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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조국!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서 My Homeland! In Search of the Kingdom of God
샬롬! 새벽에 일찍 일어나니 바람이 이제는 쌀쌀합니다. 창문을 조금 닫고 공기를 차단하고 이렇게 새벽에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함께 은혜를 나눕니다. 제 글은 오천만의 로마서 네이버 블로그와 다음 카페를 통해서 적어도 120개국 이상에서 보시고 지금까지 50-100만 명이 보신 것으로 보입니다. 전도하는 법, 성경을 읽고 정리하는 법, 로마서에 대한 새롭고 깊은 이해, 교회 성장, 그리고 세계 교회사 등 다양한 분야에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매일 200명씩 보시는 분이 늘어갑니다. 글이 길기에 제 글을 읽는 시간도 모든 블로그 중에서 단연 탑입니다. 그런데 이런 모든 공부의 귀결이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믿는 사람이 이 땅에서 힘을 다해서 건설해야 되는 나라이고 우리가 죽은 후에 가는 영원한 나라입니다. 이런 우리의 진정한 조국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세상의 나라를 조국으로 알고 죽도록 충성하고 모든 것을 다 바쳐서 우리가 사는 세상의 나라를 굳게 세우려는 사람도 있고 성도이면서 한 교회를 하나님의 나라로 알고 충성하시는 분도 많고 가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서 가정을 죽도록 세우려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리고 개인의 내면에 치우쳐서 오직 자신의 마음만 평화로우면 되지 하고 자신의 마음속에 죽도록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고자 하는 사람도 너무나 많습니다. 이 모든 성도의 행위들이 다 모여서 하나님의 나라가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누구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무엇이냐 하면 세상의 모든 신학자 목사가 공통되게 무엇이다 하고 말을 하는 사람을 보기는 어렵고 교파와 교단에 따라서 목사와 신학자 개인의 공부에 따라서 각각 다르게 표현을 합니다. 이래서 누군가 잘 가르치는 사람이 있으면 배워서 쉽게 이해를 하는데 이런 가르침을 주는 사람이 없어서 하나님의 나라의 이해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인간은 교회나 교단에서 지도자가 되면 대부분 자신을 섬기려 하니 이도 온 세상이 대부분 그러하니 진정한 하나님의 나라를 이해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는 아마도 성경 전체를 잘 이해하고 지구의 역사를 잘 이해하여야 가능한 일이니 누가 그렇게 할 수가 있습니다. 성경도 예언서에 가면 어렵고 율법서도 어렵고 그리고 계시록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올바로 이해하는 것이 어렵고 세상의 역사도 온 지구와 하나님께서 인간의 역사를 시작하신 후 6000년이 이상이 되는데 각국은 자국의 역사를 온 세상의 중심으로 삼고자 하고 진정한 지구의 역사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여기에다가 세상의 학문은 역사학, 고고학, 지질학, 인류학 등으로 하나님의 창조를 부정하고 최근에는 지금의 의학 과학 등을 동원해서 분석하며 옳다고 하니 성도는 이런 세상의 복잡하고 다양한 견해에 이리저리 흔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의 학교는 진화론에 입각한 교육을 어려서부터 하기에 이를 따라가면 절대로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가 없고 또 우리가 사는 세상은 우리를 유혹할 열락으로 가득하니 진실로 이 시대에 하나님의 나라 즉 나의 진정한 조국을 찾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그렇지만 또 우리가 희망을 가지는 것은 우리가 믿는 우리 주 예수님께서 우리의 조국의 진정한 통치자로 전능하시고 전지하신 능력의 왕이시며 우리와 함께 하시며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으로 올바로 살도록 쉬지 않고 도우신다는 것이며 성령께서 우리 안에 내주하셔서 우리를 올바른 천국의 시민으로 성장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의 교과서요 진리의 책인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누구나 보게 번역이 잘 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유튜브와 인터넷의 자료를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스스로 조금씩 배울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온 세상에서 가장 잘 배울 수가 있는 사이트가 저는 오천만의 로마서라 감히 자부합니다. 이는 제가 독립교단의 목사로 어디에 속해 있지 않고 목회도 이렇게 인터넷으로 하고 누가 저를 부양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저는 천주교 개신교 정교회 어디에 속할 마음도 없고 누가 뭐래도 따라갈 마음도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를 따라서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이렇게 전하면서 배운 내용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이제 제가 하나님의 나라 공부를 해야겠다고 믿는 것이 하나님께서 저를 이렇게 약 40년을 경험하고 배운 후에 이제 하나님의 나라를 배워라 하셨기 때문입니다. 제가 배우는 내용을 바로바로 올릴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까지 배운 내용들과 잘 비교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진실로 성경의 꽃은 그리고 우리 주 예수님의 오신 목적은 즉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것은 하나님의 나라 곧 그분의 왕국을 세우기 위함입니다. 이를 반드시 믿어야 내 조국을 바로 찾고 바로 섬기고 충성하고 사랑하다가 그분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 즉 내 영원한 조국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나라는 한국을 비롯해서 전 세계에 300개의 나라가 존재합니다. 한국에서 1500만의 하나님의 백성 즉 예수를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대부분 한국이라는 나라를 조국으로 생각하고 이 나라를 누가 다스리냐에 큰 관심이 많고 이 나라를 올바로 세우기 위해서 애를 씁니다. 그런데 한국이 바로 서야 우리의 신앙생활이 가능하기에 이도 중요합니다. 좌와 우로 나누어져서 각자의 취향에 맞는 한국을 세우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진정으로 충성하고 세워야 하는 나라 즉 하나님의 나라가 이 나라와 관계가 있는지 같은지 우리는 살펴보고 일생을 충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과정 즉 올바른 하나님의 나라의 모습이 무엇인지 어떠한지를 찾아서 나서는 여정입니다. 저도 배우면서 가야 합니다. 그래서 온 세상의 글과 설교와 강의를 다 살펴봅니다. 그렇게 배우는 과정을 올리니 잘 참고를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최근에 미국의 동영상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글을 찾아서 올렸습니다. 너무나 짧은 글입니다. 예수님이 왕으로 계시고 그분이 통치하는 영역 즉 지구가 있으며 그분의 법 율법 십계명이 있고 그분의 백성이 있는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이다로 비교적 잘 정리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는 또 우리 마음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있다는 예수님의 주장을 따라가는 사람들과 서로 조금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세상의 나라 즉 주권, 영토, 백성이 중심이 되는 세상의 나라의 모습에 빗대어 설명한 부분은 많은 설득력과 함께 이해가 쉬운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것은 이렇게 해 놓고 속으로 들어가면 또 다른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제 칠일 안식일 교회도 안식에 대해서 생각하기 쉬우나 실상은 영혼의 불멸에 대한 부분이 기성의 교회와 다름이 있다고 스스로 이 교회의 목사가 주장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홀로 살 수가 없으니 어떤 교단과 교파와 교회에 등록을 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교제도 하고 배우기도 하지만 늘 깨어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잘 배우면서 예수님께서 세우고자 하는 나라의 백성으로 올바른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절대로 작고 지엽적인 교리와 가르침에 속히 빠지지 마시고 넓고 깊게 생각하면서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좁은 길로 가야 할 것입니다. 저는 적어도 지금까지 어디에 흔들리지 않고 홀로 왔습니다. 가난과 고독과 가족과의 분리 등을 경험하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지금까지 온 길이 겨우 이제 하나님의 나라라는 문 앞에 서 있는 제 모습을 보았으니 힘이 다 빠질 수도 있고 어떡하지 할 수가 있지만 다시 힘을 내고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잘 배우게 해 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새롭게 배우는 즐거움에 영어도 같이 배우는데 영어를 배우니 온 세상의 목사의 설교와 강의와 가르침을 다 배울 수가 있게 넓고 넓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문이 여리니 즐겁고 보람된 일이기에 힘이 다시 나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겪으면서 제가 자료를 올립니다. 약 9년 전에 시작이 된 블로그와 카페를 열심히 찾으신 분은 다 함께 가는 여정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구속사적인 성경의 이해로 예수님을 구주로 보고 믿고 그리고 개인의 영혼의 구원이 성경의 참 내용이라고 오랫동안 믿어왔으며 지금도 대세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예수님에 대한 책이다로 이해를 해왔습니다. 구약은 오실 예수님, 신약은 오신 예수님과 다시 오실 예수님이라 이해를 했습니다. 다 맞습니다. 그런데 성경의 초점이 하나님의 나라이다란 시각을 드물었습니다. 천주교도 약 2000년을 이어오면서 조금씩 교리를 다듬고 발전시켜 왔으니 개신교도 대부분의 교리가 천주교에서 왔고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분야가 가장 큰 차이로 있으며 같은 성경을 사용해서 서로 다르게 이해를 하고 해석을 하면서 대립하는데 진작 하나님의 니라에 대해서 두 교회가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먼저 교단과 교파는 서로 교리가 달라서 자신의 교리를 세우고 자신의 교회를 중심으로 모든 것을 운영하기에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온 우주적으로 세우고자 하는 그분의 나라에 대한 인식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그 나라에 대해서 신학생에게 가르치려 하기보다는 자신의 교단의 교리를 목사가 될 신학생에게 중점으로 가르치고 이들이 또 자신의 교회의 성도에게 그렇게 가르치니 온 세상에 천주교회는 천주교회가 가장 성경적이다 하고 개신교는 다 아니다 개신교회가 옳다 하고 그리고 서로 200여 개 교단으로 나누어져서 다투고 있고 정교회는 오직 자신이 정통이다 라고 하면서 이름도 정통 교회로 지은 것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분별하기 어려운 성도는 그냥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곳 혹은 나라의 교회나 성당에 다니면서 세례부터 교육을 받으면서 그대로 믿고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 모든 것에서 자유로운 삶을 살았으니 어디에 속한 바가 없습니다. 개신교인으로 독립교단의 목사로 천주교인과 결혼해서 살았고 이제는 정교회 국가의 여인과 결혼해서 20년을 삽니다. 그리고 장로교 통합에서 예수님을 믿고 대신 총회장을 지내신 박기수 목사님의 설교 때 성령을 받고 순복음 교회도 수년을 다녔고 이제 잠실교회에서 평신도로 30년이 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제게 이래라저래라 할 사람도 없이 너무나 가난하고 너무나 외롭고 고독하지만 대 자유인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논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제게 주신 내용은 천주교 개신교가 하나가 되고 유대인을 전도할 너무나 귀한 자료였습니다. 다 내용을 올렸습니다. 이는 로마서의 새로운 이해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로마서 1장 17절 루터와 캘빈이 천주교와 논쟁한 그리고 개신교의 설립의 뿌리가 되는 짧은 오직 세 구절로 된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란 구절이 아브라함의 100년의 한결같은 신앙과 행동의 간결한 표현임을 안 사람은 아마도 2000년 기독교 역사를 통해서 사도 바울을 제외하곤 지극히 드물었음을 저는 지적합니다. 제게 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입니다. 이를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도 이해가 가게 그림으로 증거했습니다. 그리고 약 9년 전부터 미국의 유명 신학대 하버드, 예일 등과 영국의 옥스퍼드, 게임 브리지 등에 쉬지 않고 이해된 내용을 영어로 번역해서 약 700명의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학자에게 보냈으니 이들이 이제는 진실로 로마서 1장 17절을 올바로 이해했으리라 믿습니다. 한 명이 아니고 700명에 보냈으니 이들이 이제는 천주교나 개신교의 오직 어떤 주장을 절대로 따라서 가지 못하리라 저는 굳게 믿습니다. 절대로 이들이 이제는 진리를 보고서 이를 외면하고 성경도 속이고 양심도 속이면서 그 자리에 있을 수가 없다는 저는 굳게 믿습니다. 도표 하나로 바로 이해가 됩니다. 절대로 어렵지 않은 내용이 무려 2000년 동안 숨겨져 있다가 지금 밝혀지는 것은 제가 무슨 존재가 되어서가 아니라 지금 이 시대에 속히 하나님께서 그분의 나라를 세우고자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 자료를 다시 소개합니다. 누구나 바로 이해가 됩니다. 설명이 별로 필요가 없습니다.
루터나 캘빈이 오직 초기 아브라함의 신앙에 올인해서 오직 믿음이다 할 때 수많은 개신교 성도 학자 목사가 다 믿었습니다. 그리고 성경도 정확하게 그렇게 설명합니다. 이에 대해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던 천주교는 반 종교개혁의 일환으로 아브라함의 후기 신앙 즉 아들을 바치는 부분을 설명한 야고보서에 올인해서 믿음 + 행위가 있어야 의롭다 합니다. 이를 500년 양보 없이 싸웁니다. 그런데 이들이 이렇게 싸우며 절대로 한 치도 양보가 없을 때 하나님께서 제게 정말로 새로운 이들이 또 보지 못한 부분을 보게 하십니다. 이도 도표로 바로 압니다. 이 모든 도표는 다 700명 신학교 교수들에게 영어로 번역해 보냈습니다. 그냥 인정하셔야 합니다. 달리 도리가 없습니다. 자신들이 아는 것보다 더 온전한 것이 올 때 바로 인정하는 것이 진리를 향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서 가는 사람의 도리이며 백성의 도리입니다. 이는 제가 인공지능에게 이 부분에 대해서 온 세계적으로 이해가 있는 교단이니 교리가 있느냐 물었을 때 아직 없다고 설명을 들은 부분입니다. 아브라함이 99세 일입니다. 이를 로마서 4장 17-22절에 또 설명합니다. 창세기는 모두가 아는 17-18장에 설명이 있는데 사라와 아브라함이 둘 다 내 년 이맘때 아들이 있으리라 하니 웃었다고 기록합니다. 그런데 바울은 2000년이 지나서 성령의 감동으로 믿음이 더욱 100세가 되었지만 굳어졌다 합니다. 이 두 성경의 표현의 차이 즉 한 사건을 두고서 다른 표현의 차이를 풀어야 합니다. 신학자 목사 신부가 풀어야 합니다. 2000년의 시간의 여유가 지구상에 사는 모든 크리스천에게 있었습니다. 누가 풀었습니까? 캘빈 루터, 천주교 신학자 교황 아무도 풀지 못했고 한국에 사는 목사 신학자 교수 누구도 풀지 못했습니다. 푼 사람이 있으면 제게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이는 제가 무엇이기에 그런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남해 바닷가 마을이 중요하며 한국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시기 2000년 대를 맞아서 하나님께서 그분의 나라를 세우고자 하시니 그렇게 된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선택과 은혜일 뿐입니다. 그리고 제가 지은 죄가 온 세상에서 가장 크기에 이렇게 저를 사용하셔서 그 죄에 대한 회개를 기회를 주심이니 저는 오직 주시는 은혜를 감사하며 그분의 사랑과 자비를 찬송해야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바울은 죄가 큰 괴수로서 예수를 믿는 사람을 잡아서 옥에 가두고 핍박을 해서 예수님을 직접 핍박을 한 사람으로 이제는 회개하고 죽도록 성령의 인도를 받되 매 맞고 돌에 맞고 파선하고 강도 당하고 외롭고 옥에 갇히면서 누구도 하기 힘든 가시밭기를 걷고 이도 모자라서 순교를 하셨습니다. 그의 삶은 과거 너무나 예수님을 핍박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파괴했으니 이렇게 죽도록 충성하며 회개하고 천국의 상급을 쌓은 것입니다. 저도 역시 그와 못지않게 지은 죄가 있기에 저를 큰 은혜로 주심으로 기회를 주시는 것으로 봅니다. 40년 심히 가난하고 40년 심히 외롭고 40년 심히 싸워야 했습니다.
이 도표를 보시면 웃은 표현이 2000년 뒤에 도리어 믿음이 굳건해졌다는 바울 사도의 로마서 4장 17-22절로 표현이 된 것이 풀립니다. 그리고 이를 푼 사람에게 집단에서 단체에게 국가에게 일 년 100조를 벌 기회를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개신교의 오직 믿음으로 설명이 불가합니다. 천주교의 무슨 행위가 있어야 한다는 것에는 조금 가깝습니다. 이들 부부가 한 행위를 우리는 깊이 과학적으로 풀어야 합니다. 내년 이맘때는 행동할 충분한 시간의 기회입니다. 아브라함의 씨라야 한다는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아브라함과 사래가 서로 잠자리를 해야 합니다. 이 두 힌트에서 우리는 믿고 행한 부부의 놀라운 신앙을 보게 됩니다. 모든 하나님의 일이 이런 원리로 풀립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고 그리고 오늘 하루 무언가 해야 됩니다. 내가 살았기에 그렇습니다. 모든 20억의 크리스천은 모든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오늘 내가 살았기에 무언가 예수를 믿으니 해야 되는데 그 행위가 아브라함에겐 아기를 가지는 행위였습니다. 그런데 99세 89세 부부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내년 이맘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웃습니다. 자신의 늙은 몸의 기능을 너무나 잘 압니다. 서로 늙어서 자식을 갖지 못함을 너무나 잘 압니다. 그런데 이것은 인간의 사정이지 하나님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 예수님을 믿는 성도입니다. 그리고 이 원리는 모든 20억 크리스천이 다 해당이 됩니다. 아브라함은 이미 천국에 있고 우리는 이제 아브라함을 대신해서 믿음의 사람으로 예수님을 따라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야 하는 사명자입니다. 밤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다녀가신 후 밤은 의미가 다릅니다. 이제 아들을 만들어야 합니다. 웃음은 웃음이고 밤이 되니 두 부부는 늘 그렇듯이 한 침대에서 잠을 청합니다. 그리고 수년 혹은 수십 년 불가능한 일에 도전합니다. 홀로 애를 쓴다고 절대로 되지 않습니다. 만국의 어미 사래의 신앙이 합쳐져야 합니다. 목사가 목회를 할 때 사모는 죽도록 그 목회를 도와야 목사는 목회를 할 수가 있습니다. 목사가 처녀와 결혼해서 목회를 하는데 여자가 돈만 밝히고 목사를 목사로 인정하지 않고 기도도 않고 심지어 모욕하고 때린다면 이 목사는 절대로 온전한 목회 못합니다. 남녀의 잠자리도 조금도 다름이 없습니다. 남자 혼자 죽도록 하고자 해도 여자가 거부하면 끝입니다. 여자가 아무리 자녀를 낳고 싶어도 남자가 다른 곳에서 수도 없이 자고 힘이 없으면 끝입니다. 두 부부는 모두가 믿음에 있어서 지구상 역사상 최고입니다. 그래 믿어야지 하나님께서 주시면 생기겠지 그래 내 아내 사라여? 반드시 내 씨라야 하니 나와 잠을 자야지 젊은 놈은 안되지 동정녀 마리아와 같이 하나님께서 직접 생명을 주시면 내 씨가 아니니 그도 아니야 오직 내가 당신을 임신을 시켜야 돼! 그런데 수년 동안 수십 년 동안 불가능했잖아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70대 이건희를 세운 세 여인을 우리는 압니다. 모두가 아는 내용입니다. 삼성가는 이 일이 수치가 되겠지만 세 여자를 이건희 고 삼성 회장에서 부친 여자가 있습니다. 동영상이 있습니다. 이건희 회장은 이들과 관계가 끝이 난 후에 세 여인 중에서 누굴 꼭 집어서 수고했다 합니다. 이렇게 사래가 행동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께 절대로 말로만 하시는 분이 아니시고 말을 한 것을 그대로 행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냥 하나님께서 홀로 낙망한 두 부부를 젊게 하시고 서로 붙지 않으면 안 되게 하셨다면 바울 사도가 믿음이 도리어 강해졌다고 거짓 말을 성경에 기록할 수가 없습니다. 절대로 없습니다. 이들이 둘이 되지 않는 일을 알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행동으로 옮깁니다. 되지 않지만 행동은 가능합니다. 이럴 때 저는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믿으니 불뚝! 행하니 임신! 으로 설명한 것입니다. 제가 2000년 온 세상이 다 붙어도 풀지 못한 내용을 어찌 풉니까? 절대로 죽어도 불가능합니다. 제게 오신 성령께서 푸신 것입니다. 모든 영광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저는 죄인 중의 죄인으로 그분의 도구일 뿐입니다. 이제 천주교도 개신교도 이렇게 한 사람 100년의 신앙을 다 보고서 하나님께서 사도 바울에게 2000년이 지난 후 이 백년의 변치 않고 도리어 강해지는 신앙을 단 세 구절로 짧게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로 표현한 것을 속히 이해하시고 서로의 주장에다 상대방의 주장을 합치고 제가 주장하는 또 99세때 아브라함의 신앙을 합쳐서 속히 하나가 되시길 바랍니다. 더 다툴 명분도 없고 서로 깊이 이해를 하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속히 연합해서 세우시길 바랍니다. 동방의 한국에서 전합니다.
그리고 영어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데 그 믿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입니다. 아브라함의 100년의 신앙을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분명하게 성경 로마서 1장 17절은 영어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의롭게 되려고 하는 사람은 믿고 즉 하나님을 예수님을 믿고 매일 매일 삶을 사는 사람을 말합니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믿고 산 삶을 이렇게 짧게 요약해서 말씀한 것입니다. 이 매일 매일의 삶에는 초기 75세에 하나님을 믿고 떠난 일, 그리고 99세 때 믿고 도리어 강한 믿음으로 행동한 내용, 그리고 118-125세가 되어서 믿고 아들까지 바치는 모든 내용이 다 포함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오직 성령께서 밝시시는 성경의 진리로서 이제 서로 다투지 말고 하나가 되라는 하나님의 명령이기도 합니다. 서로 부분적으로 알고 다툰 두 교회가 서로 이렇게 온전히 알고 하나가 되면 가장 기뻐하실 분이 우리 주 예수님이십니다. 그리고 서로 한국에서 한 가족으로 살면서 너는 천주교 너는 개신교 하면서 서로 다투는 일이 없으신 모든 한국의 크리스천입니다. 이 내용을 바로 이해하시고 믿고 행하시는 모든 한국의 성도는 천주교 개신교 모두를 합쳐서 온 세상에서 가장 이 부분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앞서가시는 분들이 다 되십니다. 이제 이런 내용을 알고 천주교 신부가 개신교를 비판하며 믿고 행동해야 한다 하면 부족하지 할 것이고 개신교 목사가 오직 믿음이야 하면서 천주교를 비판하면 멀어도 한 참 먼 사람이야 할 것입니다. 믿고 행하는 놀라운 축복 100조를 일년이 벌어 줍니다. 저와 함께 하실 사업가 젊은이 오시기 바랍니다. 속히 오시기 바랍니다. 누가 제 파트너가 될지 모릅니다. 저는 이런 내용을 미국에 보내며서 모든 대학이 저를 서로 모셔갈 것이라 믿었습니다. 지금도 믿고 있습니다. 새로운 진리에 너무나 놀랐겠지만 700명이 서로 모여서 저를 타도할 수도 없고 저를 이길 수도 없고 이제는 자신들이 믿는 것을 밀고 나가기도 어려우니 혼동이 심한 혼동이 올 것입니다. 놀라고 놀라고 온 세상이 다시 종교개혁보다 더 놀라고 변할 일이 이 일이 되는 것입니다. 믿고 행동하는 사람이 받는 놀라운 축복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영어에 대한 이야기를 수도 없이 제가 오천만의 로마서에서 했으니 관심이 있는 분은 찾아서 보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많습니다. 정말로 수십 수백 증거가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서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위의 내용이 천주교와 개신교가 하나가 되게 하는 내용이니 하나님의 나라 여러 분야에서 하나가 되는 분야입니다. 교회의 분열은 예수님의 몸을 찢는 행위가 됩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몸인 것을 누구나 알면서 조금 다르다고 또 찢고 또 나누고 누가 가장 고통을 당합니까? 200개로 갈갈이 찢어진 개신교 한국 교단은 다 회개를 속히 해야 합니다. 하나가 되라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운 것이 절대로 아니며 오직 사사로이 개인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예수님의 몸을 200개로 찢은 모든 목사, 신학자, 신학교 총장은 회개해야 합니다. 그렇게 교리가 옳다면 위의 제가 주장하는 진리에 비추어 개신교는 얼마나 부족합니까? 이 큰 부분의 해결도 못하면서 지엽적인 차이로 분열을 주장하고 행동한 모든 개신교 목사, 장로, 권사, 신학교 총장, 교수는 속히 예수님의 몸을 갈갈이 찢은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그리고 표현으로 다른 교단을 함부로 적 그리스도다 이단이다 한 죄를 지은 모든 성도는 회개해야 합니다. 정말로 이단, 사람을 하나님으로 믿는 모든 이단은 단호히 모든 교단과 교파가 하나가 되어서 척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길에 한 걸음 더 갑니다. 믿고 행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이고 의롭게 되는 길입니다. 그런데 믿고 무엇을 해야 예수님을 믿는 믿음에 합당한 삶을 우리는 오늘도 삽니까? 우선 주일이니 대부분 교인은 주일을 지킵니다. 모두가 율법으로나 예수님께서 혹은 성령께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일이 될 줄로 믿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의 근간이 되는 율법이 있기에 이 법을 잘 배우고 법대로 살면 대부분 될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주일 논쟁이 있습니다. 주일날 오직 주일만 지킨 율법학자에 대한 책망을 우리는 압니다. 우리가 교회에 가는 중에 어떤 위급한 사람이 있다면 내가 아니면 그 사람이 죽게되었다면 이런 일이 매주 발생할 것입니다. 그냥 주일을 지키려고 가는 것이 옳습니까? 그 사람을 살립니까? 그 사람이 자신의 가족이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구할 것이 분명합니다. 한 달을 주일을 지키지 않을 것이 분명합니다. 예수님께서도 그렇게 하라고 하십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시는 분이 성령님이십니다. 이에 대해서 로마서 7장 6절은 율법에서 자유를 논하면서 우리가 이제는 성령을 따라서 새롭게 섬기는 것이다 이전에 하던 방법 즉 율법을 따라서 섬기던 방법이 아니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즉 성령을 따라서 매 시간 매 순간을 산다는 의미입니다. 그렇게 성령을 따라서 바울 사도는 율법을 따른 삶을 접고 20 년 이상을 전도하고 교회를 세웁니다. 그리고 나서 로마서를 기록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 부분을 천주교 개신교는 다 교회가 다 주목해야 합니다. 천주교나 개신교나 율법에 대해서 소극적입니다. 정말로 소극적입니다. 그런데 이들이 주로 믿는 예수님의 말씀은 아래와 같습니다.
예수와 율법(개역개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율법의 완성(공동번역)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의 말씀을 없애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8. 분명히 말해 두는데, 천지가 없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율법은 일 점 일 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19. 그러므로 가장 작은 계명 중에 하나라도 스스로 어기거나, 어기도록 남을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남에게도 지키도록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20. 잘 들어라.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바울 사도는 이렇게 율법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성령을 따라서 20년이 넘게 산 후에 하시는 말씀입니다. 성령의 감동에 의한 예수님의 말씀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정의로운)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는 곧 우리 주 예수님의 율법에 대한 명령과 에스겔서의 예언을 동시에 충족을 시키는 결과입니다.
이를 도표로 한 눈에 보게 했습니다. 로마서는 이신칭의를 넘어서 하나님의 사랑과 의 그리고 믿는 사람의 합력성선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넓게 크게 깊게 보시기 바랍니다.천주교 개신교의 시각을 넘어 모든 분이 동방의 빛으로 온 세상의 교회와 성도를 비추시기 바랍니다. 때는 바야흐로 한국의 때요 여러분의 때가 온 것입니다. 답답한 교리에 막히지 마시고 숨도 쉬지 못하고 빛도 받지 못하며 갇혀서 시들지 마시고 교리를 허물고 나오셔서 빛을 보시고 건강하게 거목으로 성장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온 세상을 향한 부르심입니다. 성경적이고 이상이 없다면 바로 믿고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영어도 신앙도 성경의 이해도 머뭇 거릴 틈이 없습니다.
여기까지 하나님의 나라의 근간이 되는 율법을 세우는 내용을 성령께서 순서대로 십년이 넘게 조금씩 알게 하시고 저는 이를 쉬지 않고 오천만의 로마서에 전했고 교수님께 편지를 영어로 번역해서 보냈습니다. 이제 핑계가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운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이제 시작이야 이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운다는 의미로 모든 성경을 보고 이해를 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창세기 42장에서 또 멈췄습니다.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로 이 세상에 서게 되는 과정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우선 인구적으로 아브라함에서 시작해서 이삭과 야곱에 왔습니다. 12아들과 한 딸이 있고 무려 70명이 넘는 대가족으로 성장합니다. 여전히 가나안 땅에 있습니다. 그리고 선발대로 요셉이 선택이 되어 그 과정에서 형제들에게 배신을 당하고 버림을 받습니다. 그리고 이집트로 갑니다. 당대 기원전 1800년대 지구상에서 가장 문물이 발전한 나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총리가 되고 흉년이 되니 양식을 사려고 가나안에서 형제가 오고 절을 합니다. 요셉의 꿈대로 됩니다. 그리고 형제가 서로 용서하고 하나가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렇게 서로 잘못을 행해도 용서하고 하나가 됨을 설명합니다. 그리고 서로 배가 다른 형제가 이 일로 굳게 맺어지고 곧 이집트로 온 가족이 갈 것입니다. 이 의미를 우리는 그냥 요셉의 형통이나 형제의 상봉이니 혹은 용서로 풀고자 합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이란 하나님의 나라가 이 이 땅에 세워지는 과정으로 보면 그 의미가 다르게 옵니다. 저는 이 부분에 왔지만 아직 명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공부를 하라고 하시는 분야입니다. 또 새롭게 시작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영어를 같이 배우다 보니 영어로 설교를 하고자 하니 이제는 창세기 42장의 영어 강의나 설교를 다 찾아서 듣습니다. 들으면 듣기가 늘고 단어도 공부가 되니 그렇게 제가 이해가 되게 하려고 합니다. 이제 이 부분은 시작이니 초보입니다. 그래서 영어로 올리지도 못합니다. 너무나 빈약한 영어 설교 때문입니다. 그래도 제가 처음에 영어를 못할 때 시작할 때 이도 틀림없이 하나님의 은혜로 그렇게 했는데 말도 제대로 못할 때보다 많이 진도가 나갔듯이 영어 설교도 잘 성령을 따라서 준비하면 잘 될 줄로 믿고 행합니다. 저는 67세 토익이 605점입니다. 우리 대학생은 모두가 내년 이맘때 원어민과 같이 영어를 한다가 결코 헛소리가 아니라 지극히 성경적이며 절대로 되는 내용인 것입니다. 믿고 행하시는 모든 한국의 대학생은 내년 이맘때 다 미국인과 조금도 다름이 없이 영어를 하게 됩니다. 온 세상이 다 그렇게 됩니다. 100조를 버는 것이 너무나 쉽습니다. 이렇게 놀라운 비밀을 풀게 하신 하나님께 동방의 빛이 되는 한국을 대표해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할렐루야! 주여! 이 백성이 이 귀한 사명을 지닌 나라의 백성임을 한 명의 국민이 모르는 사람이 없게 하소서!
저는 분명하게 이렇게 성경을 보는 것이 시작에 불과하고 영어로 설교를 하는 분야에도 지극히 초보에 불과합니다. 이 일을 하고 영어로 능통하게 설교를 하는 일이 틀림없이 될 줄로 믿습니다.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이렇게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서 여행을 떠날 동료들을 구합니다. 저는 이렇게 온 세상에서 가장 영적으로 앞선 부분을 값 없이 나눕니다. 이렇게 나누는 저와 여러분의 가진 좋은 것을 저와 나누라는 것이 우리 주 예수님의 명령입니다. 제 글을 읽는 분이 120개국 50만 명 100 만명에 이릅니다. 누구 한 분만 관심을 갖고 제 경제적인 어려움을 돕는다면 정말로 저는 더욱 열심으로 집중해서 공부하고 매일 자료를 올릴 것입니다. 아직은 한 분도 없으십니다. 그리고 저는 어렵습니다. 월세 6만원 아파트에 홀로 삽니다. 온 세상에서 가장 큰 도움을 받고 살아야 하는 목사의 현실입니다. 부디 관심을 갖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말대로 영어를 하시는 모든 분은 1억은 법니다. 그냥 제가 올린 자료대로 따라 오시면 같이 됩니다. 부디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서 가는 저를 지지해 주시고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모든 일에 다 감사뿐입니다. 죄인을 택하시고 여기까지 인도하셔서 놀라운 복음의 진리를 만방에 전하게 하신 사랑과 은혜가 하늘과 땅과 같이 큽니다. 부디 하나님께서 온 세상에 이때를 맞아 주시는 말씀에 듣는 이 한 명도 빠짐없이 깊은 감사를 하게 하시고 진리를 만난 기쁨이 충만하게 하소서! 그리고 동방에서 온 세상을 비추는 빛이 되게 하소서! 명령에 따라 하나님의 나라를 배웁니다. 온 세상의 사람에게 배웁니다. 그리고 영어도 잘 배워서 영어로 전해서 온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원합니다. 부디 저와 함께 할 사람들을 만나게 하시고 하나가 되게 하시고 제 글들을 읽고 감동이 되게 하시고 저를 돕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아멘
제가 이 일에 더욱 집중해서 하도록 도우실 분의 도움을 기다리고 기도를 부탁을 드립니다.
국민은행 831-24-0224- 378 김 정관입니다. 전화 010-7765-4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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