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이엔드아파트에 많이 사용하는 브랜드
동 영상 https://youtu.be/O_ZUV3S-uBM?si=wp0PL1A1giQ1tK5A
국내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브랜드로는이건창호, KCC, LX하우시스 등이 있습니다.
이들 브랜드는 주로 아파트나 주택 단지 등대규모 건축 시장에서 사용되며,합리적인 비용과 빠른 시공성이 장점입니다.
장점: 다양한 사양 선택 가능, AS 편리,국내 건축 규격에 최적화
단점: 유럽 수입 제품 대비 품질과 디자인,기술 디테일에서 차이
국내 브랜드는 틸트앤턴 방식을 채택한 제품도 있지만,일부 모델은 여전히 단순한 슬라이딩 구조가 중심이기 때문에 고급 성능을 기대하기엔다소 아쉬운 면도 있습니다.
독일은 세계 시스템 창문 기술의 본산이라 할 수 있습니다.
레하우(REHAU), 살라만더(SALAMANDER),디크닉(DECEUNINCK), 그리고 최근 주목받는
아틱윈도우(ARTIC WINDOW)가 대표 브랜드입니다.
아틱윈도우는 독일 정통 기술을 바탕으로 설계된 고성능 샤시 브랜드로, 국내에서 독일식 윈도우를 도입하려고 하는 고객에게 좋은 선택지입니다. 아틱윈도우의 가장 큰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틸트앤턴(Tilt & Turn) 방식의 개폐 시스템 → 환기와 보안을 동시에 고려한 독일 특유의 고기밀 구조
열 관류율 0.8~1.2W/㎡· K 수준의 뛰어난 단열 성능 삼중유리(Triple glazing) + 다중 고무패킹 구조
→ 외풍 및 소음 차단에 탁월 유럽식 디자인과 세련된 디테일 → 고급 주택, 타운하우스, 전원주택에 적합
또한, 아틱윈도우는 완제품을 수입하는 것이 아닌, 독일 정품 프로파일을 수입해 국내에서 맞춤 가공함으로써 한국 기후와 주거문화에 적합하게 최적화되어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랍니다!
미국식 윈도우는 슬라이딩 방식이 대부분이며, 구조상 기밀성과 단열 성능이 다소 낮은 편입니다.
완제품 형태로 수입되기 때문에 시공은 간단하지만, 사이즈에 맞춘 설계가 필수라는 제약이 있습니다.
장점: 시공 속도 빠름, 초기 비용이 비교적 낮음 단점: 사이즈 조절 어려움, 디자인 다양성 부족, 에너지 효율 낮음
한국의 기후처럼 여름과 겨울의 온도 차가 큰 지역에서는 미국식보다는 독일식이 단열 측면에서 더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