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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 에너지절약설계기준 (국토교통부 고시)
에너지이용합리화법에 따른 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
에너지소비효율등급표시제도 운영요령 (한국에너지공단)
5. 적용 방법
창호 제작사는 제품 시험을 통해 성능을 인증받고, 등급 라벨을 부착해야 함.
건축설계 시 에너지 절감 목적이나 인증(예: 녹색건축물 인증)을 위해 고등급 창호 선택이 요구됨.
PVC 창호 열효율등급, 정확히 알고 선택하자!
요즘 신축, 리모델링에서 빠질 수 없는 PVC 창호의 '열효율등급' 기준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창문이 다 똑같지 않나요?" 하실 수 있지만,
사실 창호 성능에 따라 단열, 난방비, 냉방비까지 확 달라진답니다!
그 중심에는 바로 ✨열효율등급✨이 있어요.
열효율등급이란?
PVC창호를 포함한 모든 창호는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이라는 기준으로
열 차단 능력과 태양열 차단 능력을 종합 평가받아요.
이 등급은 1등급부터 5등급까지,
1등급일수록 단열 성능이 뛰어난 제품이라는 뜻입니다.
평가 기준은 두 가지!
등급은 단순히 창이 예쁜 게 아니라, 아래 두 가지로 평가됩니다:
열관류율 (U-value)
→ 창을 통해 열이 얼마나 잘 빠져나가는지를 수치로 표시 (W/㎡·K)
→ 낮을수록 단열 성능이 좋다!
→ 기준일사획득률 (SHGC)
→ 태양빛(열)을 얼마나 받아들이는지 나타낸 수치
→ 지역과 방향에 따라 ‘적당히’ 받아들이는 게 중요해요.
PVC창호 열효율 등급 기준표 (2023년 기준)
아래는 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른 등급 기준입니다.
| 등급 | 열관류율(W/㎡·K) 이하 | 기준일사획득률(SHGC) 이하 |
| 1등급 | 1.0 이하 | 0.5 이하 |
| 2등급 | 1.2 이하 | 0.6 이하 |
| 3등급 | 1.5 이하 | 0.7 이하 |
| 4등급 | 2.1 이하 | 제한 없음 |
| 5등급 | 2.7 이하 | 제한 없음 |
👉 즉, 1등급에 가까울수록 냉난방비 절감 효과도 크다!
👉 특히 중부나 강원, 서울처럼 추운 지역은 꼭 1~2등급 제품을 사용하는 게 유리해요.
법적 기준도 존재해요!
이 기준은 단순한 참고자료가 아니라
실제로 건축법, 에너지이용합리화법, 국토교통부 고시 등에 의해 관리됩니다.
특히 신축이나 공공기관 건물은 고효율 등급 창호를 의무적으로 써야 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창호 선택할 때 꼭 확인하세요!
창호 구매 전, 아래 3가지를 꼭 체크해보세요:
에너지소비효율등급 라벨이 붙어있는지
열관류율 수치가 1.2 이하인지
우리 집 방향, 지역에 맞는 일사획득률인지
특히 리모델링할 땐 단순히 ‘이중창’만 고를 게 아니라,
등급이 명확히 표시된 제품을 선택하는 게 중요해요.
✅ 마무리하며…
우리 집 에너지 절감의 핵심, PVC 창호 선택에서
이제는 단열등급도 꼼꼼히 살펴보세요 😊
보이지 않는 부분이지만,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집을 만드는 중요한 기준이랍니다!
이렇게 조건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집마다 정확한 열효율등급이 맞는 PVC창호가 들어가야 합니다
예) 발코니 창호를 가격을 낮추기 위해 일반등급 창호로 바꾼다?? 정말 잘 못된 선택이며, 가격에 맞춰 셋팅한다면
교체를 잘못하신 경우이며 냉.난방 효과는 물론 쾌적한 환경을 경험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모른체 이정도가 따듯한거구나 하며 맞춰가는 삶을 살게 됩니다.
[출처] PVC창호 열효율등급이란??|작성자 home_windos
먼저 확인하셔야 할 것은 견적서에 기재된 제품 모델명이 발코니 전용 창호인지 여부예요. 일반적인 방이나 거실 내부에 쓰이는 창호와 달리 발코니 전용창은 비바람을 견디기 위해 특수하게 설계가 되어 있거든요.
외부에 일반창을 설치하면 태풍이 불 때 빗물이 레일을 넘어 실내로 쏟아져 들어올 수 있으니 전용 제품으로 사용해야만 해요.
소재도 중요해요. 플라스틱 재질은 단열성은 뛰어나지만 강도가 약하기 때문에 창틀 내부의 비어 있는 공간에 보강재를 삽입하여 뼈대를 튼튼하게 만들어주어야 하지요. 이 보강재가 무거운 유리 무게를 지탱하고 강풍에도 창틀이 뒤틀리지 않도록 꽉 잡아주는 것이랍니다.
특히 아파트의 층수가 높아질수록 발코니창에 가해지는 바람의 압력이 늘어나게 돼요. 만약 규격에 맞지 않는 얇은 보강재를 쓰거나 아예 빼먹은 채 시공하게 되면 유리 파손으로까지 이어질 수도 있어요. 아이엠창호 등 전문 업체는 시공을 할 때 이러한 부분들을 염두에 두고 작업을 하지요.
사실 보강재는 시공이 끝나면 겉에서는 확인을 할 수 없는 부속품이기에 미리 질문을 업체에 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아울러 발코니 창문은 사이즈가 크고 유리가 두꺼워서 무게가 많이 나가기 때문에 일반적인 크리센트 잠금장치보다는 자동 잠금 핸들을 적용하는 것이 좋아요. 문을 닫기만 하면 자동으로 위아래가 꽉 물려서 잠기거든요. 이러면 틈새가 벌어지는 것을 막아 기밀성을 높여줄 수가 있어요.
외부와 직접 맞닿아 있는 발코니의 특성상 방충망의 선택도 중요해요.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알루미늄 방충망은 산성비와 햇빛에 부식되어 구멍이 뚫리기에 십상이에요. 한 번 교체할 때 녹슬지 않고 칼로도 잘 찢어지지 않는 고강도 스테인리스 방충망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는 것이 좋지요.
지금까지 언급한 프레임과 관련된 부분들이 뒷받침을 해주어야 나머지 요소들에서 평타라도 쳤을 때 원하는 샷시 기능이 나타날 수가 있어요. 그리고 아이엠창호는 정품만을 사용해서 견고한 샷시를 완성하지요.
뼈대를 튼튼하게 세웠다면 발코니창 면적에서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유리의 스펙을 꼼꼼하게 따져볼 차례예요. 실질적인 단열 성능과 방음 효과는 프레임보다는 유리에서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특히 외부의 찬 공기와 뜨거운 열기를 직접 마주해야 하는 발코니 창의 유리는 다른 방에 설치하는 샷시들보다 까다롭게 봐야만 해요.
우선적으로 확인해야 할 스펙은 유리의 두께예요. 요즘에는 단열을 생각해서 24mm 이상은 되는 복층 유리를 사용하는 걸 권장하고 있지요.
하지만 유리가 두껍다고 해서 항상 따뜻한 것은 아니기에 여기에 한 가지 옵션을 더 추가하란 권유를 받게 될 거예요. 그게 바로 많이 들어보신 로이 유리라는 존재고요. 유리 표면에 은으로 된 코팅을 입혀 실내의 난방열이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주는 거예요.
유리의 색상 또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하는데요. 발코니는 외부의 시선에 노출되는 곳이므로 안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투명 유리만 사용하는 것보다 다른 옵션을 택하는 게 좋아요. 예를 들어서 밖에서는 안이 잘 보이지 않게 해주는 약한 그린 색상의 컬러 유리를 바깥에 설치하는 게 하나의 방법이라 할 수가 있어요.
또한 큰 발코니 창을 교체할 때는 창문을 몇 짝으로 나눌지 분할 방식도 고민해 보셔야만 해요. 보통 문짝을 2개로 나누는 방식과 3개로 나누는 방식 중에 하나를 선택하게 되거든요. 이들은 각각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잘 모를 때는 아이엠창호처럼 전문 업체에 물어보는 게 바람직해요.
무엇보다 발코니창에 시공된 유리가 주문한 정품이 맞는지를 확인하는 방법도 알고 계셔야만 하고요. 유리 모서리 하단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에 대한 언급이 되어 있기 때문에 시공 전 업체에 이러한 점을 확인시켜 달라고 하면 되어요.
발코니 샷시 교체 공사에서 경계해야 할 요소는 누수예요. 비가 올 때마다 창틀 주변으로 물이 스며들어 베란다 바닥이 흥건해지거나 아랫집 천장으로 물이 새는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창틀과 외벽 사이를 메우는 실리콘은 햇빛과 자외선에 직접 노출되기 때문에 일반적인 실리콘을 사용하면 금방 갈라지거나 터져버릴 수 있어요. 그러니 내후성이 뛰어나고 신축성이 좋은 창호 전용 제품을 사용해야만 해요. 이 정도만 지켜도 누수 하자의 대부분을 예방할 수가 있지요.
창틀과 벽 사이의 눈에 보이지 않는 빈 틈새를 우레탄 폼으로 꼼꼼하게 메우는 과정도 소홀히 해서는 안 돼요. 이 폼 충진 작업에서 부실하게 되면 그 틈새로 바람이 들어오고 빗물이 유입되는 통로가 될 수가 있거든요.
샷시를 교체하고 나면 밑부분의 마감이 덜 된 상태로 남게 되는데 이 부분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작업의 완성도가 달라져요. 시멘트로 미장을 하여 깔끔하게 덮을 것인지 아니면 타일을 덧붙여 마감할 것인지를 미리 업체와 상의하여 결정해 두셔야 공사 당일 깔끔하게 마무리를 지을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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