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을 친다는 말은 알고 있었는데... 배수진을 치다라는 말은 2008년 2월 후반에 뉴스를 통해 처음들었습니다.
주변분들이 잘 안 써서 그런거 같네요. (교양인이 없나...;; -_-) 앞으로 한글에 더욱 더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뉴스에서 처음 저 말을 들었을때는 배수진이 사람이름이거나 물건이름인줄 알았습니다.
저 말이 격한 표현인거 같은데...
배수진을 치다라는 말을 이용한 문장을 예로 들어주세요. ^^
첫댓글 이름이 배수진인 사람이 있긴 하겠죠. 한자는 다르겠지만요. 임진왜란 때 신립 장군이 배수진을 치고 적군을 막다가 패해서 강물에 투신 자결한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렇군요. ^^
음..;; 저는 종종 사용했던것 같은데요....보통 우리가 "이판사판이다" 라고 얘기할 수 있는 상황에서 잘 쓰여요^^
초등이나 중등(?) 사회책에서 들었을법한데... 제가 어렸을때는 관용어에 관심이 없었어요.;; ^^
배수진은 사람 이름과 혼동할 여지가 있긴 하네요. 배수진이라는 표현도 많이 쓰지만 배수의 진이라고도 많이 표기하죠. 예)배수의 진을 치다. 삼국지연의 같은 전쟁과 관련된 소설이나 병법책 같은 거 보면 종종 나오는 표현이죠. 신문 정치란에도 종종 나오고요.
저도 배수의 진을 친다고 많이 들었어요. 배수진이라고 줄여서도 쓰는 줄은 처음 알았네요.
수진이가 왜 저기 나왔지?? =3=3=3=333333333333333
갑자기 수진이가 생각나네요. 사랑을 많이 받았던 아이인데...
배수진, 서수진, 심수진.. 제 주위에도 수진이가 많긴 많네요. ^^
최후에 수단 아닌 사전에 예상을 하고 배수진을 처 놓아야한다. 뭐 그런것 !!??
첫댓글 이름이 배수진인 사람이 있긴 하겠죠. 한자는 다르겠지만요. 임진왜란 때 신립 장군이 배수진을 치고 적군을 막다가 패해서 강물에 투신 자결한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렇군요. ^^
음..;; 저는 종종 사용했던것 같은데요....보통 우리가 "이판사판이다" 라고 얘기할 수 있는 상황에서 잘 쓰여요^^
초등이나 중등(?) 사회책에서 들었을법한데... 제가 어렸을때는 관용어에 관심이 없었어요.;; ^^
배수진은 사람 이름과 혼동할 여지가 있긴 하네요. 배수진이라는 표현도 많이 쓰지만 배수의 진이라고도 많이 표기하죠. 예)배수의 진을 치다. 삼국지연의 같은 전쟁과 관련된 소설이나 병법책 같은 거 보면 종종 나오는 표현이죠. 신문 정치란에도 종종 나오고요.
저도 배수의 진을 친다고 많이 들었어요. 배수진이라고 줄여서도 쓰는 줄은 처음 알았네요.
수진이가 왜 저기 나왔지?? =3=3=3=333333333333333
갑자기 수진이가 생각나네요. 사랑을 많이 받았던 아이인데...
배수진, 서수진, 심수진.. 제 주위에도 수진이가 많긴 많네요. ^^
최후에 수단 아닌 사전에 예상을 하고 배수진을 처 놓아야한다. 뭐 그런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