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 장모의 열병을 고치신 예수님
1. 본문
(마 8:14) 예수께서 베드로의 집에 들어가사 그의 장모가 열병으로 앓아 누운 것을 보시고
(마 8:15) 그의 손을 만지시니 열병이 떠나가고 여인이 일어나서 예수께 수종들더라
2. 설교의 틀
1] 본문 설명
2] 영적의미, 동일한 상황들(성경,우리)
key: 열병으로 주님앞에 드러누운 장모=> 열정은 많으나 예수님의 뜻이 아닌 자기 뜻대로 고집부리고 드러누운 성도
3] 예수님의 치유의 손 선포
3. 설교 작성
하나님의 손길이 우리 성도들과 함께 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함.
찬양 ♬ 주님의 손길 (셀3019)
1]본문 설명
예수님께서 가버나움에서 백부장을 만나 백부장의 믿음을 보시고 그의 하인을 고쳐주셨습니다.
그리고 베드로의 집에 들어갔는 데 베드로의 장모가 열병에 걸려 누워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 께서 그녀의 손을 만지시니 그 열병이 싹 떠나고 주님께 수종들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베드로의 장모는 왜 열병이 들렸을까요? 베드로는 선주입니다.
처음에 자기 딸을 베드로에게 시집 보낼 때는 기대에 차 있었을 것입니다.
우리 딸이 부잣집으로 시집가는 구나 이제 우리 집은 사위덕에 살림이 피겠구나.
웬걸 베드로가 어떤 이상한 랍비를 만나 배움의 길로 나갔다네
그래봐야 바리새인 못할 텐데
밤 새 잡은 엄청난 고기를 다 버렸다네, 그 아까운 것을 왜 버려
배도 버렸다네 허허 미첬네
열불이 나는게 아니라 천불이 납니다. 애들은 어쩐데?
들어누울 수밖에 없습니다. 자기집에 누운 것이 아니라 사위집에 들어 누었습니다.
자신의 꿈은 이랫습니다. 이스라엘 최고의 해운회사 회장 사모가 내 딸입니다.
저푸른 초장에 그림같은 집에는 내 딸이 살고 나는 예루살렘 중심가에 빌딩을 올려야 합니다.
쉴만한 물가에 조그만 요트도 사야 하는 것입니다.
한국에 유람선을 타고 가서 k팝 공연하는 것도 관람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렬려면 사원도 뽑고 배도 더 사고 해야 하는 데.
그런데 다 때려치웠답니다. 그 나이에 공부한다고 신학교 입학했답니다.
2] 동일한 상황
*열병의 영적의미
오늘 베드로 장모의 열병을 영적으로 보면
몸에는 뜨거운 열이 있는 데, 예수님앞에는 누운 사람입니다.
이것을 성도들로 대입해보면 교회에 열정을 대단하지만 정작 예수님을 위하여 하는 게 아닙니다.
내 만족, 자아실현, 성취감에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목사님와 다른 중직과 의견 충돌하고 대립하기도 합니다. “교인이 5명도 안되는 데 버스먼저 사야된다는 겁니다.”
한달 헌금이 100만원도 안되는 데 교회 건축부터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제뜻대로 안되면 열받아서 드러눕습니다.
예수님이 원하시는 것을 먼저 해야 하는 데 자기가 다 할려고 합니다.
작은 개척교회가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따라 갈 수는 없는 것입니다.
“왜 우리는 수단으로 단기선교를 안갑니까? 비행기 표값만 2년 예산이 나옵니다.”
이런 분들은 따라다니며 말려야 합니다.
열병에 걸린 것입니다.
그러나 언제나 예수님이 먼저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무엇을 원하시는 지를 살펴야 합니다.
(계 3:8)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작은 능력을 가지고서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하지 아니하였도다
네가 작은 능력이면 성경 말씀을 잘 지키고 예수 이름을 배반하지 않으면 되는 것입니다.
제 동기 목사였던 분이 계십니다. 그는 열정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열정이 과했습니다.
나는 하루에 5시간 이상 기도하는 데 왜 성도가 안오지
윤석전목사님이 하루에 4시간이상 기도하면 분명히 연세중앙교회 만큼 된다고 하셨는데.
나는 누구보다 열심히 전도하고, 설교 준비하고, 딴짓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빠지지 아니하였는데 왜 성도가 없지??
결국 정신이상까지와서 교회를 접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녀의 손을 만지셨습니다.
손은 '일하는 손'입니다.
일하는 손이 힘드니 예수님께서 그 손을 잡아 주신 줄 믿습니다.
세상은 이런 사람을 향해 손을 잡아 주는 게 아니라 손가락질을 합니다. 수군수군을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그녀의 힘든 손을 잡아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예수님께 손을 내밀어 예수님의 손을 잡는 저와 여러분 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3] 입만 열면 예수
열병이 떠나려면 예수님의 손을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시간 사랑하는 성도들 예수님의 손을 잡을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함.
* 예수님께 수종드는 자.
예수님께서 그녀의 손을 만지시니 열병이 떠나가고 예수님께 수종들었다고 했습니다.
(마 8:15) 그의 손을 만지시니 열병이 떠나가고 여인이 일어나서 예수께 수종들더라
예수님의 원대로 교회를 세워가야 하는 것입니다.
에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내 인생을 설계해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윤석전목사님은 내 뜻대로 나의 롤모델일뿐 나는 나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내 모습 뿐만아니라 내 인생의 여정까지도 계획하셨다는 사실입니다.
조용기가 아니라 박진리라는 사실입니다.
(딤후 2:20)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 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나니
주님은 토기장이 이십니다.
주께서 나를 금그릇으로 지었는지 혹은 나를 질그릇으로 지었는지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주님의 손끝에서 지음을 받았다는 사실입니다.
내가 지금 금그릇이 아니라고 낙심치 마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내가 원하는 데로 주님의 능력이 동원될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내가 쓰임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나를 위해 수종들어야 하는 게 아니라 내가 주님의 수종자가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예수님도 초림에 이땅에 오셨을 때는 나의 뜻대로 잔을 옮기기 보다는 아버지의 뜻대로 잔을 받겠다고 기도하신 줄 믿습니다.
♬내주의 뜻 대로 행하시 옵소서 ~
강력한 예수 선포]
이시간에 사랑하는 우리 성도들 예수님의 손을 잡을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이시간 사랑하는 성도들 예수님의 손잡고 일어날 지어다. !
이시간 토기장이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나의 열병은 떠나갈 지어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나의 고집은 깨지고 주 발앞에 겸손해질 지어다.!
이시간 사랑하는 성도들 나를 아름답게 빚어갈수 있도록 토기장이 예수님의 손에 나를 내어드리는 복된 성도들 될 수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