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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아무거나 질문 배수진을 치다???
Joseph-娘 추천 0 조회 884 08.03.03 04:34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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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3.03 17:19

    첫댓글 이름이 배수진인 사람이 있긴 하겠죠. 한자는 다르겠지만요. 임진왜란 때 신립 장군이 배수진을 치고 적군을 막다가 패해서 강물에 투신 자결한 역사가 있었습니다.

  • 작성자 08.03.03 20:23

    그렇군요. ^^

  • 08.03.03 23:20

    음..;; 저는 종종 사용했던것 같은데요....보통 우리가 "이판사판이다" 라고 얘기할 수 있는 상황에서 잘 쓰여요^^

  • 작성자 08.03.04 02:36

    초등이나 중등(?) 사회책에서 들었을법한데... 제가 어렸을때는 관용어에 관심이 없었어요.;; ^^

  • 08.03.04 01:47

    배수진은 사람 이름과 혼동할 여지가 있긴 하네요. 배수진이라는 표현도 많이 쓰지만 배수의 진이라고도 많이 표기하죠. 예)배수의 진을 치다. 삼국지연의 같은 전쟁과 관련된 소설이나 병법책 같은 거 보면 종종 나오는 표현이죠. 신문 정치란에도 종종 나오고요.

  • 08.03.19 16:16

    저도 배수의 진을 친다고 많이 들었어요. 배수진이라고 줄여서도 쓰는 줄은 처음 알았네요.

  • 08.03.04 15:03

    수진이가 왜 저기 나왔지?? =3=3=3=333333333333333

  • 작성자 08.03.19 21:56

    갑자기 수진이가 생각나네요. 사랑을 많이 받았던 아이인데...

  • 08.03.04 16:58

    배수진, 서수진, 심수진.. 제 주위에도 수진이가 많긴 많네요. ^^

  • 08.03.18 21:36

    최후에 수단 아닌 사전에 예상을 하고 배수진을 처 놓아야한다. 뭐 그런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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