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혈치유수업이 시작하며 반장이 되었다 음성환상이 활짝 열리고 능력있는 반원님들이 계신데... 반장은 통변도. 환상도 잘보고. 대언도 잘하시는분이 해야 반원님들도 수긍이가실텐데... 자격없는 내가 왜지? 전 못해요. 도망갔다 위드유 간사님께서 "사람이 부른게 아니다 하나님의 콜링에 자꾸 거절하면 하나님도 다시 기회를 주지 않으신다 뭔가 풀어질게 있기에.기회를 주신거다" 차분하시면도 담담하게 말씀 하신다
목사님 설교 말씀도 계속해서 "즉각 순종" 에 대해 말씀하시고 '안들려요 .안보여요' 하는 부정적인 말도 불순종이라신다 나는 순종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착각하고 있었네 난 불순종한 자였구나 를 깨닫게해주셨던 시간속에 목사님 말씀과 간사님의 말씀이 맞물려 들리면서 순종해야겠구나라는 마음이 확 들어왔다 보혈치유부터는 매주 한사람씩 돌아가며 영광체 험 인도를 해야하는 수업이다 다시 도망가고 싶었다 내가 하는주에 부득이한 상황이 생겨서 못하게 되는 일이 생겼으면 좋겠다 별 생각이 또다시 들었다
하루하루 기도하지않으면 안되겠단 생각에 보혈을 뿌리리며 기도하던 중 하나님은 전술.전략이 뛰어나신분 나를 너무 잘아시는 주님 이핑계 저핑계로 미꾸라지같은 나를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사면으로 그물(반장)을 치셨구나를 알게되었다 그렇구나 나의 어떠함이 아니구나 깨달았다
영광체험인도를 해야하는 책임감에 내힘으로 할수없사와 주님 친히 기름부어달라고 이는 힘으로도 능으로도 할수없고 오직 여호와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할수있음을 고백하며 위드유간사님과 반원님 한분한분 놓고 기도가 절로 나왔다 눈으로 보여야 환상이라고 생각한틀이 깨어지며 생각으로 그려지는것도 환상이라고 목사님께서 목이 아파라고 말씀하셔도 안들어왔는데 절박하니 생각이 그려졌다
쎄빠크기도부터 높이 올라가려는 부담감인지 잘 안올라가진다 난 모른다 내가 지어놓고 말하고 있는지 예전에 받은감동도 떠오르고 말씀도 생각나고 이것저것 마구 말해버렸다 끝나고 나니 속이 시원했다 하루하루가 지나고 나니 각본 나 인것같아 민망함이 몰려온다 그러나 이미 끝난일이기에 주님께서 책임져주시겠지 조금의 뻔뻔함이 생겼다
너무 가깝지도 멀지도않게 담백하면서도 위엄있는 위드유 간사님의 카리스마 잘해야겠단 부담감이 사라지고 오히려 있는모습 그대로를 보여줘도 괜찮을것같은 편안함이 있으신 간사님의 섬김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또한 많이 부족하고 민망한데 겸손함으로 받아주신 반원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사랑하고 축복축복합니다💕
할렐루야~ ‘할 수 있다 하신 이는 나의능력 주 하나님’ 찬양 주십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너의 모든 것 내게 맡기라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자에게 좋은 것 주시는 아버지가 네 아버지가 아니더냐 더 깊게 들어와 나의 능력으로 돌파하고 점령하고 확장하라 하십니다! 다윗성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대장장이가 연장을 만들기 위해 때로는 불에 넣기도하고 망치로 두들기도하며 때로는 물에도 넣기도 하듯이 주님께서 다윗성님을 다듬어 가는중이라고 하십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적재적소에 알맞는 강인하고 용맹스러운 나의 용사요 군사로 세우기 위함이라 단단한 음식을 먹는 성장 과정 가운데 나의 믿음직스러운 충신과 같은 자라 하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첫댓글 할렐루야 다윗님
순종이 감사로
감사가 사랑으로
사랑이 확고한 믿음
묶어 주십니다.
여호수아처럼
강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정복하고 확장하라.
분깃을 주리라.
선포하고 취하라.
믿으로 경작하라 하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할 수 있다 하신 이는
나의능력 주 하나님’ 찬양 주십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너의 모든 것 내게 맡기라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자에게
좋은 것 주시는 아버지가
네 아버지가 아니더냐
더 깊게 들어와 나의 능력으로
돌파하고 점령하고 확장하라 하십니다!
다윗성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대장장이가 연장을 만들기 위해 때로는 불에 넣기도하고 망치로 두들기도하며 때로는 물에도 넣기도 하듯이 주님께서 다윗성님을 다듬어 가는중이라고 하십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적재적소에 알맞는 강인하고 용맹스러운 나의 용사요 군사로 세우기 위함이라
단단한 음식을 먹는 성장 과정 가운데 나의 믿음직스러운 충신과 같은 자라
하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높은산 정상에 올라 자신의 몸보다 더 큰깃발을 휘날리고 있습니다
승리의 깃발입니다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반드시 승리하겠고 큰일을 행하리라
내가 너와 함께함이라 하십니다.
겸손의 끝판왕이신 다윗성 반장님을 축복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