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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첩제작 관계자님의 질의서는 회장님께 건의했으나 답변이 없어 정종수가 직접건의 드리오니 양해바랍니다.(제75차)
수신 : 수첩제작 관계자 회장. 위원 김덕중외다수.중재자 신동훈외 다수 귀하
발신 : 수첩제작 심의위원장 카페지기 홍보담당 정종수 배상.
제목 : 수첩제작 관계자님의 질의서는 회장님께 건의했으나 답변이 없어 정종수가 직접건의 드리오니 양해바랍니다.(제78차)
근거 : 26.5.17. 수첩제작자 정종수가 회장 신의웅께서 수첩건을 건의하면 만나서 얘기하자, 그러면 21.6.18. 임원회서 의결된것 구대순제작 위반된것만 사정질의서를 제출하고 대면시는 질의서 의거 문답식으로 하자. 26.5.17. 잠실역에서 회장 신의웅 중재자 김상식 제작자 정종수 3잉이 질문 다변식으로 진행하였다.
먼저 회장신의웅께서 질의서도 없이 지금 동기회 분위기가 그렇지 않다 위원과 위원장간에 잘하여 보자고 한것이이니 감정은 없었다 잊어버려라, 제작자가 메모를 하자, 메모하지 마라, 중재자 김상식은 이제 싸우지 말고 좋게지내라, 제작자는 질의서를 주면서 상호간에 반성이 있어야 하는데 종수 오라하라 잘못했다고 사과하면 들어 주자, 감정이 없겠나?
전자수첩 결과보다는 과정을 알자 21.6.18. 임원회서 부터 21.10.16. 제2차 대면심의까지 두차례 심의가 중단되자 회장 박청이 위원들 해산하고 정종수 사진 97명을 집행부로 이관하였다, 제작자는 즉각 임원회소집을 건의하였으나 수첩얘기 " 끝" 하더니 21.11.21. 제작자 정종수만 배제하고 따돌림하여 재소집하더니 김.삼을 새제작자 위원장에 임명하여 정종수 사진갖이고 제작딘 것이 현재의 전자수첩이다.
21.12.16. 회장 박청과 발신자 정종수는 수첩제작간 발생한 중대한 하자를 전면무효하고 새로운 수첩을 제작하도록 합의하여 공고문에 서명을 하자, 나가더니 들어와서 지금 서명하면 위원들이 가맘두지 않은다, 다음에 하자 5년이 지났다.
25.5.28. 24대 회장 신의웅과 심동훈께서 중재를 하겠다, 감정이 없었다 잊어버라, 반성과 사과가 없을시는 받아줄수 없다 그러면 회장도 중재자도 모르겠다.
중재자께서 위원들에게 임원회서 의결된 구대순을 가나순으로 변경환 근거를 받아 심의위원회에 보고하면 되는 것을 못하였다. 이로인하여 제작자 정종수는 모든 동기들로부 제작권을 받아 구대순을 제작하였는데 무슨 고집만 부렸길래 위원들로 부터 배제 따돌림을 받았나? 결국은 동기들과 약속을 위반자는 정종수로서 죄인이 되어 소외감을 갖이게 되였으며 모두가 정종수 곁을 떠나고 있고 카톡방에 초대도 못받고 있자 회장 신의웅께서 정종수 건의사항을 카톡방에 올렸으나 날리가 난다, 개별적으로 35명에게 전화한바 2명제외하고 잊어라.
수첩제작 결과보다는 과정을 알아야 하며. 회장 인수.인계는 감사입회하에 실시사항 미결사항 당면과제 순으로 인계를 건의하였다. 그러나 회장 신의웅은 만나서 얘기하자. 정종수는 회장에게 6.14토론회시 공개사과를 했다는 근거가 있나? 용서해 달라를 공개사과로 알았다“ 26.5.17. 대면 질의서 회장과 전위원을 대상으로 했어야 했는데 잘못되였다. 다음주 중으로 건의하였으나 답변이 없어 정종수가 직접드리오니 개별댓글로 답변바라며 정종수에게도 질의서를 건의드립니다.
내용 : 제작자 정종수는 모든 동기들로부 제작권을 받아 구대순을 제작하였는데 무슨 고집만 부렸길래 위원들로 부터 배제 따돌림을 받았나? 결국은 동기들과 약속을 위반자는 정종수로서 죄인이 되어 소외감을 갖이게 되였으며 모두가 정종수 곁을 떠나고 있으며 카톡방에 초대도 못받고 있자 회장 신의웅께서 정종수 건의사항을 카톡방에 올렸으나 날리가 난다, 개별적으로 35명에게 전화한바 2명제외하고 잊어라.
회장 신의웅은 감정은 없었다 잊어라 가나순을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다 회장의 답변에 메모하지 말라”정종수는 임원회 의결을 실천하려다 위원들이 못하게 정종수를 배제 따돌림하고 가나순이 제적된 것인데, 감정은 없었다 잊어라 가나순을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다 잊어라 감정이 없겠나? 동기들에게 반성과 사과하고 피해를 보상하고 총회에 승인을 받고 잊어라, 문제가 없다고” 하라.
다음은 각 관계자들에게 개별로 정종수의 질의서다, 답변과 동시에 질의서 제출하면 답변하겠다 결과는 총회의 승인을 받아 역사의 기록으로 남기겠다.만약 답변이 없으면 별도 동기들의 자문을 받아 실천하겠다. .
1. 회장 박청님에게 질의서입니다. 1).21.06.18.임원회의서 촣보팀장 정종수가 종이수첩제작한다 의도가 무엇임니까?, 2). 누가 구대순 취소하고 가나순 제작하라 하였습니까? 3).비대면심의는 개망신 당한다 대면심사하라 누가 하였습니까? 4).가나순 제작은 총회승인을 받아냐 한다 받을 필요없다 주장자가 누구입니까?
5) 21.10.16.제2차 심의시 가나순으로 제작된 97명 수첩을 보고하자 수고했다 위원들집합시켜라 사은회 하자, 제2차 심의가 무산되자 위원들 해산 정종수사진 97명 집행부이관이관, 임원회소집거부 사유가 무엇입니까? 6) 21.11.21. 제3차 심의시 정종수를 따돌림하고 김.삼을 임명하였는데 추가경비가 발샐했다 얼마입니까?
9) 21.12.16. 수첩제작간에 발생한 중대한 하자를 무효로 합의 했지만 위원들이 가만두지 않은다 다음에 하자 25년 총회시 수첩제작 과정보고는 무엇이 였기에 만장일치로 의결하였다면 무효합의가 잘못되였나?
10) 수첩제작에 회장의 임무가 무엇이야? 수첩제작은 심의위원을 임명하였고 위원장은 위원들이 선출하였음은 위원장 책임하에 제작하여 보고하면 임원회 의결사항이 이상없으면 돼는 것이지? 회장이 직접소집하여 김.삼이 무엇을 하였나? 회장이 월권행위를 얼마나 했나 답변하라.
2. 회장 김환태님에게 질의서입니다. 1) 22년 총회시 수첩제작 중대한 하자를 안건으로 상정하였으나 상정이 되지 않아서 20부를 인쇄하여 배부와 발어권을 건의하자 송년회시 하자 하였으나 24회를 제안하였으나 응답이 없었다 정종수는 인쇄비만 90,000원 (1p500원x1부9px 500원=4,500원 20부x4,500원)을 부담하면서 “ 이개쌕끼 멱살을 잡히고 폭언 폭행을 당하여 회장에게 건의하자 치욕적이다 하였나? 이것이 개망신이다.
2) 24년 총회서도 제4차 중대한 하자 시정를 위한 상정을 하였으나 거부하여 위원들에게 반성과 사과문 이행각서 까지 제안서 후미에 첩부하였는데 거부를 하였다, 위원들은 반성과 사과도 할줄 몰랐나? 유총무에게 회장께서 직무를 포기하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다, 그러면 수첩제작의 중대한 하자를 어떻게 하고 있나?
3).25년 총회시는 구대별 52명을 제작하여 회장께서 승인만 하면 정종수의 자비로 제작하여 총회시 분배하겠다, 만나주지 않아 카운터에 보관된 제안서 찾아가서 어떻게 하였나? 중재자 신의웅께서 위원들 모이자 하였으나 거부하여 집행부만이라도 하자 하였으나 거부한 사유가 무엇이야?
4).25.10.28. 회장 김환태께 회장 인계 규정대로 건의하자 정종수 네가 무언대 간섭하나? 정종수 약속했지 않나? 위반 하려면 녹음하자 왜 나갔나? 지금이라도 인계서 찾아서 실천하지 못한것 후임회장에게 인계할수 없나? 회장 재직간 연임까지 24건을 제안했지만 전면거부로 무엇을 했나?
5) 26.5.5. 제3차 내용증에 명시했지만 지금 회장께서 관계유지에 전염하고 있다 무언데? 수첩건은 역사로 넘기고 동기생간 관계유지 찾을려고하나? 회장에게 물어보고 작극협조하라 전위원들에게 전달하고, 특히 회장에게 토론회 중단과 임시총회회의록공개, 총회 승인 받아라, 전달부탁한다.
3. 회장 신의웅님 질의서입니다. 1) 25.6.14. 역대회장 토론회가 있다는 통보를 받고 김.삼. 정종수 중재자 3인이 제안하여 합의사항을 총회의 승인을 받아 시행하자, 정종수는 제안서 10부를 주면서 발언권을 달라, 거부를 하면서 박유진께서 허위사실을 보고하고 있어 메모지 회수하고 중단하라 메모지 어디있나? 정종수는 구대순을 제작못한 것은 위원들이 못하게 방해를 했는데 감정이 없었다, 문제가 없었다, 민주주사회서 위원들의 합의사항이다, 하였나?
2) 김.삼이 자기이름 삭제가 전부였으나 회장은 수첩건에 관하여 언급말라 폐회를 선언했다. 그런데 정종수가 공개사과를 했다는 근거가 있느냐? 용서해 달라가 공개사과로 착오가 있었다 그러면 사실대로 공공하고 관계자들에게 통보하지 않은 사유가 무엇이며 묵비권은 누구를 위함이냐? 묵비권은 해결에 도움이 않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나? 감정만 유방되고 있음을 알라?
3) 회장이 거론하지 말자 공고를 하였으면 되지 25.10.31.임시총회서 26.5.27.총회서 현재사용하고 있는 전자수첩이 전혀문제가 없다. 화합결의 서명으로 종결하자 종결한다, 26.5.17. 질의서 답변결과를 26.5.27 총회에 보고하지 않은 사유가 무엇이야? 26.6.11.조용균이 정종수에게 토론회서 공개사과도 했고 거론 말자고 했는데 문의에 관하여 답변할수 없다, 조용균에게 직접 답변했나?
4) 감정은 없었다 사용에 불편이 없었다 주장한자가 누구야? 밝히지 못하면 고발하겠다 그래 고발해라 입증서 제출했나? 사과하라 받아줄것이다 하는 자에게 누번 주의 경고를 했다 더이상 않을 것이다, 거짓말 그만 듣겠다 그런사실 없다.
5) 신의웅 태극기 모임이 끝나면 오상에 오라가 서권중 박유진 장기순 황우돈 조용균 박청과 그외에 권정웅 김용두 김진호 김현수 신의웅 임윤식 최동선 등 13명이 종수 애기를 많이한다 신의웅과 같이가서 잘못했다고 반성과 사과하면 받아 줄것이다, 정종수 위원들이 임원회 의결인 구대순을 제작못하게 했지 태극기 모임과는 관계가 없다 위원들과 주선하라..
이제 그만하자 지금 분위기가 그렇지 않다 만나서 애기하자 이런말만 그만듣고 싶다 그러나 묵비권을 주장하고 있으니 만나서 애끼하자 듣고싶다 만나면 신동훈의 중재못하겠다 회장이 서명하면돼지? 정종수는 피해자다 조용균은 위원들이 피해자다, 동기들은 90%가 회장 총무 10여년 하여 인정을 하고 있다 회장은 수건과 관계가 없다.
동기들은 회장이 정종수의 억울함을 해소하기 위하여 헌신하고 있다.무엇을 했나? 있다면 감정은 없다, 서용에 불편이 없다. 동기생간 관계유지는 어떻게 되였나? 동기들은 핸드폰도 볼수없다 종이수첩 제작하라? 동기들은 카톡에서 말이 없다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알고 있나? 장기순 감사퇴와 감사건, 이것이 올리면 날리가 난다, 카톡에 초대할 수 없다 그외 안건 들이다, 이것이 근거다. 우리는 동기라는 공동체의 일원이다., 이런 얘기라면 만나고 싶다. 질의서 제출하라.
4.정종수 제작권을 침해한 김.삼님에게 질의서입니다. 1)일반적인 동기분들의 여론은 수첩제작과정에 제일 나쁜자는 김.삼이다, 정종수의 사진을 사용하면서 무엇이 절못하여 한마디 없이 사용하였나? 2) 21.6.18. 임원회의서 구대순 수첩제작자는 김.삼을 의결하였으나 거부한 사유가 무엇입니까? 3) 조용균 유영용 만나서 가나순제작키로 합의 하여 누구에게 건의 했나요?
4) 디지텔 시대에 누가 종이수첩보나? 장기순은 정종수와 같이하라 하였는데 혼자서 하여놓고 모른다 하였나요? 5) 수첩제작 2개월째 전달매체 결정하지 않고 숫자만 따지니 답답하다 무엇이 한심스러 웠습니까? 6) 21.09.18. 제1차 심의시는 제작자는 97명을 가나순으로 제작하여 보고하는데 김.삼께서는 가나순이 결정되였다 구대순이 뭐냐? 심의가 중단되였다. 결정된 근거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7) 심의가 무산되자 위원장을 따돌림하고 위원들 6명이 별도로 모여 정종수 않되겠다 의결만 준수한다 고집만 부린다 대안을 만들자 김.삼께서 하였나요? 8) 21.9.23. 간사가 정종수 사진 97명 인수하라 거부한 사유가 무엇입니까? 9) 위원장은 거부사실을 알리면서 사진불량자만 교체하고 제2차 심의서 종결하자 합의사항 몰았나요?
9) 21.10.16.제2차 심의 전날밤 김.삼의 71명 사진은 어떤근거로 올렸나요? 10) 심의시 박유진께서 정종수사진 97명과 김.삼사진 71명 비교설명 하자, 위원들은 97명 사진이 좋다, 정종수 71명사진은 김.삼 참석하면 결정하자 중단시켰다, 여기서 느낀바가 무엇입니까?
10) 21.11.21. 제3차 심의시는 정종수를 따돌림하고 김.삼께서 정종수의 제작권까지침해하여 제작된 것이 말성많은 전자수첩입니다 제작권 침해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1) 정종수는 검색이 않되여 김.삼께 묻자 모른다 업자가 제작했나? 모른다, 모르고 어떻게 제작하였나요? 12).김.삼 때문에 카톡에서 나오면서 알게되면 초대를 하여 달라 지금도 모르고 있나요? 13) 카톡 관리자는 회장의 승인을 받아라 하였는데 관리자에게 초대하라 부탁할수 없나요?
14) 23년에는 김.삼에게 구대순 제작못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동기생간 화합을 위하여 조언을 했는데 분란의 끼앗이 되여서 안타깝다 회장에게 하라 전화도 말라 무엇이 안타까웠나요? 15).24년에는 정종수가 잘모르고 있다 3가지를 건의하였다 무엇을 모르고 건의 했나요?
15) 제1차 내용증 답변에 25.6.14.간담회서 공게사과와 재론하지 않기로 사안이다. 26.5.17. 대면질의시 회장 신의웅께서 용서가 착오로 공개사과로 되였다, 즉시 수정공고하라. 김.삼께도 회장에게 확인하여 내용증 답변 다시하라, 언제 하겠습니까?
16) 25.10.31. 임시총회회록 제5안건에 카페지기가 개인사물화로 특정인의 인격을 모독하여 게인과 동기들의 명예를 훼손시켜 만장일치로 의결하였다 주장자가 누구입니까? 귀공자께서는 2007.8.23.가입하여 방문 1,246, 게시글 651. 댓글 2,215.기록입니다, 누구보다 카페를 잘알고 있는 귀공자께서 카페지기가 개인 사물로 취급하고 있다“ 주장자를 찾고 있다 회장은 모른다” 하였으나 두번째로 김.삼께서 카페애기를 했다“ 찾는데 협조바랍니다, 둘이서 합의 결과를 총회에 보고하여 결과를 실천합시다.
17) 정종수는 임원회 의결을 실천하려다가, 김.삼께서 이름도 못부르게 하고, 동기들과 신뢰도 받지 못하고 감정이 없으니 잊어라 닫아주지 않으면 회장도 못하겠다 중재도 못하겠다 회장이 회의록에 서명만 하면 돼지 무슨놈의 참석자 전원에게 서명을 하라 하였느야? 소통도 할수가 없어 외톨이가 돼고 말았다.외톨이를 면할수 있는 방법알려주세요?
동기들을 위해 회장 박청께서 봉사하라고 심의위원에 임명하였는데 그자리가 권력으로 착각하고 하고 '총회 승인 필요 없고 위원들 권한'이라는 오만한 발상도 문제 였지만 정종수가 피땀 흘려 만든 수첩에서 내 이름만 쏙 빼고 5년 동안 알맹이만 훔쳐 쓰면서 양심조차 없었나요? 정종수의 정당한 노력과 권리를 무단으로 도용하는 것은 제작권 침해였습니다. 당장 반환하시고 전동기들에게 제작권을 받아 새롭게 제작할 생각은 없습니까?
그동안 잘된것은 가만히 있으면 잘못된것은 자동족으로 반성을 하고 시정될줄로 알았지만 감정은 없었다 사용에 전혀 문제가 없다 잊어라, 법을 몰라서 가만히 있었던 게 아니라, 동기 간의 마지막 관계를 생각해서 5년간을 기달렸는데, 관계유지도 실패로 끝났습니다 어떻게 하겠습니까? 반성을 못하면 제25대 회장 최동선님에게 보고하여 동기회 전체에게 이 추악한 실상을 보고하여 법이 허용하는 가장 강력한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본인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현명하게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5. 조용균 께서는 억울하면 총회참석하여 죄초지경을 보고하라 1) 22년 조용균께서는 억울하면 총회시 좌초지경을 보고하라 ” 중대한 하자를 상정하였으나 거부하여 인쇄차 가는데 악수는 인쇄물 보고하자 “이개쌕끼” 네가 동기생이냐? 두손으로 멱살을 잡고 동기분들 앞에서 개망신을 당하자 이를 보고 있던 지인이 저마가 정종수냐? 이는 정종수에게 제안서를 거부하기 위한 조직적인 만행으로 판단하였다.
2). 23.01.13.지인이 조용균에에게 왜 멱살을 잡혔나? 당시 사실얘기를 하자, 알았다 내가 대면하여 중재를 하겠다, 강동에서 시흥까지 가서 식사까지 대접하면서 종수와 좋게 지네라 하였더니 마음이 정리가 돼면 하겠다, 3) 동기들 일부는 폭언 폭행은 고발하면 수백만원은 벌금이 나올것이다. 어떻게 할까요? 동기생간 좋게지낼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주세요?
4) 회장에게 중대한 하자를 제안하면 무조건 거부만 하여 일부 회장역임자와 동기들에게 자문을 구하자 당장 취소하라 회장의 승인을 받아라 카톡관리자의 의무와 권리다, 아직도 수첩타령만하나? 자질성이 보인다, 임원회의 의결을 실천하려다 억울함을 당하였다 회장에게 보고하여 해결방법을 알려줄수 없나요?
5) 25.6.14.토론회서 김,삼께서 일어나 자기이름 카페서 삭제하라 못들었나? 네는 아무 말도 않고 총무로서 보고도 않고 보고 듣고 만 하였다 네가 공개사과 했고 언급하지 말라했지? 더이상 답변할수 없다 26.6.11.회장 신의웅께서 용서를 공개사과로 착각이 있어 수정하기로 하였다, 회장에게 확인하라 못한다, 그러면 내가 회장에게 하겠다, 아직까지 답장이 없다.
6) 25.10.5. 정종수회원은 회비를 3년 미납했다.정회원에서 삭제를 하였다. 회장총무 10여년 했다고 똑똑한척 말라 회칙에 어떻게 되였나? 회칙에는 지원금만 임원회서 결정한다, 회장은 갑종장교 전우회 평생회원 가입하면 10만원 지원한다 완납으로 알고 있다 정종수 잘못이 무엇이야?
7) 26.6..6. 정종수는 임원회 의결대로 실천하려다 위원들의 방해로 못하여 피해가 되였다 그러나 조용균께서 수첩제작에 가해자 피해자가 어디 있나? 위원들이 피해자다, 정종수를 못하게 배제는 누가 했나요? 위원들이 피해자라는 근거가 있나요?
8) 정종수가 정기총회방 자유천년방에서 김.삼게서 자기가 제작한 수첩도 모른다 하여 알게되면 초대하라 나온것은 잘못되였다. 그러나 5년간이나 정종수 때문에 동기생 전원을 초대는 못한다, 정종수에게 위임도 못한다. 그러면 정종수처럼 초대못한자 알려주면 내가 초대도 않되나? 김성길처럼 초대하여 운영할수 있도록 건의 드립니다.
9).조용균께서 카톡관리자로서 동기분들이 카톡을 통하여 소통이 공정헤게 이루워 지도록 하지않고 수첩 제작 과정에서 폭언, 욕설, 카톡방 배제, 회장 승인 운운하며 제작을 방해한 행위는 동기회를 위한 행동이 아니라 동기회를 분열시키는 행위였다. 정종수는 임원회 의결에 의하여 정당한 절차와 회장의 지시를 받아 구대순을 제작하였는데 위원들이 못하게 방해를 하였음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책임을 져야 할 중대한 문제이다.여기에 대하여 책임 소재를 분명히 밝혀주기 바란다.
"폭언과 욕설로 진실을 덮을 수는 없다. 카톡방에서 배제하고 입을 막는다고 사실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 잘못이 없다면 자료를 공개하고 당당히 검증받아야 한다, 끝까지 침묵과 회피로 일관한다면 그 책임 또한 역사의 기록으로 남을 것이다“한마디로 하면, "폭언은 증거를 대신할 수 없고, 배제는 진실을 지울 수 없다.”
6 중재자 신돟훈에게 회장이 회록에 서명하면 돼지 지적에 관하여 질의서입니다.
1) 26.6.6. 식사가 끝나고 신의웅께서 수첩제작건은 서로간 감정이 없으니 잊어라 하였으나 정종수의 이의제기 내용을 들어보겠다.정종수는 피해자다 위원들이 피해자다 다툼으로 나가서 하자, 26년 총회서 서명을 받을려고 했는데 참석자들이 거부하여 못받고 박수로 의결하였다.
신동훈 께서 참석시 서명하면 되지 심의시 서명을 받나? 신의웅에게 물어봐라? 정종수는 회의록을 제출하라 하니까? 박수로 의결시 서명을 받겠다 그런것도 있나? 회의록으로 대처할려면 6.14부터 서명을 받아라, 신동훈 26년 총회 회의록에 회장이 서명했으면 되지 무엇을 따질려고 하나? 서명이 뭐냐? 이것이 서명이다? 신의웅에게 26.5.27.회의록을 보자하니까? 여기서 회의기록에 서명하였다, 즉시 서명하여 참석자들에게 공고를 했다면 믿어주겠다, 이는 허위사실 유포입니다.
신동훈씨 그동안 관계가 있어 참아왔다. 22년 총회사 가나순수첩에 말성이 많다 제안하여 구대순도 제작하라 의결하였으면 제작하였나? 중재를 하면서 감정이 없었는데 회장과 짜고 잊어라 하였나? 양심이 있나? 책임를 질수 있나? 알고나 하였나? 근거와 증거를 제시할수 있나? 규정과 질서를 알고 있나? 사실이 확인되면 원칙과 절차에 따라 책임을 묻겠다.중재자로서 감사와 함께 위원들의 권한이 없는 사실을 확인 못하면 책임을 묻겠습니다.
중재자는 사실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판단해야 할 위치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감정은 없었다 잊어라“ 하였음은 중립성을 완전히 상실한 채 위원들의 입장만을 대변하였다. 임원회의 의결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지 않고 위원들을 위한 편파적 중재로서 중재자의 직무를 스스로 저버린 행위였다.
감정은 없었다 잊어라” 정종수가 받아주지 않은다고 회장도 중재자도 못하겠다 포기하겠다“ 한쪽의 대변인 역할을 하지 말거나? 지금이라도 위원들에게 임원회의 의결인 구대순을 가나순으로 변경할수 있다는 권한이 있느야 근거를 제출하라”답변서를 받아 제출하면 감정이 없다 잊어버리겠다. 답변이 있기를 바랍니다.
7) 김덕중 6.14.수첩제작 심의시 참석은 제1차 21.9.18.강화도. 25.6.14. 토론회서 정종수가 공개사과하여 박수로 동의했다 근거를 제출하라 근거가 어디있나? 동기생 수첩만들면서 회의록은 생각도 못하였다, 구대순은 현재 가나순에 구대를 명시도록 김.삼과 회장에게 얘기했고 카페는 불필요한것은 삭제하고 필요한것만 발전시키자 하였다, 결과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8) 박유진 그동안 수고한것 알고 있다 사회 통념상 있었던 얘기하였다 동기들에게 인용말라 건강이 좋지 않다 9) 황우돈 25.6.14. 토론회시 회칙개정시 정회원 준회원 구분할것 없다 모두가 동기회 회원으로 관리하여 동기회가 모두에게 필요하도록 만들자 정종수는 응원한다, 공치사라 하셨지만 그러나 감사로 선출되셨다니 공치사가 시정될수 있ㄷ록 잘못은 시정될수 있도록 철저한 감사가 있을것으로 기대합니다.
9) 유영용 6.14.토론회가 끝나자 동기들은 말이 없는데 토론회에 참석하였던 위원들은 정종수 나오라 반성하면 받아주자 누구야? 알고 싶으면 없던것으로 하겠다, 반성과 사과를 하기 전에는 없던것으로 못하겠으니 아려주기 바란다, 제4구대원이 죄는 미워도 동기는 미워말라, 이는 잘못은 필히 시정을 하고 반성과 사과를 할수 있도록 기회를 주라하였다. 이렇게 한다면 삼배구 고두레 도 하겠다, 주장자가 누구야?
이상은 회장과 위원들을 위하여 제작된것이 아니라 전동기들의 구대와 이름을 알기위하여 임원회서 의결된 구대순을 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위원들은 어떻게 심의를 하였습니까? 수첩제작 관계자들의 임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1.회장 : 임원회 및 총회 의결사항 준수. 심의 결과를 검토하여 최종 결정 권한 행사(회칙 범위 내) 회원 화합과 갈등 조정.제작 전반에 대한 책임 부담.필요 시 총회 또는 임원회 승인을 받아 추진.
2.수첩제작자 : 회원자료 수집정리.사진 성명 핸드폰번호 편집. 임원회의결과 심의위원 합의사항 반영. 완성된 수첩회장에게 보고. 회장의 지시를 받아 인쇄여부 결정.
3.심의위원 ; 수첩 내용, 편집, 배열 방식 등을 검토. 장단점을 토의하고 의견 제시. 다수 의견으로 심의 결과를 도출 제작 과정의 공정성 확인.
4. 심의위원장 심의회의 소집 및 진행.심의위원 의견 정리.심의 결과를 회장과 임원회에 보고. 심의 과정이 공정하게 이루어지도록 관리.
5.간사 ; 회의록 작성 심의위원장에게 결재 보관. 원본보관은 총무에게 인계한다.
핵심은 심의위원은 심의·자문 역할, 심의위원장은 진행·조정 역할, 회장은 회칙과 의결사항에 따라 최종 책임을 지는 역할. 간사는 회의록 작성 심의위원장에게 결재 임무종료시 총무에게 인계. 모두가 이를 존중하고 따라야 합니다.이번 질의 답변시 이를 참고하여 소신것 질의와 답변을 건의드립니다.
서두에서 말씀드린 회장 신의웅은 감정은 없었다 잊어라 가나순을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다 회장의 답변에 메모하지 말라”정종수는 임원회 의결을 실천하려다 위원들이 못하게 정종수를 배제 따돌림하고 가나순이 제적된 것인데, 감정은 없었다 잊어라 가나순을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다 잊어라 감정이 없겠나? 동기들에게 반성과 사과하고 피해를 보상하고 총회에 승인을 받고 잊어라, 문제가 없다고” 하라. 감사합니다.
2026.7.9.
수첩제작자 심의위원장 정종수 배상 수첩제작간 관계자 9명 귀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