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은 꼭두각시(2017년~2021년) - 실제는 군사정부
[라나회장]여러분,이제 걱정 붙들어 매고 두 다리 쭉 뻗고 주무세요! 트럼프와 그를 돕는 세력,걱정을 내려놓아도 되는 놀라운 근거들 (C) /333편/2026년 10월 14일 https://www.youtube.com/watch?v=CC9H43z-Sew
스크립트 https://livewiki.com/ko/content/fb0eeee5-f4f9-487a-ada9-19168981a8f4
라나회장 333편은 2021~2024 바이든은 꼭두각시였고 실제는 군사정부(트럼프 2기)였다는 증거 설명이 대부분이다.
나는 한 번 들었고 제미나이가 정리한 것이 의심스러우면 라나방송을 직접 들어보시기 바란다.
<제미나이>
제공해주신 스크립트(333편)의 전체 내용을 영상에서 언급된 순서에 따라, 말씀하신 세부 사례와 구체적인 정황들(세트장, 의전 모순, 개인적 정황 등)까지 포함하여 간추려 정리해 드립니다.
[333편] 영상 순서별 핵심 내용 정리
1. 2021년~2025년 정책 및 명령의 유지 상태
민주당 장악기 상황: 민주당이 대통령직과 상·하원 다수당을 모두 차지했던 시기였음에도, 트럼프 행정부 시절の発動된 국가 비상사태 및 관세, 행정명령들을 단 하나도 철회하거나 종료하지 못함.
8개 행정명령 및 국가 비상사태: 국가 비상사태와 결합된 8개의 핵심 행정명령이 4년 연속으로 연장·유지됨.
남부 국경 및 주방위군 관련 명령 (포고령 9844호 등):
남부 국경 관련 연방화 명령 및 타이틀 10/32 관련 조치들이 종료되지 않음.
2024년 2월 시점에도 14개 주가 국경 지역에 병력을 배치·유지함.
타이틀 42(코로나 관련 국경 조치) 및 의회 보고: 언론은 바이든이 타이틀 42를 종료했다고 보도했으나, 실제로는 바이든 행정부가 아닌 의회 절차를 거쳐 처리된 사항임.
2. 해외 군용기 및 상공 전력 포착 정황
2022~2023년 미 전역 군용기 운항: 미 전역의 지방·카운티 공항, 외딴 지역 공항(노스캐롤라이나, 뉴욕 등)에 외국 군용기 및 헬리콥터가 포착됨.
워싱턴 D.C. 상공의 공중급유기: 워싱턴 D.C. 상공(2만 피트)에서 KC-135 등 공중급유기들이 거대한 원을 그리며 매일 비행하는 정황이 관찰됨.
3. 관세 정책 및 사법부의 태도 변화
2018년 관세의 유지: 2018년 1월에 시작된 관세 조치에 대해 2021~2025년 초까지 어떤 연방법원 판사(오바마, 클린턴, 부시 임명 판사 포함)도 무효화하거나 막지 않음.
2025년 이후의 반발: 2025년에 이르러서야 일부 판사들이 관세가 경제에 해롭다는 이유로 태도를 바꿔 제동을 걸기 시작함.
4. 시각적·의전적 모순 및 '세트장' 주장 정황
보행 및 신체적 행동의 모순: 계단이나 평지, 자전거에서는 자꾸 넘어지는 모습을 보인 반면, 모래사장(해변)에서는 무리 없이 완벽하게 걷는 모습이 포착됨.
백악관 기자회견 세트장 논란: 방송 화면 전체 구도를 볼 때 실제 백악관이 아닌 무대와 포디움으로 꾸며진 '세트장'에서 기자회견이 진행된 동영상이 존재함.
크리스마스 휴가지(세인트 크로이) 의상: 매년 크리스마스마다 세인트 크로이(화씨 75~80도의 따뜻한 날씨)로 휴가를 가면서 울 재킷과 울 스카프를 착용함. (세인트 크로이는 미 연방법원 소재지이기도 함)
카말라 부통령의 귀걸이: 4년 내내 특정 모양의 귀걸이만 착용함. (음성 전달 및 통신 장치가 내장된 귀걸이라는 주장)
해병대 보초병 군복 불일치: 부통령 탑승/하차 시 도열한 해병대 보초병의 군복이 정식 정복 규정과 맞지 않는 등 규격에 어긋난 모습이 관찰됨.
'받들어 총' 의전 타이밍 불일치: 바이든 및 주요 인사들이 군 의전 행사에서 '받들어 총(Present Arms)', '세워 총(Order Arms)' 시 정식 구령 타이밍에 맞춰 경례를 올리고 내리는 의전 프로토콜을 맞추지 못함.
5. 2024년 대선 토론회 및 민주당 경선 교체 과정
청중 없는 대선 토론회: JFK 시절 이후 역사상 최초로 관중(청중)이 없는 상태에서 대선 후보 토론회가 2차례 진행됨.
후보 교체(바이든 → 카말라): 트럼프가 한 선거 국면에서 상대 후보 2명을 연달아 상대하게 됨. 방송에서는 이를 전쟁법 매뉴얼(Law of War Manual)상의 '포기(Abandonment)' 개념과 연관 지어 설명함.
6.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외 활동 및 로건법(01-011) 관련
외국 지도자 연쇄 회동: 2024년 4월~12월 사이 마랄라고 및 트럼프 타워에서 12명의 외국 정상/지도자들과 총 13차례 회동을 가짐.
로건법(Logan Act) 미적용 문제: 민주당 및 사법 당국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사적 외교 행위에 대해 로건법 위반(타이틀 18 연방 범죄)으로 기소하거나 제지하지 않은 점을 지적함.
2022년 11월 15일 연설과 암호 신호(Dog Whistle):
대선 출마 선언 연설 중 특정 암호 신호인 MARS(Military Auxiliary Radio System, 군보조 무선 시스템)와 PUSE(Public Alert on Registered Soliciting Entity, 등록 권유 단체에 대한 공개 경고) 개념을 언어적으로 전달했다고 언급함.
7. 법률 문서 및 행정 규정상의 디테일
국방수권법(NDAA) 내 이란 관련 명시: 2021년 NDAA에는 이란 언급이 없었으나, 2022~2023년 NDAA에 우라늄 농축 등 이란 관련 정황이 구체적으로 명시됨.
DOGE(정부효율부) 법적 근거 미리 존재: 바이든 행정부의 '구제계획법(American Rescue Plan Act)' 내에 이미 정부 효율화 관련 자금 지원 조항이 포함되어 있었음.
섹션 1550 권한 이양 문서 (2021년 7월 19일): 미국법 제50편 1550조(Section 1550) 권한을 국방장관에게 위임하는 내용의 행정 문서가 존재함.
8. 2025~2026년 대규모 집행 예고
사전 예고와 집행: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임 전 집회들을 통해 2025~2026년에 이루어질 대규모 추방 작전, ICE(이민세관단속국) 강화, 주방위군 국경 배치 등을 미리 명확히 밝혔고, 현재 시점에서 해당 발표 내용들이 그대로 실행되고 있다고 강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