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놓으라 할 정도의 유명한 개신교계의 목회자까지 연결이 되어 있네요..이게 어쩌다가 대한민국의 기독교계가 사탄의 세력 아래 놓이게 되었는지...
ㅎㅎ~ 대단한 것 같아도 8백만이고..불교가 천만이네요..거기에다가 소교회들과 천주..선도신앙까지 합치면 3천5백만이 넘습니다..무교라 하더라도 유교엔 들어가서..
아주 자유로운 영혼의 해방구를 가지고 있는 나라라 더 용서를 못할 거 같습니다..노상원의 수첩을 제외하고라도..결국 강그리칠 동원해 만들어 내었던 조지아 사태는..주워 담을 수 없는 매국인 거지요..나아가..
도심 한 복판에서의 혐중시위는...이제는 지원도 제대로 못받아 서울역 노숙자들을 대림역에 가져다 놓은 것 같아보여 주변 시민들이 나섰습니다..홍콩르느아르 한 편을 신촌서 제대로 촬영했네요..
전방 전투사단의 특임병 출신으로 ..올라오는 감정을 제어하기가 매우 힘이듭니다..어떻게 지켜온 국가인데..독도까지 내주고 일제시대보다 더한 가혹한 세금을 내라하고 말 듣게하려고 왼갖 잔혹함을 멈추지 않았던 ..조지아의 비참한 구류...
윤이라면 해 냈을거란 황당무계한 논리와 동정 그리고..전쟁나면 죽창들고 완장찰 아류들이..한 하늘아래 살아야 한다는 게 몹시도 참담해지는 순간입니다..최종심은 개 밥그릇에 주고 ..65%의 참정권과 자존감을 일거에 무너뜨린 개 판사 두 명도 대본에 이미 있었단 걸 느끼게 되었을 때...
내란세력에 대한 그 어떤 동정도 사양하겠습니다..이게 수도권 여론이란 게 날마다..시시각으로 SNS 포털 싸이트에 설문조사로 뜨고 있습니다...40대 수도권 가장의 자살률이 작년 한 해 자동차 사고 사망률을 앞질러 버렸습니다.
Why?
...그리곤..갈수록 쌓여만 가니..서두르시라..아주 짧게 처리하는 게 당연지사..75% 국민의 명령일 것이고 그들이 온몸으로 막아냈으니..이 주권의 힘은 동원되었던 현역병들의 명령불복종과 함께 세계 민주주의 역사에 길이 남을 것입니다..
미국의 민주당과 시민들도 깊은 감흥이 있울 것입니다..일국의 대통령이 재무장관을 만나 통 사정했어요..신 에치슨라인선 왜 제외시켰냐를 묻지도 않고..그 목회자가 해병대 출신이라구요?.. 왜 이런 게 나와야 하는 거지요?.. 부흥회서 간증할 일이 있어요?
독일의 한 젊은 목회자가 기꺼이 웃으며 죽어갑니다..그리스도는 지금 독일 국민과 함께 계시지 않습니다..부끄러움을 아시고..그 죄와 형벌이 참으로 가혹할 것이라고..마지막으로 돌아오라고 외치지요..돌아오시기 바랍니다..사탄의 반주에 더 이상 춤추지 마사고...
당신들만 돌아오면 됩니다..더 이상 종교까지 박해할 수가 없으므로...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매달게 하고 손만 씻으면 다인가요..구한말 쇄국정치도 이러지는 아니 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