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송제일교회 정대운 목사의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제 22문 23문 설교 입니다(2026년 9월 20일 주일 오후예배)
먼저 링크를 https://www.youtube.com/live/KmrtQ5ZSfJc?si=EFgdPhL6XfIMCu2k
--> 이 설교는 정대운 목사가 스스로 자신을 네스토리우스주의 이단임을 고백하는 설교로 보입니다. 아래 신성인성 01-08까지를 읽어 봐 주십시오(아래 영상 공유. 링크 참조).
--> 정대운 목사는 여전히(아래 지난 설교를 올려 놓은 것을 참고해 주세요.) 신성과 인성을 두 인격으로 두고 설명을 합니다. 자신은 아니라 하지만.. 설명 자체가 그렇습니다. 아래 내용을 보시면 충분히 인정하시리라 생각합니다.
--> 유티케스 주의에 대해 잘 모르는 듯 합니다. 유티케스주의는 신성과 인성의 혼합을 이야기 하면서 인성이 신성에 흡수되어 하나의 본성만 남았다고 주장하면서 결국 제 3의 본성을 가진 존재가 되었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 제가 아래에 올린 "위격적 연합" "내위격적연합" "외인격적인 연합"을 공부해야 할거 같습니다.
--> 아래 설교 처럼 그리스도의 인격안에 있는 신성과 인성의 속성교류자체를 부인합니다.
--> 신성인성 05에서 언급한 아타나시우스의 떨기나무 예는 정대운목사가 설명한 것과 전혀 다른 부분 아닌가요? 신성은 신성이고, 인성은 인성이다라는 아타나시우스의 설명같은데요....
--> 재미있는 질문 하나 하고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마지막 신성인성 08번에 보면 정대운목사는 "만세전에 성부하나님과 성자 하나님이 구속의 언약을 맺었다고 말하면서.. 이 이야기는 아무도 모른다고 말합니다. 왜? 성부와 성자만이 언약을 맺은 것이니 아무도 모른다고 말합니다(사실 성령님도 아시죠 ㅎㅎ).
그런데.. 인성을 취하셔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그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신성이 인성에게 정보를 제공해 주지 않고 커뮤니케이션 하지 않는데...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그 구속언약을 어떻게 아셨을까요.. 참 궁금합니다.
----아래부터는 정대운목사가 설교한 유튜브 스크립트 입니다. ----
* 신성인성 01 (우리 정통 신학 또는 원래부터 갖고 있었던) 우리 초대교부터 갖고 있었던 그 신학에는 한 인격 안에 두 본성이 있고 이 두 본성은 독립되어 있다. 라는 걸 분명히 알아야 돼요. 이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에게 바로 많은 사람들이 잘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뭐냐면 한 인격 안에. 그래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한 인격 안에 인성과 신성이 커뮤니케이션이 될 것 같거든요. 느낌이. 그런데 여기에서 혼합되어 있지 않다라는 개념은 뭐냐면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안 한다는 뜻이에요. 혼합되어 있지 않아요.
이해가 됩니까? 안 됩니까? 또 안 되는 척 그런 표정 하게 되면요. 제가 계속 반복을 설명하다가 어쩔 수 없이 설교가 10분 정도 길어지기 때문에 여러분의 아름다운 반응이 매우 필요한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잘 생각해보면요. 한 인격 안에 두 본성이 있는데, 당연히 이 둘이는 서로 이야기하고 상의하고 서로 정보를 교환하고 그러지 않겠느냐 이 생각을 가질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네스토리우스는 뭐라고 하냐? 그러면 이 두 개가 따로 분리된 인격으로 봐요. 우리는 한 인격 안에 두 본성이 있다고 그러는데 네스토리우스는 두 인격 안에 두 인격이 있는 거예요. 두 인격 안에 각각 인격이 한 인격 안에 인격식 안에 한 본성씩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네스토리우스는 예수님이 두 분이 예수님이에요. 신성 예수님, 인성 예수님 이 두 분이 예수님이에요. 이 둘은 분리가 되어버리는 것이죠. 그래서 어떻게 경거망동하게까지 이야기를 하냐면요. 네스토리우스가 이야기할 때 뭐라고 하냐면요. 예루살렘에 못 박히신 예수님과 예수.. 그렇게 못 박히지 않은 예수님이 두 분이 있다. 이렇게 얘기한 거예요. 신성한 이성이 따로 분리돼 버리고 이것은 인격 자체가 두 분이라는 것이에요.
이 네스토리우스는 그래서 4세기에 이단으로 정죄가 되는 것이죠. 어떻게 예수인 두 분이 되나요? 그렇잖아요.
* 신성인성 02 이 두 번째 이단이 뭐냐면 유티 키스주의 유티키스주의. 이 유티키스주의는 뭐냐 그러면요. 두 본성이, 두 본성이 혼합되어 있다. 얘기하는 거예요. 혼합. 이 두 본성이 혼합되어 있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이게 뭐냐면 바로 우리가 보편적으로 갖고 있는 예수님의 상이에요.
우리가 보편적으로 갖고 있는 예수님 상이 뭐냐면은 이 두 본성이 혼합돼 있기 때문에 성.. 아니 성자 예수님과 또 인간의 육체 예수께 서로 이야기도 하고, 서로 정보도 제공하고, 이렇게 되는 것을 혼합돼 있다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이런 주장을 했던 것이 그 초대교에 유티키스주의라는 자에 의해서 나왔습니다.
둘 다 이단이에요. 둘 다. 네스토리우스 학파도 이단이고 유티키스주의도 이단인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이 둘은 혼합돼 있지 않아요. 이 둘은 서로 정보를 교환하지는 않아요.
그러면 이 두 개를 쭉 가지고 내려오다가 후대에 후대에 어떤 학파는 네스토리우스학파, 너는 네스토리우스 학파야 라는 소리를 듣고, 어떤 학파는 유티키스주의 학파야 이렇게 논쟁이 있었던 거예요. 논쟁이.
정통 개혁교회 청교도들은요 항상 네스토리 학파라는 오해를 받아요. 왜? 우리는 한 인격 안에 두 본성을 자꾸 나눠서 보는 두 본성을 따로따로 보는 그런 시각을 계속 개혁교회는 가지고 있었던 것이에요. 두 본성이 구별되어서 두 본성이 하는 사역이 다르다는 것이지. 두 본성이 분리된다는 것은 아니에요. 두 본성은 잉태된 이후부터 영원토록 분리되지 않는 게 신성과 인성이에요. 분리되지 않아요. 이제.
그런데 그 두 본성이 하는 일이 각자 달라요. 각자 다르다.
이게 정통 개혁교회가 말을 했다. 그러면 유티키스주의 즉 하나의 예수 그리스 모험 안에 신성과 인상이 서로 혼합되어 있다 라고 주장하는 그걸 그렇게 주장하지 않지만 사람들은 너 유티키스주의 같아? 라고 항상 손가락질 당하는 애가 누구냐면 루터파예요. 루터파. 그러니까 개혁파 사람들은 너 네스토리우스 같아 라는 그렇게 오해를 받 는가 하면은 루터파 같은 경우는 너 유티키스주의 같아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 신성인성 03 루터파를 가리켜서 개혁파 사람들이, 루터파를 가리켜서 야! 니네들 유티케스주의 아니야? 너희들 왜 이렇게 자꾸 혼합을 시켜 이렇게 말하는 반면에 루터파는 우리 개혁파한테 야! 너 네스토리우스 아니야? 왜 자꾸 따로 분리시켜서 설명을 해?
루터파는 가급적이면 분리시키지 않고 설명하고, 개혁파는 가급적이면 인성과 신성을 분리해서 설명할 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인성과 신성으로 분리돼서 설명하는 것이 쉬워요? 예수 그리스도 자체를 그냥 설명하기 쉬워요? 후자가 훨씬 쉽죠.
그래서 한국교회는요. 간판은 다 개혁 교회인데 실제로 기독론에 있어서는 상당히 루터파를 따라가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아셔야 되는 것이고요.
그렇게 하기 때문에 예수님은 서로 간에 이 인격 안에서 인성과 신성이 혼합되어서 서로 이야기하고 정보 교류하고 그런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 보편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시겠죠?
* 신성인성 04 우리 개혁파는 뭡니까? 한 인성 안에 한 인격 안에 그 인격이 지난주에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구속주로서의 인격이에요. 구속주로서의 우리 예수님은 어떤 인격을 갖고 있느냐라고 할 때 그분은 구원자, 구속자의 인격을 갖고 있고 그 구속을 이루기 위해서 이 땅에서 우리 주님이 우리의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 구속을 이루기 위해서 무엇을 하신다?
인성과 신성이 두 개가 각자의 일을 하게 되므로 인성과 신성이 두 일을 각자 하게 되므로 이 일을 통해 우리 구원을 이루어내시는 것이 바로 개혁파가 말하고 있는 성육신의 사건이다 라고 말할 수 있어요.
* 신성인성 05 그러면은 예수님의 그 놀라운 기적이나 놀라운 아름다운 가르침 같은 것은 무엇입니까? 라고 묻는 거잖아요. 예수님의 그거 신성 아닌가요? 예수님의 엄청난 그 일들이 있잖아요. 우리가 신성이 아닙니까? 라고 할 때
아타나시우스가 뭐라고 얘기를 했느냐 그러면은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을 때 그냥 떨기나무에 비해서 훨씬 훨씬 더 아름답고 영화롭잖아요.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기 때문에 떨기나무에 그 이전에 그냥 그 사막에 있었던 떨기나무 있잖아요. 그 떨기나무가 그 하늘로부터 내려온 불이 붙었기 때문에 그 이전의 떨기나무하고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영광스러운 떨기나무가 되듯이
우리 예수 그리스의 인성에 신성이 붙으므로 우리 예수님이 신성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신성이 되는 것이 아니라 신성의 영향력 때문에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아름다운 모습과 놀라운 모습과 지혜로운 모습과 능력 있는 모습이 드러난 것이지.
그게 신성이 아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죠. 여러분 이해가 되셨나요?
* 신성과 인성은 한 인격 안에서 연합되어서 두 인격이 두 본성이 서로 각자 각자 사역을 하는데, 뭐냐 그러면 여러분도.. 제가 수없이 설교했기 때문에 잘 알 거예요.
그 인성은 우리랑 똑같은 컨디션을 가지고 우리랑 동일한 컨디션을 가지고 이 땅에서 모든 일들을 다 스스로 성취하셔야 되는 거예요.
* 신성인성 06 이 세상이 생기기 전에, 창조되기 전에 하나님은 모든 걸 알고 계시잖아요. 율법도 알고 계시고 교리도 알고 계시고 신학도 알고 계시잖아요.
그 지식이 본성 하나님인 본성인 그 지식이 어린 예수 안에 있어서 있어서 그 어릴 때 율법학자들은 능히 이겼을까요? 아니면 그 어린 예수가 아침저녁으로 성경 공부해서 이겼을까요?
둘 다 1번, 2번, 2번 예 맞아요. 2번이에요.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신이라고 생각하니까 생각하니까 이분은 본성적으로 하나님 말씀을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예수님이니깐 12살 되고 15살 돼도 율법학자들하고 얘기해서 이기는 것은 예수님이니깐 당연하지라고 생각하지만 여러분 그 신성은 우리 예수님의 인성 앞에서 완전히 숨겨진 거예요. 예수의 신성은 숨겨진 것이라고
그래서 예수님은 어릴 때부터 아침저녁으로 성경을 연구해서 그 수준까지 도달한 거예요. 그 수준까지...
우리 아무 개념 없는 초등학생들. 알겠지? 너희들 그냥 졸고 그런다고 되는 문제가 아니야. 지금 이 지금 이 시점에서 졸고 이렇다고 되는 문제가 아니야.
예수님 너희들만 할 때 그때부터 성경을 따로 공부하고 아침마다 연구하고 습득해 가지고 그 수준이 어때요? 율법학자들을 넘어섰단 말이에요. 넘어섰다.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얼마든지
그래서 저는 우리 예수님을 어떻게 평가하고, 싶냐 그러면 인류 역사상 가장 성경을 해석하는데 천재시다 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천재시다~~ 얼마나 연구하고 여러분 모든 분야에 천재가 있잖아요. 모든 분야에 천재가 있잖아요. 그 이 기독교 계열의 최고의 천재는 예수님이고 예수님은 어릴 때부터.....
아까도 말했지만, 그 신성이 연합됐잖아요. 그렇다고 그 신의 에너지가 이 예수님의 몸에 들어온 것이 아니라 신성이 연합돼 가지고 불꽃처럼 불타오르니까 예수님의 지혜는 더 뛰어날 수가 있고 예수님의 어떤 기적은 더 뛰어날 수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분은 신이 아니시고 인간이시기 때문에 지혜가 더 뛰어날 수 있다. 있지만 예수님은 인간 이었기 때문에 다 노력으로 거기까지 올라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아셔야 되는 거예요.
* 신성인성 07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청교도들은 예수님을 인성으로 보기를 너무너무 사랑했어요. 특별히 토마스 굳윈 같은 경우는요. 예수의 인성 문제를 엄청나게 다뤘거든요.
예수의 인성을 많이 다룬 이유는 뭐냐면 우리가 그 예수님에게 흠뻑 빠졌고 그 사랑의 매료가 될 수가 있어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한번 보십시오.
예수님이 어린 나이에 율법학자들을 다 이겼다. 율법학자들이 꼼짝 못했다. 신이니깐 하나님이니깐 창세전부터 알고 계셨으니깐 그러면 끝.
그런데 그분이 아침 저녁으로 말씀 연구에서 거기까지 올라갔다 그러면 와.... 나도 그렇게 하고 싶다. 매력에 빠지게 된다고요. 매력에.
우리는 예수님을 인성으로 이야기하면 뭔가 불경건하고 신성 모독적인 것 같은데, 그러지 않아요. 우리가 만약에 예수님을 그냥 통째로, 퉁쳐 가지고 예수님의 인성과 신성이지라고 끝나버리면요. 여러분 머릿속에 이단 사상이 들어가요.
무슨 사상? 유티키스주의 가 들어가 가지고 예수님은 육체는 육체인데 그 속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것들은 신성이 명령하고 신성이 위로하고 신성이 정보를 주고 그렇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러분들 사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여러분 위로받지 못합니다.
* 신성인성 08 만세 전에,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께서 구속의 언약을 맺었죠. 구속의 언약을 맺었는데 그 구속의 언약이 뭐냐면 어떻게 타락한 백성들을 구원할까에 대한 이야기예요. 어떻게 어떻게 타란한 백성을 구원할까?
이 이야기는 아무도 몰라요. 왜? 만세전에 성부와 성자만이 언약을 맺은 것이니까.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그것을 어떤 방식으로 구원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예수님이 가르켜 주시므로 그러므로, 선지자직분이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선지자직분은 그렇게 되는 것이고.

첫댓글 투레티누스가 말했듯 "진정으로 연합되어 있는 두 본성으로 이루어져 있고 두 본성의 속성을 자체 안에 지니고 있는 인격과 관련해" 두 본성에 속한 속성들 간의 진정한 교제를 단언한다. 교류는 두 본성 간에 일어나지 않고, 그리스도의 인격 안에서 일어난다."
- 개혁파 조직신학, 기독론, 464p -
4. 위격적 연합의 결과들
속성교통
이 결과 들 중 첫번째이자 가장 명확한 결과는 속성교통(communion of attributes) 이다. 이것은 한 본성이 다른 본성의 속성들에 참여한다는데 있지 않고, 단순히, 인격이 두 본성의 속성들에 참여하는자(partaker)이셔서 어느 한 본성의 속성이라고 확정되는 것은 무엇이든지 인격에 속하는 것으로 확정된다는데 있다. 사람의 몸에 속한다고 확정된 것 무엇이든지, 사람의 영혼에 속한다고 확정된 것 무엇이든지 모두 사람에게 속한 것이라고 확정될 수 있듯이, 인적 본성에 속한 무엇이든지, 신적 본성에 속한 무엇이든지, 그리스도께 속한 것으로 확정될 것이다. 595p
창조와 보전과 같은 행위들은 순수하게 신적이다. 먹는 것, 마시는 것, 자는 것과 같은 행위들은 순수하게 인적이다. 구속 사역과 같이 두 본성의 동시 작용을 통하여 일어나는 행위들은 신인적이다. 그렇지만 이 모든 행위는 그리스도의 행위들, 한 분 동일하신 인격의 행위들이다. 599p
찰스핫지의 조직신학 2권 제 3장 그리스도의 인격
성경도 그리스도에 대하여 그렇게 말씀한다. 때로는 오로지 그의 인성에만 해당되는 사실을 말씀하기도 하고 때로는 오로지 신성에 속하는 것들을 말씀 하기도 하며, 또한 때로는 두 본성 모두를 포괄하고 그 어느 것 하나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닌 사실들을 말씀하기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성경은 이처럼 두 본성이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되어 있음을 아주 조심스럽게 표현하는 나머지, 때로는 그것들을 서로 교환시키기까지 한다. 이런 비유적인 표현법을 가리켜 옛날의 교부들은 “속성간의 교류(communicatio idiomatum) 라고 불렀다. 칼뱅의 기독교 강요 2권 14장 중보자의 두 본성이 한 이격을 이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