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레이세계총회
- 노을공원시민 모임 / 부스프로그램진행
-행사일시: 4월8일~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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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회의 제 3회>
회의일시 : 2/ 8 /토
참석:박사님, 김은선, 이조은, 은수정, 강혜진, 조민정, 이지현, 상암고 친구들 4명, 서재윤
회의주제: 자율적 아이디어 교환
회의내용:
1. 지난 회의 리뷰 및 새로온 친구들에게 이클레이 회의와 회의에서 우리가 할 활동에 대한 소개 참여 독려
-이조은이 제시한 도토리 경단 만들기프로그램은 13년도 서울시자원봉사페스티발의 도토리화분만들기 프로그램을 참고로 하여 진행하고 '씨앗폭탄', '게릴라가드닝'에 대한 팀원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이조은이 카페에 관련 링크 업로드 하기로 함
2. 추가적인 프로그램 구상
- 노을목공교실을 활용하여 부스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직접 톱을 이용하여 노을공원의 쓰러진 아까시 나무를 자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기획
-> 단순한 체험에서 그칠것이 아니라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어떤 설명이 가능할지에 대한 고민 필요
-빗물수집 통을 부스에 설치하여 방문하는 사람들이 직접 손바닥을 찍어서 우리손으로 빗물을 모은다는 의미를 부여하고 이들의 연락처를 수집하여 완성된 빗물수집통을 페이스북에 게시하여 알릴 수 있도록 하여 자연스럽게 소식을 전달할 수 있는 연결고리 마련
-> 올해 예산안에 빗물수집통 구입 비용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충분히 시도 가능 할 듯
-낙엽 풀(pool) 조성
-> 4월에도 낙엽모으기가 가능한지 사업소에 문의 필요, 주변정리가 쉽도록 현수막으로 테두리형태를 만들어서 낙엽을 안에 채우는 방식
-문(gate/ door)을 통해서 부스에 진입하는 방법
-> 문을 만들어서 이곳을 통해서 노을공원부스에 들어오게끔 하면 시작부터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고 난지도의 역사부터 노을공원시민모임의 이야기를 설명할 때 좀 더 효과적일수도. 또한 13년도 서울시자원봉사페스티벌 경험에 비추어볼때 부스의 특성상 삼면이 개방되어있기때문에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려오는 점을 자연스럽게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도 있을 듯, 문 제작은 노을공원에서 구할수 있는 재료들을 활용하여서 무겁지 않게, 설치 및 이동에 용이하도록 제작
- 난지도의 역사부터 노을공원시민모임의 활동까지의 이야기를 보여주기
-> 사진자료를 활용해서 벽에 전시하고 미술관에서 도슨트가 그림을 설명해주는 방식으로 팀원 각자 한 꼭지씩을 맡아서 그부분을 설명, 사건들 사이사이에 체험 활동을 섞어서 (예: 노을목공) 앞서 설명한 나무자르기가 단순나무자르기가 아니라 역사의 흐름속에서 어떠한 의미를 가지는지를 자연스럽게 설명가능할 듯
*참고

(출처: 이클레이총회 2차 회의록/ 김은선 작성)
3. 향후 계획
- 조민정 휴가 (2.13-3.1) 관계로 매주 토요일 결석. 회의진행은 이조은과 조민정의 아이폰을 활용하여 페이스타임으로 진행
- 조민정이 없는 동안 나머지 팀원들은 도토리 탈 만드는 작업에 착수하여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작업을 위해 재봉에 대해서 잘아는 김란을 섭외해서 연결, 도토리탈은 노을공원에서 구할수있는 재료들을 활용해서 만들것
- 이클레이 진행 본부에 연락해서 부스 관련해서 위치, 크기, 제공되는 시설들, 정확하게 진행되는 기간. 스케쥴 파악
- 기획서 초본은 조민정이 작성하여 카페에 공유하고 의견을 받아서 마무리
첫댓글 이번 회의록은 조민정이 올렸습니다. 보시고 수정 혹은 추가할 부분이 있으면 거침없이 말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은선학생 정리한 다이어그램은 제가 카톡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다시봐도 좋네요. 그냥 좋네요 ^_^
그리고 한참 시작단계인데 길게 자리를 비워서 학생들 한테 미안합니다.
시간 맞춰서 영상회의 할 수 있도록 할게요.
ㅋㅋ페이스타임 좋은데요!!
다시 봐도 좋네요 ^^ 저도 공감 ^^ 모든 분들께 감사 ^^
수고들 많으십니다!
한 가지...누구 던 이름 뒤에 '님' 붙이는 것이 어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