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0일 저녁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너무나 피곤했고 한국과 베트남의 시차가 2시간인데 1년동안 베트남 생활에 내 몸이 마쳤져 있는것인지. 너무나도 피곤하다.
잠을 편하게 잤고 나는 죽는 꿈을 꾸고 심판을 받는 듯한 곳에서 나에게 질문을 던진다. 누군가
3가지 중 선택을 하는 것 같았다. 나는 1번을 선택 했다. 자신있게 천국갈 수 있는 양심이 없었다.ㅠㅠ
1. 죄가 있어서 연옥에 가는 선택
2. 바로 천국행
3. 지옥행
연옥에 가서도 선택권을 주었다. 무엇인가 물건을 선택 하는데 그 물건을 선택 하는데 그 물건에 사연과 추후 벌어질 일들이 숨겨져 있았다.
나는 가방같은 것을 선택하다가 다른 주머니 백을 선택했다
가방을 포기한것은 그 가방을 선택하는 순간 엄청난 무서움이 밀려왔다. 그 가방의 주인이 그 가방을 선택한 사람을 사지를 찢져 죽일 것 같았다
그래서 쇼핑백 같은 것은 선택하였는데 그 백은 나를 철심이 가득한 바닥에 나를 끌고 다녔고 엄청난 고통을 주는 광경이 펼쳐졌다.
나는 그 고통을 이겨 내야만 했고 그러다가 잠에에서 깼다.
진실로 진실로 죄를 말끔히 씻고 천국 가기 위해 나는 연옥에서 엄청난 고통을 이겨 내야 했다.
신자 여러분 죄를 회개하고 천국에서 걱정없이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지금 우리는 올바르게 살아 가야 할 것입니다.
하느님의 뜻에 맞는 삶을 살아야 하느님의 자녀로서 모두가 어머니이고 형제 자매 입니다. 믿고 하느님의 뜻에 따라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