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른 카페에 올렸던("복식 서비스시 공이 중앙선에 어느 정도 걸려야 올바른 서비스가 될까요?") 그림입니다. 중앙선의 두께를 더 두껍게 강조해서 그린 그림인데, 보통 6번까지 괜찮다거나 11번까지도 괜찮은것 아니냐고 할 수 있겠지만, (4~7번을 포함해서) 중앙선도 오른쪽 하프 코트로 인정되기에 공의 최저점(+로 표시한 공 그림의 중심점)이 오른쪽 하프코트의 에지에 해당하는 부분에 닿은 8번까지만, 총 0~8까지만 유효한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1의 경우(in)와 9~11의 경우(out)가 다르게 판정되는 것을 보면, 중앙선은 엔드라인이나 사이드라인들과는 다르게 대접받는 것 같습니다.
첫댓글 답변 감사합니다 ..
그러면 중앙을 넘어서 공이 살짝걸렸다면 아웃이군요 만약에 에드라인이라면 엣지일텐데요..
결국 볼이 테이블과 만나는 곳은 '점' 입니다. 볼의 정중앙을 기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
제가 다른 카페에 올렸던("복식 서비스시 공이 중앙선에 어느 정도 걸려야 올바른 서비스가 될까요?") 그림입니다.
중앙선의 두께를 더 두껍게 강조해서 그린 그림인데, 보통 6번까지 괜찮다거나 11번까지도 괜찮은것 아니냐고 할 수 있겠지만, (4~7번을 포함해서) 중앙선도 오른쪽 하프 코트로 인정되기에 공의 최저점(+로 표시한 공 그림의 중심점)이 오른쪽 하프코트의 에지에 해당하는 부분에 닿은 8번까지만, 총 0~8까지만 유효한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1의 경우(in)와 9~11의 경우(out)가 다르게 판정되는 것을 보면, 중앙선은 엔드라인이나 사이드라인들과는 다르게 대접받는 것 같습니다.
그림 그리느라 애쓰셨네요. 보는 각도에 따라 차이가 나는 8,9 번 쯤 부터 싸움이 나기 시작합니다 ^^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알고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