말한다.
실상 시중에 유통되는 꿀들역시 그런 말들에 아주 부합되는 것 같습니다.
꿀의 이름으로 다양한 제품들이 소비자들에게 도달하고 있고
의사선생님들의 경고에 부합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본래의 꿀 !
꿀벌이 숙성시켜 완숙시킨 익은꿀은 그 말씀에 동의 하지 못합니다.
우선 이런 완숙된 익은꿀은 몸에 염증을 제거하는 살균력이 있고 세포를 재생하는 힘이 강합니다.
보여지는 것으로 손상이 크게 입은 발바닥 갈라짐이 (피가 나는 상황)몇번으로 잡혀져서 맨들거리는 것을 보면 이해력을 얻습니다.
익은꿀을 먹으면 익은꿀이 스쳐가는 내부 장기들이 튼튼해지고
잘흡수된 영양분이 세포로 전달이 잘되게 합니다.
그래서 익은꿀의 활력이 몸에 충만될때엔 자신의 한계상황이 넘어가는 기이한 능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이게 적절하게 질좋은 음식을 잘 먹고 그힘으로 일이나 운동을 하면 몸은 체질이 변화하게 됩니다.
이런식으로 한달 두달 1년 2년 계속지나면 몸은 영양축적으로 힘과 뼈힘이 강해지기 때문에
또다른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우연히 방송출연하면서 서울 하늘 스포츠 의학병원의 신체나이를 조사하게 되었습니다.
13년 젊게 나오더군요.
괴력이란 표현을 할수 있는 힘생성이 잘됩니다.
골프공을 그때 100개를 연속 투수폼으로 70.80미터를 던지는것과 점프력을 보고
신체 나이를 조사하게 되었습니다.
접니다. ^^*


아래는 아카시아꽃 익은꿀



아랜 모듬은꽃 익은꿀이 이렇게 들어 왔습니다.

첫댓글 대단하십니다
운동과 식사가 병행되야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네 맞습니다.
천연식품을 골고루 드시는 것과 영양균형을 이루워야하고 그힘을 잘쓰면 몸에 고정이 이루워지고 변화가 생기게 되며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데로 몸은 적응하며 체형도 변화를 가져오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