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성(오순절) 총회 가입은 승인
▲제37-1차 실행위원회 모습. ⓒ한기총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4월 21일(화) 오전 10시 30분과 오전 11시 30분 각각 제37-4차 임원회, 제37-1차 실행위원회를 개최했다.
임원회와 실행위에서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오순절) 총회(총회장 고경환 목사)에 대한 신규 회원 가입의 건을 승인했다.
회원 탈퇴와 제명 승인의 건으로 지난 37-2차 임원회 결의 대로 5년 이상의 회비를 미납한 교단 및 단체의 제명이 통과됐다. 제명된 교단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호헌), 대한예수교장로회(국제합동)총회, 미국연합장로회총회,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성장),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보수합동), 대한예수교장로회 브니엘총회, 단체는 한국외항선교회, 한국범죄예방국민운동본부, 민족복음화운동본부, 국민희망실천연대 등이다.
이 외에 가입 철회는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 탈퇴는 한국평신도단체협의회 등이다. 2026년 예산안은 원안대로 받기로 했다.
▲제37-1차 임원회 모습. ⓒ한기총
실행위원회에 앞서 드린 예배에서는 공동회장 박종만 목사의 사회로, 공동회장 정창모 목사가 기도했으며,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저주받고 찢긴 이유(열왕기하 2:24-2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회의는 공동회장 김상진 목사의 기도로 폐회했다.
임원회에 앞서 드린 예배에서는 공동부회장 송민규 목사 사회로 공동회장 박지숙 목사가 기도했으며, 공동회장 신혜숙 목사는 전도서 7장 1-4절을 본문으로 ‘아름다운 이름을 남깁시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고, 회의는 명예회장 김용도 목사의 기도로 폐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