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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해외여행 [펌] 가이드가 프랑스산이라고 하니까 덜컥 샀어요+더 가관인 사기꾼가이드의 변명
[서울] 유비무환 추천 1 조회 122 11.02.19 19:32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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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2.21 13:08

    첫댓글 밥알보다 이물질이 적지만 이로 인해서 그 밥에 손대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눈앞의 이익땜시 개질헐하는 것들은 즈그들 뿐만이 아니고 그 나라까지 망쪼들게 하는 겁니다.

  • 작성자 11.02.21 13:26

    비유가 딱 좋네요. 밥에다가 침 뱉어놓으면 그 침이 밥그릇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 안되어도 그 밥은 안먹습니다.
    저런 넘들때문에 매도당하기 싫다면 자기들이 알아서 걸러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런 사기꾼을 스스로 못걸러낸다면 그짓을 안했어도 어차피 똑같은넘입니다.

  • 11.02.23 09:40

    저거 프랑스가 아니라 중국 짝퉁 같은데요

  • 작성자 11.02.23 21:17

    하기야 태국 특산품이라던 라텍스 침구도 중국산인데요 뭐...

  • 작성자 11.02.25 10:09

    이에 대해서 어떤 여행사 알바의 변명은 더 가관이더군요.

    음..말이 너무 과하신것 같습니다. 여행사에서 환불가능합니다.
    기간이 얼마 안되니 여행사에서 환불신청해보시고 소보원에 가면될것같습니다.
    동남아 가이드들 다 그렇게 가이드해서 먹고사는거 20-30년전부터 있는일인데
    이제와서 이넘저넘하시니 보기가 좀않좋습니다. 우리나라 여행구조가 이러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태클은 아니고 언행을 좀 신경써주셨으면 하는마음에..
    그가이드들 가족이나 관련자들이 보면 마음이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 작성자 11.02.25 10:11

    여행사에서 환불 가능했으면 이런 일 일어나지도 않았습니다.
    언행을 신경써달라? 참나, 이따위로 사기쳐놓는건 보기 좋나?
    그렇게해서 먹고사는게 2~30년전부터 있는 일이니 이제와서 따지는게 보기 안좋다?

    다시는 이따위 소리 하지 말라는 의미로 잘라버렸습니다.
    이런 사기꾼들 보면 정말 얼굴을 못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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