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간 | 프로그램 | 대 상 자 | 내 용 | 실습생 역할 |
| 9:00~10:00 | 포옹 인사 | 실습생 전체 | - 실습생들과 포옹을 하고, 인사의 시간을 갖기 | 인사, 경청 |
| 10:00~12:00 | 기획단 회의 | 은천동팀 | - 은천동팀 기획단 아이들과 회의 | 놀이, 토의, 기록 |
| 12:00~13:00 | 점심 시간 | | - | |
| 13:00~15:30 | 식구 모임 | 실습생 전체 | - 식구 모임분들이 해주신 음식 먹기 | 맛있게 먹기 |
| 15:30~18:00 | 팀 회의 | 은천동팀 | - 은천동팀 회의 | 토의, 기록 |
2. 실습 일정 세부 내용
-포옹 인사(09:00~10:00)
아침시간 김별 선생님께서 실습생들을 두 줄로 나란히 서게하여, 서로 포옹하고, 인사하는 시간을 갖게 하셨습니다 이번주부터 각 팀별 활동으로 인해 타 팀원들과 인사할 시간이 거의 없었지만, 아침 포옹 인사 시간 덕분에 다른 팀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기획단 회의(10:00~12:00)
어린이 기획단 아이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향후 일정에 대해 이야기를 진행하였고, 아이들과 만남의 시간때 서로의 활동 진행중 규칙에 대해서 논의를 하였습니다, 활동단 아이들중 민성이라는 아이는 개구리 그림을 그려주어 활동단 아이들 분위기에 활기를 불어넣어주었고, 민채는 우리의 규칙이 적힌 종이를 이쁘게 꾸며주었습니다
-식구 모임(13:00~15:30)
식구 모임 분들께서 우리들을 위해 떡볶이와 짜파게티를 끓여주시고 무생채까지 만들어주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또한 후식으로 자두까지 주셔서 식사의 마지막을 달콤함으로 장식을 했습니다 식사 도중 모임원분들 몇 명이랑 대화를 하며 작은 응원과 격려를 받아 따뜻하고 온화한 한끼 식사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팀 회의(15:30~18:00)
추후 일정에 대해 추가적인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전체적인 일정 편성과 기획단 뒷풀이 시간에 어떠한 활동을 할것인지에 대해 기획을 하였습니다 또한 여현우 슈퍼바이저님과 소감에 대해 말하는 시간등을 가졌습니다
3. 실습 일정 평가
1) 배운 점
-아이들의 사회 속으로
제가 자주 즐겨보는 프로그램중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여기서 오은영 선생님이 자주 하시는 말씀이 아이들만의 세상과 시선이 있다, 이것을 어른의 시각과 입장으로만 이해할려고 한다면 결국 충돌이 일어날 수 밖에 없다고 하셨었습니다 저도 오늘 기획단 회의를 진행하며 오은영 선생님이 하셨던 말씀이 어떤것인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분명 어른의 시각으로 이해할려고 한다면 아이들의 행동이 조금은 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을수 있지만 결국 저희는 아이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당사자 중심의 활동을 기획할 것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시각을 직접 느껴볼수 있었던 오늘이 굉장히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2) 잘한점
제가 사람이름을 잘 외우지 못하는 편입니다 근데 아이들이 자신의 이름을 틀리게 부리면 가까워지기 힘들 것 같다고 판단하여 최대한 아이들의 이름을 외울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3) 슈퍼비전 요청 사항
4. 실습지도자 의견
1) 요청 사항에 대한 슈퍼비전
-
2) 그 외 추가 슈퍼비전
첫댓글 사실 저도 사람 이름을 잘 외우지 못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이들 이름을 외우는게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민채였나? 채민이었나? 가끔 헷갈리기도 합니다. 오늘은 민성이에게 성민이라고 한두 번 불렀지요.ㅎㅎ 자주 만나는 아이들인데도 헷갈립니다. 이게 큰일은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미안하다고 이야기하며 웃음으로 승화시켜 아이들과 친해지는 것도 방법입니다. 아이들 곁에서 이야기에 공감하고 뒤에서 메모하시며 외우시려고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지십니다. 준성 선생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