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달간은 참 많이 바뻤습니다.별거 아닌 허접한 일에 쫓겨 투어 한번 못 갔었고..
하지만 하는 일이 하는 일인지라,주말 마다 경기 북동부, 강원권 산을 다녔습니다.
저도 한때, 산을 마음에 품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지나는 산 오가는 길 마다
한 20 여년 전 추억을 생각하며 명지산.팔봉산.용문산에 손님을 모시고 갔었습니다.
늦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산을 다니다.이번 주 용문산 은행나무를 찍어 볼까.
카메라를 가져 갔습니다.
용문산 은행나무, 은행 잎은 다 떨어졌지만 늦 가을 정취를 느끼며 혼자 놀기의 진수를 만끽했습니다.




















첫댓글 @멋저
새로구입한 카메라로 찍은것같은대
등산도가고 
사진도찍고
///투어도가야지 :::::
"늘 처음처럼" 목판 글씨가 눈에 띄네....사무실에도 비수무리 한게 있거든....
만수동 "초심"에서 "처음처럼"으로 한잔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