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게 되고, 복잡했던 마음을 정리해줄 책
소개해드릴께요~
즐거운 금요일이네요
오늘 하루만 지나면
기다리고 기다리던 주말이 다가오네요ㅎㅎ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시작해볼까요?
얼마전에 종각 알라딘중고서점에서
구입한 책을 소개해드릴려구 해요~
1cm 첫번째 이야기
(매일 1cm만큼 찾아오는 일상의 크리에이티브한 변화)
1cm+
(인생에 필요한 1cm를 찾아가는 크리에이티브한 여정)

이 책을 알게 된 건 우연히 서점을 들렸다가
그림도 많고, 그 그림 속에서도 생각하게 되고
짧게, 간단하게 글이 써져있지만
그 글 역시도 한번 더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어서
꼭! 사고 싶다~ 라고 생각했던 책이였어요~
그런데 막상 서점에서 책을 사기가 부담이 되어
중고서점에 갔는데 있더라구요~
완전 득템한 기분이였어요 ㅎㅎ

이 책은 한 번에 다 읽는 것보단
천천히 한장씩 생각하면서
읽는 게 더 좋은 거 같아요~

책 내용도 잠깐 보여드릴께요~

<타이머신>
어른은
아이가 되고 싶고
아이는
어른이 되고 싶다
저도 어렸을 땐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었어요~
어른이 되면 하고 싶은 모든 걸 다 할 수 있을꺼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막상 어른이 되고 나니 어른이여서 하지 못하는
일들도 많고, 무슨 일을 할 땐 책임도 많이 따른다는 걸
알게 되고 난 후엔 아이였을 때, 학생이였을 때가
가장 좋았단 걸 느끼니 다시 그 때로 돌아가고 싶네요..

<개구리는 올챙이였던 적이 없다>
김사장이 김대리 시절을
떠올리는 것은
톱스타가 '엑스트라 10번'이던 시절을
떠올리는 것만큼이나 어렵다
대부분 사람들이 그렇지 않을까요?
일을 처음 배우던 시절을 기억하지 못하고
김대리, 엑스트라 10번이던 시절을
조금이나마 기억하길 바라며
따뜻한 관심과 여유를 갖고 지켜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람마다 가진 능력이 표출되는 시기는
다 똑같을 수가 없기 때문이죠

<힘이 센 거짓말>
사람들은
재미없는 진실보다
위트 있는 거짓에
더 높은 점수를 준다
두서없는 진실보다
논리적인 거짓에
고개를 끄덕이고,
침묵하는 진실보다
소리치는 거짓에
더 깊이 귀 기울인다.
그것이,
아주 당연한 진실이 때로는
아주 당연하게 거짓에 지고 마는 이유다.
어떠셨나요?
그림과 글이 함께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죠
다시 생각하면서 복잡했던 마음과 머리가
아~하면서 공감도 하게되고, 정리도 되고,
위로도 되고 했던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기회가 된다면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1cm,1cm+
책을 꼭! 읽어보세요~
이번 주도 알차게 보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